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쥬팍 (JooPark)
@biojuho • 10,838 subscribers
운동하고, 관찰하고, AI로 만들어봅니다. 가상인물 이서와 리치의 영상을 찍고 바이브코딩으로 삽질하는 중. 일상·뉴스·시장을 제 방식으로 기록합니다. 주요 글은 하이라이트 #YNWA #이서 #리치 [email protected] (mailto:[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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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방 배정받고 딸이 "나 갈게요" 하니까 애처럼 소리 내서 엉엉 우시는 100세 할머니... 못 쳐다보겠다고 손으로 얼굴 가리고 통곡하는데 진짜 가슴 찢어질 것 같음 ㅠㅠ
쥬팍 (JooPark)4,366,253 Aufrufe • vor 1 Monat

대선배의 공개 저격, 무대 뒤 눈물바다 - 트로트 축제 무대에 오른 대선배 심수봉이 앞 순서였던 후배 김다현을 겨냥해 "노래와 삶이 뭔지도 모른다", "앞으로 내 앞에 세우지 말라"며 공개적으로 비난함. - 관객들은 짜고 치는 연출인 줄 알고 웃었으나, 무대 뒤에서는 김다현 측 관계자의 울음소리가 들릴 만큼 심각한 실제 상황이었음. - 축제 관계자는 두 사람의 이동 동선이 전혀 달라 마주칠 일조차 없었다고 밝혔으며, 김다현 측도 심수봉이 다음 순서인 줄 전혀 몰랐던 것으로 드러남. 후배를 격려하기보다 수많은 관중 앞에서 무안을 준 대선배의 독설은 훈계라기보다 경솔한 공개 망신 주기에 가까워 아쉽네.
쥬팍 (JooPark)405,898 Aufrufe • vor 13 Tagen

혼자 1분 일찍 가겠다고 수백 명 시간 갉아먹는 환장의 문짝 기싸움 - 지하철 문이 닫히는데도 억지로 배낭과 몸을 밀어 넣으며 5번 연속으로 승차를 시도함. - 화낼 기력조차 잃으셨는지 멘트 하나 없이 묵묵히 문을 5번이나 여닫아준 기관사님의 해탈한 인내심이 킬포인트. 다음 열차 타면 세상이 멸망하는 병이라도 걸린 건지, 나 하나 늦기 싫다고 열차 전체를 인질로 잡는 저 뻔뻔함에 진짜 헛웃음만 나온다. 저러다 무리하게 센서 고장 나서 열차 운행 멈추면, 결국 피 보는 건 얌전히 타고 있던 수백 명의 사람들임. 대중교통 탈 때는 제발 본인 목숨이랑 남의 시간 좀 소중하게 생각하고 다음 차 기다리는 상식 좀 챙기고 살았으면 좋겠다.
쥬팍 (JooPark)707,542 Aufrufe • vor 24 Tagen

70kg에서 40kg까지 뺐는데도 극단적 식단 강박에 피자까지 버린 아내에게 서장훈이 날린 현실 팩폭 ㅋㅋㅋ "너 지금 하나도 안 예쁘고 좀비 같아" 뼈말라 집착 끊어내는 찐 일침.
쥬팍 (JooPark)1,453,475 Aufrufe • vor 1 Monat

와씨 영상 보는데 나도 모르게 손잡이 잡을 뻔함;; (소리 켜고 보세요 승객들 비명 지르는 거 ㄹㅇ 공포 영화 그 자체임 ㄷㄷ)
쥬팍 (JooPark)1,248,900 Aufrufe • vor 1 Monat

빌라 난간에서 경찰한테 타정총 난사하다가 특공대원한테 1초 만에 제압당함. 1. 주택가 난간에 매달린 어떤 남자가 공사장에서 목재 고정할 때 쓰는 강력한 타정총을 들고 허공에 쏴대며 난동을 피움. 2. 사람한테 쏘면 치명적인 무기인데도, 이 남자는 동네 주민들과 출동한 경찰을 향해 수십 발의 못을 무차별적으로 난사하며 골목을 공포로 몰아넣음. 3. 상황이 너무 위험해지자 결국 방패로 무장한 경찰특공대가 투입됐고, 옥상 양쪽에서 순식간에 덮쳐 단숨에 바닥에 꽂아버린 뒤 특수공무집행방해로 체포해버림. 안전한 난간 뒤에 숨어서 만만한 동네 사람들이랑 순찰차 향해 패악질 부리다가, 진압 장비 풀세팅한 특공대 들이닥치니까 1초 만에 바닥에 처박혀서 낑낑대는 꼴 진짜 찌질함의 극치지. 꼭 저렇게 지 혼자 욱해서 남들 다칠 건 생각 안 하고 막나가던 인간들이 진짜 뼈 때리는 강자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더라.
쥬팍 (JooPark)360,883 Aufrufe • vor 19 Tagen

