
🎼 𝐹𝑒𝑟𝑚𝑎𝑡𝑎 𝄐
@0302_0321 • 1,819 subscribers
"𝘔𝘜𝘚𝘐𝘊 𝘗𝘙𝘖𝘋𝘜𝘊𝘌𝘚 𝘈 𝘒𝘐𝘕𝘋 𝘖𝘍 𝘗𝘓𝘌𝘈𝘚𝘜𝘙𝘌 𝘞𝘏𝘐𝘊𝘏 𝘏𝘜𝘔𝘈𝘕 𝘕𝘈𝘛𝘜𝘙𝘌 𝘊𝘈𝘕𝘕𝘖𝘛 𝘋𝘖 𝘞𝘐𝘛𝘏𝘖𝘜𝘛." - 𝘊𝘖𝘕𝘍𝘜𝘊𝘐𝘜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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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게임으로 형들 왁자한 와중에 연속으로 차분히 정답 맞추는 찬영이 노르웨이의 수도 : 오슬, 오슬…. 오슬로? 아니야? 덴마크의 수도 : 아! 𝓒𝓸…𝓹𝓮𝓷𝓱𝓪𝓰𝓮𝓷!
𝐹𝑒𝑟𝑚𝑎𝑡𝑎 𝄐58,801 görüntüleme • 6 ay önce

찬영이 오늘 5현 베이스 들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현 아니면 베이스로 안 치는 아부지한테 한 소리 듣겠다
𝐹𝑒𝑟𝑚𝑎𝑡𝑎 𝄐22,906 görüntüleme • 8 ay önce

미국투어 때 잠깐 뉴저지집 가서 잠만 자고 나온 찬영이가 맘에 걸리셨는지, 찬영이 어머니께서 집 밖으로 나가 마당에 있는 나무도 영상으로 담아서 찬영이 보여주시려고 하는 그런 면면들, 그리고 차분한 말씀들이 너무 커다란 사랑처럼 느껴지더라 우리가 찬영이에게서 늘 보아왔던 모습은 엄마를 많이 닮아 있구나 자신이 겪는 일상의 사소함까지 공유하고, 늘 팬들을 개개인으로 봐주면서 각각의 삶을 존중하며 응원을 보내는 태도들 하나하나가 말이야… 다정한 어머니 밑에 자라서 다정한 사람이 된 걸 너무나도 잘 알지만, 다시 한번 알게 되어서 참 좋았다 찬영아
𝐹𝑒𝑟𝑚𝑎𝑡𝑎 𝄐20,406 görüntüleme • 8 ay önce

첼로로 만들었던 멜로디 라인으로 인트로를 꾸려서 전자 신스로 흘러가는 과정이 클래식으로 음악을 시작한 찬영이가 DAW 프로그램(컴퓨터로 작곡/녹음/믹싱/마스터링을 모두 한 번에 할 수 있는 음악제작 환경)으로 음악을 만들어가는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서사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 참 좋았다 그러면서 자신은 여전히 꿈을 꾸고 있음을 가사를 통해 전하고 함께 꿈을 꾸듯 날아보자고 권하며 마지막에는 다시 첼로로 돌아가는 게… 자신의 시작을 잊지 않으면서도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고 쇄신하는 찬영이의 면모가 3분도 채 안 되는 곡 속에 다 담겨서 신기하다 자기 자신을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건, 자기 자신을 음악에 담아낼 수 있다는 건 정말 대단한 재능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부담은 덜고 너무 조급하지 않게 찬찬히 앤톤의 음악을 들려주면 좋겠다
𝐹𝑒𝑟𝑚𝑎𝑡𝑎 𝄐10,285 görüntüleme • 3 ay ö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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