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ㅁㄲ
@2315_5813 • 4,942 subscri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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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ㅆㅂ 이게맞나? jjk 갑자기 pjm 옷에 손 집어넣는데 말림당하면서 징계받고싶냐니까 여기서 징계를 뭐 어떻게 줄 거녜..... 밤에 안 자고 싶녜 ...... 그러면서 계속 넣음 시도를 함 ㅆㅂ 너무어지럽다 정말 어지러워서 죽고싶가 왜이러는거지
ㅁㄲ486,182 просмотров • 11 месяцев назад

팬인 나도 안 부르는 애칭인 꾸꾸를 (컥) 겨우 두 살 차이 같은 성별의 형이 부른다고... 글고 그걸 들은 꾸꾸님도 꽤나 일상인 것마냥 응 하고 대답을 함 ㅁㅊ 아무래도얘네지들이이상한걸전혀모르고있는것같아요이거어떡하죠진짜
ㅁㄲ128,849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민망하단 듯 말없이 계속 끄덕이는 것도 고통스러웠다고 하지만 그누구보다 행복해보이는 얼굴도 나한텐 다소 자랑 혹은 과시로밖에안보임 얘들아
ㅁㄲ29,367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햇살에 조금 찌푸린 니 눈썹에 보드랍게 흔들리는 니 솜털에 니 향기에 취해 맘이 간질거려” 버터플라이는 진짜 성스러운 노래야.. 특히 이가사를 전정국이 불렀다는 점에서
ㅁㄲ57,146 просмотров • 3 лет назад

회식영상 나간 후 다음 날, 뭣같은 기사 쏟아지고 어수선해서 바로잡겠다며 라이브 켰는데 이 날 정국이 애티튜드가 개좋음 중간중간 어이없단식으로 피식거리는 것까지 갓벽
ㅁㄲ43,544 просмотров • 3 лет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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