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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히로부미를 총살한 직후 안중근이 한 행동 모두가 아는 안중근이지만 이건 모르는 사람이 훨씬 많다.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 역. 권총을 발사한 뒤 안중근은 총을 바닥에 버리고 하늘을 향해 성호를 그었다. 그리고 러시아어로 “코레아 우라! 코레아 우라! 코레아 우라!” 세 번을 크게 외쳤다. 도망치지 않았다. 그 자리에서 체포됐다. 성호를 그은 건 가톨릭 신자였기 때문이고, “코레아 우라”는 당시 러시아인들이 대한제국을 부르던 방식으로 대한 만세를 외친 것이었다. 총을 쏜 직후에도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보여준 장면이다.

이토 히로부미를 총살한 직후 안중근이 한 행동 모두가 아는 안중근이지만 이건 모르는 사람이 훨씬 많다.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 역. 권총을 발사한 뒤 안중근은 총을 바닥에 버리고 하늘을 향해 성호를 그었다. 그리고 러시아어로 “코레아 우라! 코레아 우라! 코레아 우라!” 세 번을 크게 외쳤다. 도망치지 않았다. 그 자리에서 체포됐다. 성호를 그은 건 가톨릭 신자였기 때문이고, “코레아 우라”는 당시 러시아인들이 대한제국을 부르던 방식으로 대한 만세를 외친 것이었다. 총을 쏜 직후에도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보여준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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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모닝와이드에서 공개한 하이패스 사고 레전드 레전드의 끝은 어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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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정말 잘못한 걸까요?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가 있습니다. 얼마 전 같은 학년 남학생이 딸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고, 딸은 조심스럽게 거절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부터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시작됐습니다. 그 남학생과 친구 3명이 딸아이 집까지 찾아온 겁니다. 저희 집은 23층입니다. 아파트에 사는 아이들도 아닌데 남들 들어갈 때 억지로 1층 공동현관을 통과해 올라왔더군요. 초인종을 누르고, 현관문을 발로 차고, 먹고 있던 쓰레기를 문 앞에 버리고 갔습니다. 더 무서운 건 이 행동이 한 번이 아니라 세 번이나 반복됐다는 점입니다. 결국 경찰까지 출동했고 CCTV를 통해 아이들이 함께 올라온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마음이 찢어지는 건 그 이후입니다. 딸아이에게 괜찮냐고 물으면 괜찮다고 하지만, 혹시 또 찾아오진 않을까, 학교에서 마주치면 어떡하지 불안해합니다. 심지어 "내가 거절해서 이런 일이 생긴 건가..." 하며 피해자인 아이가 스스로를 자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는 이 일을 '경미한 사안'으로 판단해 학교장 자체 해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가 정말 잘못한 걸까요?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가 있습니다. 얼마 전 같은 학년 남학생이 딸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고, 딸은 조심스럽게 거절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부터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시작됐습니다. 그 남학생과 친구 3명이 딸아이 집까지 찾아온 겁니다. 저희 집은 23층입니다. 아파트에 사는 아이들도 아닌데 남들 들어갈 때 억지로 1층 공동현관을 통과해 올라왔더군요. 초인종을 누르고, 현관문을 발로 차고, 먹고 있던 쓰레기를 문 앞에 버리고 갔습니다. 더 무서운 건 이 행동이 한 번이 아니라 세 번이나 반복됐다는 점입니다. 결국 경찰까지 출동했고 CCTV를 통해 아이들이 함께 올라온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마음이 찢어지는 건 그 이후입니다. 딸아이에게 괜찮냐고 물으면 괜찮다고 하지만, 혹시 또 찾아오진 않을까, 학교에서 마주치면 어떡하지 불안해합니다. 심지어 "내가 거절해서 이런 일이 생긴 건가..." 하며 피해자인 아이가 스스로를 자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는 이 일을 '경미한 사안'으로 판단해 학교장 자체 해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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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갔다가 김신영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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