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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와는 다르게 유튜브 180만에도 논란 하나없는 시각장애인 유튜버 1. 채널명 원샷한솔 (본명 김한솔) 2. 1993년생, 현재 32세 3. 2019년 10월 유튜브 시작 4. 구독자 약 180만, 총조회수 20억 돌파 5. 세계 최초 점자 실버버튼 + 골드버튼 수령 6. 18살 때 희귀병 LHON으로 시력 상실 7. 오른쪽 눈 빛만, 왼쪽 눈 윤곽만 구분 가능 8. 미디어의 ‘불쌍한 장애인’ 이미지에 반감 느껴 시작 9. 과장·포장 없이 본인 일상 그대로 보여줌 10. 대표 콘텐츠: 상황극 쇼츠 + 일상 브이로그 11. 반려견 토리와 함께하는 영상으로 대박 12. ‘토리 아빠’로 더 많이 불림 13. 에세이 2권 출간 (슬픔은 원샷… / 후회하지 않고 사랑하는 법) 14. 건국대 경영학과 졸업 + 장애인권 동아리 창립 시각장애인처럼 안보인다는 논란이 있는데, 제발 억까 좀 그만 눈 안 보여도 하루하루가 재밌다는 그 태도, 진짜 멋지네요.
즐거운미모2,797,352 Aufrufe • vor 3 Tagen

에스파 닝닝 멘탈 관리법 "내가 바라는 대로 인생이 풀리는 이유" 1. 요즘 세상, 인간, 우주 같은 넓은 세계에 관심이 부쩍 많아짐 2. '매니페스트(Manifest)'를 믿는데, 원하는 목표를 계속 떠올리면 현실이 됨 3. 어릴 때부터 상상하고 바랐던 큰 일들은 결국 다 이루어짐 4. 사소한 운보다는 내 인생의 큰 흐름을 움직이는 힘을 신뢰함 5. 핵심은 자기 자신과 본인의 미래를 진심으로 믿어주는 태도 6. '내 미래는 날이 갈수록 무조건 더 좋아진다'는 강력한 확신 7. 올해는 날 믿어주는 팬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더 많이 보여줄 예정 스스로를 믿는 순간, 당신의 미래도 분명 더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 거예요.
즐거운미모448,027 Aufrufe • vor 1 Tag

박위 거짓말 한적이 없네 “회색 크리스천으로 살겠습니다” 이야기하고 그대로였구나 1. 위라클 박위가 교회 간증에서 직접 고백한 말 2. 주중엔 회사 일 열심히 하고 3. 주말엔 술과 클럽으로 보상받던 시절 4. 어느 토요일 과음 후 주일 교회에 나와 5.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함 6. “세상의 쾌락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7. “교회 반, 세상 반 회색 크리스천으로 살겠습니다” 8. “죽을 때쯤 되면 그때 완전히 돌아갈게요” 9. 농담이 아니라 진짜 육성으로 한 기도 10. 그 직후 정규직 축하 파티에서 만취 11. 건물 사이 2층 높이에서 추락 12. 경추 골절 + 전신마비 판정 13. 하루아침에 모든 게 멈춘 삶 14. 회색 크리스천이란 결국 15. 하나님과 세상 사이 중간 지대에 머무는 태도 16. 완전히 드리지도, 완전히 떠나지도 않는 마음 17. 나중에 하겠다고 미루는 신앙 18. 그 기도가 현실이 되어 찾아온 순간 19. 지금은 그 시절을 솔직히 나누며 20. 많은 이들에게 결단을 촉구하는 중 이때부터 바뀐게 없었구나
즐거운미모473,269 Aufrufe • vor 2 Tagen

문어괄사로 두피와 목을 풀어주는 6가지 루틴 1. 두피 전체를 빗질하듯 쓸어주기 2. 헤어라인을 따라 가볍게 자극하기 3. 귀 위쪽 측두근 천천히 풀어주기 4. 귀 주변부터 귀 뒤쪽까지 부드럽게 눌러주기 5. 뒤통수와 목의 경계선 이완하기 6. 정수리 중앙을 지그시 누르고 가볍게 흔들기 괄사가 없다면 손가락으로도 충분함. 단, 강하고 빠르게 긁는 건 금지. 피부가 밀리지 않을 만큼 가볍게 누르고, 작고 부드러운 진동을 만들어주세요. 얼굴 라인은, 하루 동안 애쓴 두피와 목을 돌보는 순간부터 달라진답니다.
즐거운미모117,933 Aufrufe • vor 2 Tagen

