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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에게 캐럿은 어떤 존재인지 얘기중인데 쿱스가 원우가 얘기했던 “전쟁터에서 등을 내어줄 수 있는 존재”라고 했던게 기억에 남는다 이러니까 아나운서님이 갑자기 > 고양이로 따지면 자기 똥구멍을 보여주는.. < 이래가지고 멤버들 다 놀란거 너무 웃ㄱㅕ 하 ㅜㅜㅜㅜㅜㅜ 🐶: 왜그러세요.. 왜그러시는거예요.. (당황) 저희를 포장해주셔야지 왜 저희가 포장을 하는거예요 🐻: ‘박선영 아나운서가 갑자기 똥구멍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라는 문장이 쓰일 거 같은 느낌.. 아 진짜 🥹 이러고 보다가 빵터짐 ㅜㅜㅜ
밍구슬120,475 Aufrufe • vor 2 Jahren

Q. 가끔 너무 '형'인 것을 티내는 멤버는? #민규 : 지훈아~~~~~~~~ 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밍구슬92,046 Aufrufe • vor 2 Jahren

#민규 : 배고파 솔직히.. 왜 내 인생에는 왜리케 먹는 게 큰 차지를 하는 걸까요 사람이 실제로 4시간에 한 번씩 배가 고픈 게 정상이래 근데 알겠어 나두. 근데 그 4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 7시에 밥 먹고 자야 되는데 11시에 배가 고픈 거야. 근데 지금 12시 반이야. 안고픈 게 이상한 거잖아. 지금 먹었다 치자 새벽 5시 또 배고픈 거야. 아니 다이어트를 하는 건 아닌데요 대부분 그렇잖아요 먼가 다이어트를 안 하고 하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잠들기 직전에 먹고 자는 건 더부룩하잖아 그래서 그냥 굳이? 이렇게 참고 있는데 이러다가 사실 제일 잠들기 직전에 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규야 배고프면 그냥 먹어요...ㅠㅠ
밍구슬77,932 Aufrufe • vor 2 Jah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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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16 어노브 팝업 #민규 비오는데 와줘서 고맙다고 인사 잠깐 나왔다가 다시 나오겠다고 해줬어.. 우리 민규가 왜이리 기특해 ㅜㅜㅜㅜㅜ
밍구슬44,368 Aufrufe • vor 1 Jahr

민규가 입모양 보라구 헤드라이너 불러달라고 하나 둘 셋 워어~워어~🎶 하는데 캐럿들이 함성만 지르고 못알아들어서 웃는 거 너무 코여움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밍구슬21,167 Aufrufe • vor 10 Monaten

13명이 다같이 왔다갔다 하니까 물 온도가 똑같아진거예요 ㄴ 아 진짜? 그렇게 돼?? ㄴ 되겠습니까 아 개웃겨 이러고 민규가 msg 과하게 쳐서 소태됐다고 극딜하고 쥐를 안음 ㅜㅜㅜ
밍구슬10,508 Aufrufe • vor 1 Ja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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