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계 계jung정지-프헤Mㅔ&Man달그로9 파는 중)𝓨𝓾𝓷𝓰🌟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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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로드 감독이 제임스 오티즈와 관련 나눈 이야기 중 로키가 자식 300명 있다는 부분 인터뷰 #ProjectHailMary "로키 역의 제임스 오티즈와 나눴던 얘기 중에 이런 게 있었어요. '로키는 자신이 라이언(그레이스)보다 우수하다고 생각할 거에요. 500살이고, 자식도 300명이나 있으니까요. 말 그대로 어른이나 다름없어서 라이언(그레이스)을 좀 안쓰럽게 봤던거죠.' 그래서 저희도 로키를 그저 작고 귀여운 존재로만 보는 시선에서 벗어나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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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오티즈 로키 퍼피티어 오디션 인터뷰(+영상) #ProjectHailMary "오디션 볼 때 여러 퍼펫티어(인형 조종사)들이 있었는데, 거기에 엄청 큰 퍼펫 하나가 있었어요. 나중에 완성된 로키보다도 훨씬 컸죠. 그런데 그 인형은 최종 로키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어요. 뭐랄까, 거의 오토만(쿠션 의자) 같은 느낌이랄까요. 정말 크고 무거웠는데, 솔직히 그걸 보고 '이걸 어떻게 조종하라는 거지?' 싶었어요. 제 손은 2개 뿐인데 팔처럼 달린 게 5개나 있었고, 축 늘어진 다리들도 여기저기 달려 있었거든요. 제작진은 그걸 사용하길 바라는 것 같았고요. 사실 오디션 준비 하면서 연습하려고 작은 모형의 로키 퍼펫을 하나 만들어 둔 상태였어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허접한 초안 버전 같은 거였죠. 그래서 '실은 제가 이걸 가져오긴 했는데요. 이걸로 해봐도 괜찮을까요?'라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아, 물론이죠.' 하더라고요. 퍼펫(인형)을 손에 끼우고 있었는데, 일종의 장갑형 퍼펫이었어요. 좀 더 작은 버전이 필요했거든요. 그래야 인형 전체를 좀 더 자유롭게 조종할 수 있었으니까요. 만약 인형 자체가 너무 크고 부담스러웠다면, 제가 그 캐릭터로 보여주고 싶었던 연기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말을 한 뒤 오디션을 시작했는데, 솔직히 그 다음 30분은 거의 기억이 안 나요. 그냥 정신없이 연기했던 것 같아요. 돌이켜보면 그 때 과감한 행동을 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 때 당시 제 심정은 단순했어요. '저걸론 내가 원하는 걸 보여주기 힘들 것 같은데, 내가 만든 걸 써봐도 되나?' 하는 심정이요. 그게 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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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위어 '결말'에 대해 (풀버전 인터뷰) #ProjectHailMary "전 이게 라일랜드 (그레이스)에겐 딱 맞는 결말이라 생각해요. 원래도 교사 일을 정말 좋아하기도 하고, 결국 다시 선생님으로 남아 가장 친한 친구(로키)와 함께 지내게 되잖아요. 그(그레이스)는 지구에 뭐가 기다리고 있는지, 어떤 상태인지 전혀 알지 못해요. 다만 태양이 다시 밝아졌다는 걸로 지구가 문제를 해결하긴 했다는 건 알 수 있죠. 지구에 최소한 우주 활동을 할 정도의 기반이 남아있다는 것도 짐작할 테고요. 그래서 모두가 죽은 건 아니라는 건 알아요. 하지만 설령 지구로 바로 돌아간다 해도, 그가 돌아가게 될 지구는 자신이 떠난 뒤 약 75년 뒤일 겁니다. 지구에 그가 알던 사람들은, 기후 재앙으로든 세월이 흘러서든, 모두 세상을 떠났을 테죠. 그에겐 사실상 돌아갈 곳이(이유가) 없는거죠. 하지만 이 곳(에리드)엔 가장 친한 친구가 있고, 사랑하는 일이 있죠. 굳이 떠날 필요가 있을까요?" (+) 풀버전 요청하셔서 올림. 번역 매끄럽지 않은 부분 있을 수 있어요
(본계 계jung정지-프헤Mㅔ&Man달그로9 파는 중)𝓨𝓾𝓷𝓰🌟융168,928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아르만도 도구 컨셉아트 영상 #ProjectHailMary via. Christopher Rosewarne IG ✅️아티스트 코멘트 "아르만도에 장착 된 도구들은 프로덕션 디자이너 찰리 우드와의 논의를 거쳐 그레이스의 필요에 따라 로봇 팔이 상황별로 갈아 끼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칫솔, 주사기, 수염 트리머, 진공청소기, 핀셋, 미세 수술 도구 등이 있다. 찰리는 공기를 이용해 팔이나 집게(핀셋)를 움직이는 '소프트 로보틱스'에 큰 관심을 보였고, 그 덕분에 실리콘으로 만든 유연하게 움직이는 덩굴 같은 형태의 로봇 팔이 탄생했다. 이런 아이디어를 탐구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은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다."
(본계 계jung정지)𝓨𝓾𝓷𝓰🌟융74,848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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