태국 관광객이 한국 식당에서 눈물을 흘린 사연 태국에서 온 관광객 세 명이 한국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할아버지 한 분이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나 계산대로 향했습니다. 그러고는 세 사람의 식사비 6만 원을 대신 계산해 주셨습니다. 할아버지는 이렇게 한마디를 건넸습니다. "손녀딸 같아서 그래. 나는 나이가 많아서 돈 쓸 데도 없어. 너희가 맛있게 먹는 모습 보는 게 더 좋다." 그러고는 별다른 말 없이 조용히 자리를 떠나셨습니다. 예상치 못한 따뜻함에 함께 있던 친구는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낯선 외국인에게도 선뜻 마음을 내어주는 모습. 이게 바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한국인의 정'이 아닐까요. 작은 배려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여행의 순간이 됩니다. 이런 어르신들이 계셔서 한국이 더 따뜻한 나라로 느껴집니다. 낯선 이에게도 스스럼없이 정을 나누는 한국. 이럴 때만큼은 정말 한국인이라는 게 자랑스럽습니다. 🇰🇷❤️
즐거운미모1,362,470 Aufrufe • vor 23 Tagen

너무 슬퍼서 엑스트라까지 울었다는 전설의 지하철 장면 1. 영화 의 지하철 장면은 지금도 한국 영화 최고의 눈물 명장면으로 꼽힙니다. 2. 배우들의 감정 연기가 너무 강렬해 촬영 현장 분위기마저 숙연해졌다고 하죠. 3. 심지어 촬영에 참여한 엑스트라 배우들까지 감정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려 NG가 났다는 비하인드도 있습니다. 4. 현실과 연기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의 몰입감에 관객들도 함께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던 장면. 5. "몇 번을 봐도 눈물 난다" "조승우의 연기가 정말 대단했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6. 배우들의 진심과 현장의 감정까지 고스란히 담긴 의 지하철 장면은 지금도 전설로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장면 보면서 어떠셨나요? 😭
즐거운미모2,020,026 Aufrufe • vor 1 Monat

노력없이 다이어트가 가능했던 1940년대 1. 1940년대 여성들에게 ‘슬렌더라이징 살롱’이 크게 유행했어요. 오늘날 헬스장과는 완전히 다른 공간이었죠. 2. 여성들은 롤러와 마사지 기계 앞에 서거나 눕기만 하면 됐습니다. 진동과 반죽으로 지방이 녹는다는 믿음 때문이었어요. 3. LIFE 매거진 1940년 사진 속 모델 Pat Ogden은 다리 롤러를 받으며 뜨개질을 하고, 우든 배럴로 엉덩이를 관리했어요. 4. 슬렌도 마사지기는 전기 롤러가 위아래로 움직이며 배·허벅지·엉덩이 지방을 “문질러 없앤다”고 홍보했습니다. 5. MacLevy 같은 체인 살롱이 전국에 퍼졌고, 당시엔 진지한 뷰티 산업 트렌드였어요. 6. 기계가 몸을 흔들어주면 살이 빠진다는 발상… 인간은 언제나 ‘최고의 지름길’을 찾아왔네요. 1940년대 피트니스 충격적이네요
즐거운미모2,050,519 Aufrufe • vor 1 Monat

에미넴이 생애 단 한 번만 하트를 그렸던 날 1. 2012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에미넴이 처음으로 한국 무대에 선 날이었다. 2. 평소 말수가 극히 적고 살벌한 분위기로 유명한 그. 그날만큼은 한국 팬들의 떼창과 환호에 감격한 듯 보였다. 3. 머리 위로 손을 모아 하트를 그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엄청난 충격을 안긴 장면이었다. 4. 레딧 팬 한 명은 “콘서트를 4~5번 넘게 갔지만 하트를 본 적이 없다”고 증언했다. “겨땀 말리는 거 아니냐”, “두개골을 둘로 쪼개겠다는 뜻이다” 같은 농담까지 쏟아졌다. 5. 이 하트는 그 콘서트가 최초이자 마지막이었다. 다시는 찾아볼 수 없는 퍼포먼스가 된 셈이다. 6. 공항에서 한국 팬이 먼저 하트를 날렸고, 그걸 기억한 에미넴이 무대에서 그대로 따라 했다는 설이 전해진다. 무뚝뚝한 래퍼가 한국 팬들 덕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여준 애교. 그날의 장면은 아직도 회자되고 있답니다. 이게 한국이야~ 🇰🇷
즐거운미모747,429 Aufrufe • vor 23 Tagen