"월급루팡의 끝판왕, 월급 안 주는 대표 남친" ▪️ 대표인 남자친구가 회사 자금난을 핑계로 여자친구에게 월급을 주지 않으면서, 16,000원짜리 떡볶이 시켜 먹는 것까지 허락받게 함. ▪️ 여자친구가 잘되라고 월급을 안 준다는 기적의 가스라이팅 논리에 패널들이 경악을 금치 못함. 월급 안 주는 게 어떻게 여친 잘되는 거냐? 무슨 논리가 이래. 회사에서 열정 페이 강요하며 "다 널 위해서야"라고 입 터는 악질 꼰대 상사도 최소한 밥값은 주는데, 이 대표 남친은 진짜 전설의 포켓몬급 빌런임. 16,000원짜리 떡볶이 하나 시켜 먹으면서 "돈이 많냐"고 생색내고, 결국 자기가 허락해 주는 모양새로 끝나는 거 보니 진짜 내 위장이 다 꼬인다. 연애라는 명분으로 노동력 착취하고 가스라이팅하는 거 보니까 이건 로맨스가 아니라 노동청에 신고해야 할 현대판 노예계약 아님? 제발 도망쳐!
쥬팍 (JooPark)355,589 Aufrufe • vor 26 Tagen

앞차는 쏙 피하고 내 차만 박살 나서 폐차장 감. - 블박차가 3차로에서 시속 60~70km 정도로 정상 주행하고 있었어. - 근데 앞서가던 흰색 트럭이 갑자기 급브레이크를 밟으면서 멈춰 섰고, 블박차는 미처 속도를 못 줄이고 그대로 들이받아버렸지. - 알고 보니 흰색 트럭은 앞쪽에서 튀어나온 레미콘을 깻잎 한 장 차이로 아슬아슬하게 피한 건데, 뒤따르던 블박차만 앞 트럭에 냅다 꽂혀서 결국 차 완전 박살 나고 폐차해버렸어. 앞놈은 기가 막힌 반사신경으로 쏙 빠져나가고, 영문도 모르고 뒤따라가던 나만 모든 데미지 다 뒤집어쓰는 거 진짜 억울해서 미치지.
쥬팍 (JooPark)188,330 Aufrufe • vor 19 Tagen

오토바이 강도가 차 털려고 다가오는 순간, 0.1초 만에 액셀 밟아서 벽에 꽂아버림 ㄷㄷㄷ 남미에서 강도 만나면 이렇게 대처해야 살아남는 현실
쥬팍 (JooPark)255,583 Aufrufe • vor 1 Monat

팔꿈치 수술 중 일어난 마취의 칼퇴 사건 보고 진짜 손이 다 떨림.. 환자 마취해 놓고 수술이 한창 진행 중인데, 마취과 의사가 사복으로 갈아입더니 밤 9시 12분에 냅다 퇴근해 버림;; 얼마 안 가서 수술실에 비상 걸리고 환자가 심정지에 빠졌는데, 담당 마취의는 이미 병원에 없었던 거임. 나중에 변호사가 따지니까 "마취 기록지는 퇴근 전에 미리 다 작성해 둔 거다"라고 태연하게 인정하는데 표정 굳더라. 결국 피해 여성분은 저산소성 뇌손상 와서 몸이 굳어가는 식물인간 상태가 되셨고, 남편분은 오열하면서 병원 고소함. 환자 목숨을 맡겨놓고 내 퇴근 시간이 먼저라며 기록지 가라로 쓰고 도망친 게 어떻게 의사냐고. 이런 악질적인 방치 의료사고는 면허 영구 박탈하고 강력하게 형사처벌 때려야 맞다..
쥬팍 (JooPark)219,997 Aufrufe • vor 1 Mon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