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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 내리는 모든 결정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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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를 보시면 주지훈 추영우 평균 키 187에 달하는 훤칠한 두 남성이 그것도 의사가운을 입고 병원 곳곳을 달리는 씬을 계속해서 접할 수 있답니다 여기가 극락이에요 ㅈㄴ 잘 달립니다
블릭602,624 görüntüleme • 1 yıl önce

박정민씨 진짜 신기한게 대기타는 내내 긴장하면서 안절부절하는게 한 눈에보이는데 화사 무대에서 내려오고 브릿지 시작하자마자 눈 한번 깜빡하더니 바로 눈빛 갈아끼우는 게 진짜 대단하다 싶었음
블릭176,220 görüntüleme • 8 ay önce

“나만 혼자 죽은 거였구나, 우리 애 혼자 무서웠겠구나, 혼자 무서웠겠구나” 본인의 죽음에 대해선 초연하지만 사고현장에서 혼자 무서웠을 딸아이 생각에 오열하는 게. . . 진짜 조명가게 주지훈 연기 미친 것 같음
블릭245,030 görüntüleme • 1 yıl önce

사내맞선 비오는 날 태무하리 데이트씬을 영원히 사랑함 . . 트라우마 있는 남주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여주가 좋아서ㅜ 신하리는 김세정이 햇살처럼 너무 잘 소화해준 캐릭터라 볼 때마다 맘이 가
블릭24,132 görüntüleme • 8 ay önce

이찬청아 본체들이 말해주는 현욱은수 배역 싱크로율.. 서로 칭찬할 땐 열심히 해주고 본인 칭찬 들을 땐 머쓱+민망해하는 거 졸귀.. 이 라디오도 지금 보니까 전생같다..
블릭15,021 görüntüleme • 2 yıl ö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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