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칸
@b1ankas1de2 • 1,980 subscri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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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겟다.... 신랑보고 애기 공부 봐주라고 햇더니 놀기신청 받아주는 모습아니냐고 첨에 냐냐에 끄덕할때부터 공부 가르칠 생각이 없잖냐.....
빈칸51,285 görüntüleme • 4 ay önce

이 영상 주기적으로 보는데 볼때마다 기분 이상함.... 쌍도녀인 제가 봣을때 자기야 우산 좀 쓰자 <할때.... ... 너무나 남친의 그것이라서...... ....... 미친넘이 되곤 함.
빈칸24,393 görüntüleme • 4 ay önce

오늘 새로운 도전을 할 때 어떻게 하냐는 질문이 와닿았던 이유,, 입사를 위해 타지로 가야되는데 이삿짐 싸는 것도, 서류준비도 모두 처음이라서 그냥 다 싱숭생숭하구.. 기분 이상했음 이 많은 짐을 가지고 ‘혼자’ 간다는 게.. 그리고 생전 처음 사회인으로 일하러 간다는 것도 무서워서 (차라리 공부하러 가는거라면 훨씬 가벼운 마음이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며칠동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마침 딱 새로운 도전을 할 때 무섭겠지만 번지점프 한다 생각하고 눈 딱 감고 뛰어들어야 하는 것 같다는 말을 들으니까 널뛰던 마음이 거짓말처럼 싸악 가라앉음.. 좀 평정심이 생겼다고 해야하나.. 너무 이른 걱정을 하기보다 일단 겪고나서 다음 스텝을 생각하는 대범함을 가져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음 난 너무 나약한 인간이라 호달달 떨고 있을 때 데이싱시한테 한번씩 타이밍 좋게 용기를 얻을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해,, 이제 입사가 일주일도 안 남았는디요.. 열심히 잘 다녀보겠숭니다..(아자아자)
빈칸15,812 görüntüleme • 4 ay ö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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