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흔들어놓는 미친놈 얼굴좀보자 하는데 그게 나였던 사건 갑자기 로맨스가 아니고 스릴러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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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단순한 사건이아닙니다,.. 왜냐면 당시 태현: 리더가 개인적으로 불러내서 "아 올것이 왔다. 카이야 나 혼나러 간다." 이러고 나가서 한바퀴 산책. 정도로만 설명햇는데 그때 수빈이가 리더 못하겟다고 울엇단 충격비화는 지금 처음 말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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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단순히 신장만 등대같다고 하면 이건 결코 최스빈을 완성시킬수 없는 묘사고 하고싶은 말 횡설수설 뱉기 싫어서 급하게라도 메모장에 정갈하게 편지 써오는 남자애인게 진짜 진국인거이묘.. 편지 다읽고나서 호응쏟아지니까 귀 새빨개져가지고 괜히 몸 가만못두는 순애속성까지 졸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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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명언봇 "난 태현이한테 약해.." 그 말 증명이라도 하듯 디스랩 하라고 보내놧더만 디스라곤 겨우 쥐어짜낸듯한 너 랩은 좀 못하더라 한소절뿐이고 머리에 발가사리하면서 내동생♡으로 마무리 ㄱ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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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외워서 눈 하나하나 맞춰가며 스피치하는 깡다구랑 총명함 < ㄴㅁ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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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바 트렌드에서 살짝 어긋난 팀 당사자성발언 두쫀쿠 약간 식엇는데, 저희가 막차를 탐으로서 유행을 완전히 끝내겠습니다.. 보통 저희가 하게 되면 유행이 끝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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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피룩 SSS 수빈 교양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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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잘라서 스무살 앙탈 됨 헐 ㅠ💕ㅠ💕ㅠ💕💕💕💕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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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덕질 재밌으면서 감도 안오는건.. 밥만 먹어도 보조개가 푹푹 들어가는 모에 본체, 아기한테 관심 기울이는 정도가 신기하리만치 세심하고 자상한데 동시에 육아는 이미 통달한듯 느끼부담질척요소는 1도 허락하지 않고 담백히 상쇄시키는 능력, 토끼같은 남친 이 하루만에 다 나오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