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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엔 정체성의 혼란이 찾아옵니다 근로자도 아니고 어린이도 아니고 어버이도 아니고 스승도 아닌데다 성년을 맞이하지도 않은 나는, 과연 누구입니까 나는 나의 어떤 면을 축하해줄 수 있습니까 : 1년 / 오은
글씨쓰는 다다✍️175,124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 그 사랑스런 바람의 첫 문단이여 5월이면 언제든 내게 다녀가세요. 5월의 바람처럼 항상 내게 적히세요. 이는 곧 나의 모든 문단의 시작일 것입니다. : 바람의 첫 문단 / 서덕준
글씨쓰는 다다✍️10,482 просмотров • 2 лет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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