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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_YUNG • 1,771 subscribers
❤️영화/드라마/감독/배우 관련 소식&정보 올리는 잡덕 💛성인/차단엔 맞차단 💚마블, DC, 스타워즈, 스타트렉, 프로젝트 헤일메리, 스파이더맨(스파이더버스), 원피스(실사화드라마), 해리포터, 기타 등등 💙장르계 아님 💜Only 해연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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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영상 (한글자막) - 그레이스&로키 첫 만남 장면 보는 로키의 리액션 #ProjectHailMary (※번역 매끄럽지 않을 수 있음 주의) 안녕, 인터넷 친구들! 로키 유튜브 모두 접수함! 리액션 할 것임. 로키 준비 완료. 시퀀스 반응 시작함. 안녕, 그레이스! 이게 아름다운 우정 시작임. 로키가 로키 봄. 로키 또 나옴. 이것도 로키임! 로키 혼자 아님. 로키 매우 신남! 근데 그레이스는 덜 신나보임. 로키 혼란 상태임. 로키 이 인사 아주 오래 연습함. 그레이스 엄청 크게 비명 지름. 그레이스. 왜 그렇게 로키를 무서워함, 질문? 로키는 친절함. 로키는 소통하기를 희망함. 그레이스 패닉 상태임. 매우 시끄러움. 로키, 그레이스가 하는 행동 따라함. 오. 보셈, 보셈, 보셈! 그레이스 이상한 행동 하려 함. 그레이스, 인간 몸을 엄청 이상하게 움직임. 로키 이해함. 그리고 따라함. 인간처럼 엄청 이상한 모양 만듬. 이것 봄. 로키 인간 같음. 로키, 춤도 잘 춤. 전체 영화는 프라임 비디오에서 시청 바람. 7월 3일 공개함! (+) 자막 영상은 이 쪽에서만 즐겨주세요. 🪨원본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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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위어 '결말'에 대해 (풀버전 인터뷰) #ProjectHailMary "전 이게 라일랜드 (그레이스)에겐 딱 맞는 결말이라 생각해요. 원래도 교사 일을 정말 좋아하기도 하고, 결국 다시 선생님으로 남아 가장 친한 친구(로키)와 함께 지내게 되잖아요. 그(그레이스)는 지구에 뭐가 기다리고 있는지, 어떤 상태인지 전혀 알지 못해요. 다만 태양이 다시 밝아졌다는 걸로 지구가 문제를 해결하긴 했다는 건 알 수 있죠. 지구에 최소한 우주 활동을 할 정도의 기반이 남아있다는 것도 짐작할 테고요. 그래서 모두가 죽은 건 아니라는 건 알아요. 하지만 설령 지구로 바로 돌아간다 해도, 그가 돌아가게 될 지구는 자신이 떠난 뒤 약 75년 뒤일 겁니다. 지구에 그가 알던 사람들은, 기후 재앙으로든 세월이 흘러서든, 모두 세상을 떠났을 테죠. 그에겐 사실상 돌아갈 곳이(이유가) 없는거죠. 하지만 이 곳(에리드)엔 가장 친한 친구가 있고, 사랑하는 일이 있죠. 굳이 떠날 필요가 있을까요?" (+) 풀버전 요청하셔서 올림. 번역 매끄럽지 않은 부분 있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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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씬 "Sweet Dreams" 부분만 번역+의역 🦊: 좋은 꿈 꿔, 로키 🪨: 단어 이해 못 함 🦊: 꿈? 음, 그게 뭐냐면... 네가 살아가는 다른 삶 같은거야. 거기선 미친 일들이 벌어지는데, 이상하게 다 말이 되는 거지. 오늘 같은 날처럼. 🪨: 좋은 다른 삶 미친 잠 자, 그레이스. 휴식 필요함. 할 일 많음. 지구 구하기. 에리드 구하기. 집으로 가기. 🦊: 그래. 집으로 가자. (+) Have good other life crazy sleep, Grace. 를 한국어로, 그것도 로키 말투로 의역하자니 어려워서 이 부분만 직역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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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오티즈(로키 퍼펫티어), 라이언 고슬링(그레이스 역)과의 촬영 일화 #ProjectHailMary "사람들이 라이언 고슬링과 얽힌 재미있는 일화가 있냐고 자주 묻는데, 정말 많지만 그 중 하나를 들려드릴게요. 라이언은 정말 엄청난 영화 마니아(시네필)이에요. 영화를 정말 사랑하고, 안 본 영화가 없을 정도죠. 그러니까 제 말은 진짜 대중적이지 않은 비주류 영화들까지 다 챙겨 본다는 뜻이에요. 70년대 후반이나 80년대 초반쯤에 나온 라는 영화가 있는데요. 라이언과 저는 그런 마이너한 취향을 공유하면서 친해졌어요. 촬영장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저는 늘 인이어(이어폰)를 끼고 있거든요. 제가 외계인의 유리 구조물(제노나이트) 뒤에 숨어있으면 라이언의 목소리가 잘 안 들려서 인이어를 끼어야 서로 대화가 가능해요. 그 날 라이언은 조종석 장면을 찍으려고 준비 중이었고, 분장 스태프가 그를 조금 땀에 젖은 것처럼 보이게 하려고 온몸에 미스트를 뿌려대고 있었어요. 라이언이 가만히 앉아있으면서 말했죠. '한 번만 더 뿌려(Spritz) 주세요. 좀 더 뿌려(Spritz)줄 수 있을까요? 저 스프리츠(Spritz)가 필요해요. 스프리츠카랄도(Spritzcarraldo)가 필요해...' 라고요. [※스프리츠카랄도(Spritzcarraldo): 분무기를 뜻하는 'Sprayer'와 영화 제목 'Fitzcarraldo'를 합친 말장난] 그 자리에 있던 스탭 중 누구도 그 농담을 알아듣지 못 했어요. 그 때 제가 인이어로 속삭였죠. '스프리츠카랄도라고요, 라이언?' 하니까, 라이언이 킥킥거리며 웃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런 거 있잖아요, 그렇게 자신만의 마이너한 영화 드립을 누군가 알아채 주길 바랄 때요. 그렇게 둘이 한참 웃었고, 전 그 농담 가지고 라이언을 좀 놀렸어요. 정말 정말 재미있는 순간이었죠. 그게 바로 라이언이라는 사람이에요. 라이언은 정말 재밌는 영화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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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만도 도구 컨셉아트 영상 #ProjectHailMary via. Christopher Rosewarne IG ✅️아티스트 코멘트 "아르만도에 장착 된 도구들은 프로덕션 디자이너 찰리 우드와의 논의를 거쳐 그레이스의 필요에 따라 로봇 팔이 상황별로 갈아 끼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칫솔, 주사기, 수염 트리머, 진공청소기, 핀셋, 미세 수술 도구 등이 있다. 찰리는 공기를 이용해 팔이나 집게(핀셋)를 움직이는 '소프트 로보틱스'에 큰 관심을 보였고, 그 덕분에 실리콘으로 만든 유연하게 움직이는 덩굴 같은 형태의 로봇 팔이 탄생했다. 이런 아이디어를 탐구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은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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