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ㅃㅡ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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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떤 모습이든 사랑해준다는걸 자주 말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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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말 실수가 “야갈” ㅋ ㅋㅋ ㅋ ㅋ ㅋㅋ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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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x발 구라라고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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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6 어썸페스티벌 빌런즈 찾으니가 여자들 다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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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곤듀님 이쁜이 닉값 수준이 면사포랑 부케까지 찰떡이라고 ㅈㄴ 잘어울러서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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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원 - 看着我的眼睛说 (내눈을보고말해요) 할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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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6 정수의 교환일기 나는 겁이 많다. 많은 사람들에게 나라는 존재를 보여주기가 너무나도 두렵다. 내 모습을 보여줬을때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이 떠나버리면 어떡하지, 난 이 사람들이 너무너무 좋은데 내 진짜 모습을 보고 실망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항상 머릿속에 있었던 것 같다. 데뷔 초창기에는 나에 대해서 무언가 알려주거나 보여준다는 점이 너무 싫고 무서웠다. 그래서 항상 조금 더 준비해서 더 좋은 모습만 보여주겠다는 핑계로 나 자신을 계속 숨기려고 애썼던 것 같다. 그러나 지금의 나는 조금 다르다.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 내 어떤 모습도 사랑해줄거라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 어떠한 이유에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전보다 내가 나를 더 사랑하게 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라디오를 한달동안 해오면서 매번 고민 상담에 어떤 말을 해줘야 할 지 어려웠다. 나는 이 짧은 인생을 살아오면서 그저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했고, 힘들더라도 행복할 내일을 꿈꾸면서 버텼고, 조금 더 나아질 내 모습을 위해, 내가 꿈꾸는 멋진 어른이 되기 위해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기로 마음먹은 것 뿐이었으니까,, 그치만 나의 작은 한 마디가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준다는 사실이, 결국엔 내가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하는 힘으로 돌아왔던 것 같다. 한 달이라는 시간이 나의 인생에 있어서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 같은 기억이 되었다. 그리고 오늘도 나의 작은 일기를 건넴으로써 누군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그리고 버팀목이 되었으면 한다.

ㅃㅡㄷ

49,718 görüntüleme • 3 ay önce

BBD_666's profile picture

로앤파때 눈물 꾹 참음

ㅃㅡㄷ

47,237 görüntüleme • 7 ay ö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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