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치
@bl333bl • 1,597 subscribers
끝나지 않은 ‘우리’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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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로 그만 찾아가세요. 이게 아티를 아끼는 팬의 행동인가요? 고작 30분일지라도 편하게 해줄 수는 없나요? 회사에서도 확실하게 선을 긋고 모두의 안전을 위한 공평한 대우를 해주세요. 안일하게 여기기엔 현재 충분히 도를 넘어섰고 이런 일이 계속 된다면 수습불가한 상황이 옵니다. 누구는 길을 몰라서, 아티를 덜 좋아해서 못 찾아가나요? 하면 안 되는 행동이란걸 아니까, 아티가 편안한 일상생활을 하길 바라는 마음이 정상이니까 안 하는거죠. 아티스트의 바른 스탠스 또한 본인은 물론 모두를 지키는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소통앱을 통한 개인 이동 스케줄 언급에도 주의와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INUFF COMPANY
치치152,462 görüntüleme • 1 ay ö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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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먹겠습니다. 어? 안 피하는거야? 안 피하(는 거)네 이유: 에어뽀뽀 날리는데 연하가 전혀 당황하지 않고 연상이 고개 각도를 틀고 돌리는대로 따라가면서 끝까지 눈을 맞춤. 연하가 당연히 피할거라 예상했는데 그게 아니라서 정면으로 좀 더 가까이 다가감. 이때 연하가 눈을 깜빡하지만 피하지 않음. 여기서 **어?** 연상의 반응이 나옴. 위에 상황과 반응 다음으로 나올 수 있는 말은 **안 피하는거야?** 가 자연스럽다고 생각 됨. 우리가 보기에도 평소 연하랑 달랐으니까. **안 피하네** 사슴같은 눈망울에 결국 무너진 사람은 연상. (독순술 1도 모름) - 아랫입술이 윗입술에 붙었다 떨어지는게 ㅁ, ㅍ + ㅣ 발음 처럼 보였고 - 혀 안쪽이 천장으로 당겨지는 턱 움직임이 ‘-는’ 발음처럼 보였음.
치치36,732 görüntüleme • 1 ay önce

아니 그 어쩌다가 보였는데 몸 돌려서 무릎 착 붙이는 것도 에바인데 연하가 말할 때 허벅지 불끈하는게 개에바잖아.. + 따로 의자인 줄 알았는데 2인용 의자인거 나만 이제 알앗어?
치치27,220 görüntüleme • 1 ay önce

인터뷰 보면서 좀 이상했던점. 연상은 왜 ‘상처받지 마요’ 라고 했을까 Q. 생일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연상의 생일은 5월 18일 4월초부터 본격 컨텐츠를 찍기 시작했다면 촬영중간에 연상 생일이 있는거임. 떡밥회수로 알게된 연하의 선물들.. 그리고 서로 알고 지낸 후 함께 보내는 첫 생일인데 연하가 그냥 지나쳤을까? 💡여기서 짚고 넘어갈 것! 연하가 인터뷰마다 얘기했던게 ‘첫00’ 이 중요하다고 늘 강조했음. 촬영때문에 매일 만났고 형한테 뭐 받고 싶냐고 물어 봤을 것 같음. 촬영일이 연상 생일 후였다면, 연하가 진짜 솔직하게 말 하라고 떠보지 않았을 것 같음. 생일전이라면 연상이 받고 싶은 선물이 무엇인지 대답을 안 해줬고, 연하 입장에서는 ‘첫 생일선물’이니까 의미있는걸 해주고 싶어서 엄청 고민되고 어려웠을 것 같음.. 3식이 간식이라는 말 듣자마자 하아- 하는게 너무 느껴짐. 만약 이때가 썸이거나 연애초반이라치면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고마우니까 연하를 배려해주기 위한 답변처럼 들리고 무자각*짝사랑이였다면 적당한 선을 지키려는 대답이였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음…
치치25,786 görüntüleme • 1 ay önce

🎂케이크 그게 뭐라고.. 각자 알아서 먹자 좀ㅋㅋㅋㅋㅋㅋㅋ 더 체크되는 내용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저는 일단 중립이요~ > 🧀: 생일날 ㅅㅇ랑 같이 지내는거예요? 🐶: 올해 생일이요? (🧀: 네네네) 내년 생일 말고? (🧀: 올해!) 🐶: 올해 생일은 같이… 안 보냈던 것 같아요. 🐶: 웅~ 맞아요. 왜냐며는 지금처럼 많이 친하지 않았거든요. 아!아! 물론 친했지만 이렇게까지 가깝지 않았어요. ———————————— 질문에 누구 생일인지 명확하지 않음. 그럼 여기서 두 가지로 생각해보자. *ㅅㅇ생일로 이해한 경우: - 촬영전부터 친했다는거 맞음. - 지금처럼 가깝지 않은거 맞음. - 연상 생일을 같이 보냄도 맞게 됨. - ‘안 보냈던 것 같아요..’ 스텝들이랑 축하는 했지만 둘이 같이 보낸건 아니니까 애매하게 답했을 가능성. *ㅇㅅ생일로 이해한 경우: - 자컨을 3~4월부터 찍기 시작했는데, 지금처럼 친하지 않았다? 말 안됨. - 연상은 연하가 주변사람을 잘 챙긴다고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는데 연상 생일을 그냥 지나쳤을까? 잘 몰라서 같이 못 보낸게 연하 생일이라고 생각할지도? - 연상생일이 5월이고 더 가까운 기억인데 ‘안 보냈던 것 같아요..’라고 애매하게 답했을까 싶음. (인터뷰보면 첫 촬날도 잘만 기억하고 있네?ㅎㅎ) 내 생각은 그냥 이렇다구…😜
치치12,726 görüntüleme • 29 gün önce

라운지 영상 평생 깊생거리임. 웃는 아이 뒤에서 냉-하게 눈 마주칠때까지 쳐다보다가 아이가 고개 돌리니까 세상무해하게 웃는거.. 아이 봤다가 반복함. - 아이싸인 끝나갈때쯤은 아이만 봄. - 뽀뽀쪽 할때 아크릴한테 영혼보낸 표정 - 생각지도 못한 아이행동에 솔직한 반응ㅎ - 어이없어하다가 아이가 쳐다보니까 급 방긋모드 괜히 팔뚝 쓰담 [영상3] 본인이 하고도 쑥스러워서 형 쳐다보는데 좀 눈치보는 느낌? 힐끔거림과 순간 냉미남표정 짓는 형.. 과몰입망상아닌망상인데과연망상일까? (지나가세요~
치치19,327 görüntüleme • 1 ay ö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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