시인 윤동주 의문사 와 일본 형무소 생체실험 의혹 1. 1943년 7월, 민족·독립 관련 대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 2. 1944년 징역 2년형 → 후쿠오카 형무소 수감 3. 1945년 2월 16일, 27세 나이로 옥중 사망 4. 공식 사인: 뇌일혈 5. 당숙이 시신 수습하러 갔을 때 송몽규 증언 확보 6. “정체 모를 주사를 계속 맞고 있다. 동주도 이 모양” 7. 송몽규도 약 3주 뒤 같은 형무소에서 사망 8. 시신 통지서에 “규슈제국대학 의학부 해부용 제공” 문구 포함 9. 일본 문학평론가 고노 에이지, 혈장 대용 생리식염수(바닷물) 실험 가능성 제기 10. 전시 혈액 부족으로 해수를 대체 수혈 실험 중이었다는 주장 11. 미국 NARA 문서에 규슈제국대학의 후쿠오카 형무소 재소자 대상 실험 증언 확인 12. 주사 전후 암산 테스트 → 신경·인지 부작용 확인용으로 추정 13. 형무소와 규슈제국대학이 매우 가까운 거리 14. 1945년 5~6월, 미군 포로 대상 바닷물 주입·생체해부 실험 실제 발생 15. 직접 증거는 없으나 정황 증거가 강하게 일치 16. 일본 일부 연구자는 “소문”으로 일축 17. 공식 기록 부재, 관련 자료 폐기 가능성 18. 건강했던 20대 청년의 급격한 쇠약과 죽음 19. 광복을 불과 6개월 앞둔 비극 별을 노래하던 시인이 겪은 가장 잔인한 밤.
즐거운미모173,969 Aufrufe • vor 6 Tagen

꼬북좌 남유정 속초 워터밤 첫 데뷔 사실, 2024년 인천 워터밤에서 이미 데뷔함 1. 2026.8.22 워터밤 속초 한화리조트 설악에서 첫 출연 2. 워터밤 측 공식 소개: 원조 꼬부기, 여름 아이콘 3. 솔로 히트곡 없는 상태로 리메이크 중심 무대 4. 쥬얼리 ‘니가참좋아’ 선곡 5. 엄정화 ‘초대’를 허타(이민혁)와 함께 피처링 6. 출연 전 ‘롤린 부를까’ 팬들 갑론을박 있었음 7. 실제로는 그룹곡 대신 리메이크 앨범 흐름으로 진행 8. 8월 중 첫 솔로 리메이크 앨범 발매 확정 후 무대 9. 2024년 인천 워터밤 라인업에는 이름 없음 10. 당시 인천 출연진: 박재범, 청하, 비비, 프로미스나인, 허타 등 11. 깜짝 게스트로 브브걸 등장 12. 2026 속초가 공식 첫 워터밤 무대 물 맞으며 웃는 꼬북좌 모습, 다시 봐서 너무 좋네요
즐거운미모77,424 Aufrufe • vor 4 Tagen

위안부 성폭력을 증언한 일본군 병사 곤도 하지메 증언 1. 1940년 12월 징병 후 중국 산시성에서 복무 2. 신병 때 이미 인간성 말살 훈련 경험 3. 부대 안에서 위안소·성ㄴ예 존재를 직접 목격 4. 작전 중 붙잡은 중국 여성을 부대원들이 ㅇ간 5. 토치카 건설 현장에서 여성을 잡아와 7~8명이 차례로 강ㄱ 6. 계급 높은 순서대로 돌아가며 행한 사례도 있음 7. 1943년 30대 초반 여성을 여러 병사와 함께 윤ㄱ 8. ㄱ간 후 입을 막기 위해 살해하는 경우가 흔했다고 회고 9. 어떤 때는 여성을 살려두고 행군에 끌고 다니기도 함 10. 갓난아기를 안은 여성을 ㅇ간한 뒤 아기를 절벽으로 던진 장면 목격 11. 그때 병사들이 웃으면서 넘긴 기억을 평생 지니고 살음 12. 처음에는 위안소 이용으로 시작했지만 나중엔 죄책감 없이 강간에 가담 13. 당시에는 “중국인은 돼지 이하”라는 교육 때문에 죄의식이 없었음 14. 2003년 도쿄고등법원 중국인 위안부 소송에서 원고 측 증인으로 출석 15. 법정에서 눈물을 흘리며 “죽어도 죄를 씻을 수 없다”고 말함 16. “전쟁이 인간을 괴물로 만든다”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 17. 자신의 가해 사실을 숨기지 않고 젊은 세대에게 전달하려 노력 이 증언들은 그의 저서 『ある日本兵の二つの戦場 ― 近藤一の終わらない戦争』과 2003년 도쿄고등법원 중국인 위안부 소송 법정 증언 등에 기록되어 있음 전쟁의 진짜 얼굴은 가해의 기억 속에 남아 있다.
즐거운미모160,733 Aufrufe • vor 9 Tagen

