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감자
@912potato • 6,744 subscribers
평생 예준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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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다는 그 한마디 #예준 나는 결국 오늘도 아무런 말을 못했죠 시도 때도 없이 참 자꾸 요동이 치는 내 마음이 고장나 버린 일은 모두 그대 탓이예요 나의 하루 하루엔 온종일 비가 내려요 우산을 펼쳐봐도 아무 소용 없잖아 답답한 내가 참 밉기도 해 어쩔 수가 없나 봐요 Oh, 괜찮지 않아 나는 사실 방법을 알려줘요 사랑을 떠올릴 때면 눈물이 나는 이유는 내가 모자란 것 같아 괜히 초라해진 맘이 넘쳐서 한 발자국 머뭇 거리죠 서툰 내 맘이 서툴러 허튼 생각 뿐이예요 이게 아닌데 말 하면서 결국 한숨뿐인 난 바본걸요 이 한마디가 참 어려워 좋아한다는 그 한 마디
단감자123,064 次观看 • 9 个月前

260214 위버라 #예준 한 소절 노래방🎵 0:00 가끔 연락하던 애 0:11 너에게 닿기를 0:27 미워 0:37 사랑하게 될 거야 0:46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 1:02 불공평해 1:13 우주를 줄게 1:24 Little Star 1:37 있잖아 1:50 폰서트 2:00 Popcorn 2:15 비가 오는 날엔 2:26 윤슬 2:40 청춘찬가 2:57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3:09 어사널사 3:21 HUG 4:01 전하지 못한 진심 4:17 Y 4:29 60초 4:38 이 밤을 빌려 말해요
단감자40,756 次观看 • 3 个月前

나의 친구에게 그날 산책 너무 좋았어. 서로 다른 풍경을 보면서 같은 노래를 나눠 듣는데 꼭 같이 있는 것 같더라. 노래가 가진 힘이겠지? 언제부턴가 나에게 좋은 하루는 네 생각이 많이 나는 하루가 됐어. 너와의 하루가, 너의 말들이, 전부 내 일기 같아. 나의 모든 중요한 순간에 네가 있거든. 그래서 사실은 욕심도 나. 좋은 건 무조건 같이 보고 싶어. 하늘이 예쁘면 너도 당장 하늘을 봐줬으면 좋겠고, 달이 예쁠 땐 깊은 밤이더라도 같이 달을 보자고 얘기하고 싶어. 바다를 볼 땐 내가 너의 바다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해. 거기에 너의 눈물 다 버릴 수 있게 언제든지.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날 따뜻해지면 우리 또 같이 걷자. 2024년 11월 29일 나의 플리에게.
단감자94,783 次观看 • 1 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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