친일파 최고의 매국노 배정자 1. 1870년 김해 출생, 본명 배분남 2. 아버지 처형 후 천민으로 전락, 기생·비구니 생활 3. 1885년 일본 도피, 이토 히로부미 양녀·총애설 4. 승마·사격·변장술 등 첩보 교육 이수 5. 1894년 통역 명목으로 귀국, 고종에게 접근 6. 궁중 기밀 유출과 친러파 천도 계획 차단 7. ‘흑치마’ ‘조선의 마타하리’로 불린 고급 밀정 8. 을사늑약·한일병합 과정 일본 측 밀정 활약 9. 만주·시베리아·상하이 독립운동가 색출 선봉 10. 임시정부 독립신문이 ‘요녀’로 처단 대상 지목 11. 총독부 경무국 촉탁으로 국내외 암약 12. 1927년 은퇴 후에도 총독부 지원 유지 13. 70대에 ‘군인위문대’ 명목 위안부 송출 가담 14. 조선인 여성 100여 명 남양군도 강제 동원 15. 1949년 반민특위 여성 중 최초 구속 16. 고령과 특위 해산으로 석방 후 1952년 사망 17. 친일파 708인·친일인명사전 공식 등재 동포를 팔아 일제에 충성한 여성 밀정의 말로였다.
즐거운미모102,269 Aufrufe • vor 6 Tagen

청하가 소속사에 계정·팬덤명까지 다 뺏긴 사연 1. 2016년 데뷔부터 7년간 함께한 MNH와 2023년 4월 계약 종료 재계약 없이 이별했고 Bare&Rare Pt.2도 발매 무산 2. 인스타 500만 팔로워 계정, 유튜브 등 모든 공식·개인 계정 소유권이 회사에 있어 통째로 못 가져감 결국 처음부터 새로 파야 했음 3. 팬덤명 ‘별하랑’도 상표권이 회사에 있어 사용 불가 새 이름으로 ‘하트(HAART)’로 변경해야 했음 4. 2022년 라이브에서 “월드투어 왜 안 시켜주냐 이 MNH야” “나가고 싶다” 발언이 불화설의 시작 5. 최근 휘인·윤지성과 만난 콘텐츠에서 “이 얘기로 다섯 시간 분량 만들 수 있다”며 진절머리 낸 반응 6. 결국 박재범 모어비전으로 이적 쓴소리 해주는 현실적인 파트너가 필요했다고 밝힘 K팝에서 흔히 있는 IP 소유권 문제지만 청하처럼 회사를 키운 대표 아티스트가 이렇게까지 당한 건 아쉬운 사례네요.
즐거운미모186,328 Aufrufe • vor 15 Tagen

불안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가장 간단한 방법. 앤 해서웨이가 43살에 말한 한 문장. “23살 때는 불안과 스트레스에 집착했을 텐데, 지금은 ‘이게 인생이구나. 해보자’고 한다.” 핵심은 이거야. 불안을 없애려고 발버둥치지 말고, 그냥 “이게 인생이다 과정이다”라고 인정하는 것. 인정하는 순간 저항이 줄고, 그 자리에 호기심과 재미가 들어온다. 오늘 뭔가 불안하다면 이렇게 바꿔 말해보자. ❌ “왜 이렇게 불안하지?” ⭕ “이게 인생이구나. 해보자.” 생각보다 강력하다. 🔥
즐거운미모169,437 Aufrufe • vor 17 Tagen

하루 1분, 한 달 뒤 복근이 달라짐 1. 마운틴 클라이머 2. 플랭크 잭 3. 사이드 니 리프트 (옆 무릎 들기) 4. 니 투 체스트 (무릎 가슴으로) 5. 패스트 클라이머 (빠른 마운틴 클라이머) 천천히 제대로 하는 것보다 빠르게 + 코어에 힘 꽉 주고 하는 게 핵심. 초보자는 무릎 대고 해도 되고, 익숙해지면 풀 플랭크 자세로 강도 올리면 됨. 한 달만 진짜 꾸준히 해볼까요. 눈에 보이는 변화가 생각보다 빨리 온답니다. 영상 보면서 같이 따라 하면 더 효과적💪 인스타 rinjoo__
즐거운미모165,559 Aufrufe • vor 18 Tagen

뛰지않고 심박수 팍팍 올라가는 타바타 점프 동작 없다고 쉽게 생각하면 안되요 6가지 동작 20초 운동 10초 휴식x5 오늘도 건강한 다이어트 해보자구요 쉬고 싶다구요? 요것만하고 쉬세요~
즐거운미모175,110 Aufrufe • vor 19 Ta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