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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赵露思,我少女时代的英雄主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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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냥 해보세요< 어차피 결국에는 하게 될 거니까요 사람은 원래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하고 싶은 게 있으면 얼른 해보세요. 뭐 어때요 기껏해야 3만 일의 인생인데 물론 그 과정이 늘 순탄한 건 아니죠 오르락내리락하기도 하고 그 일의 80%는 아마 막막하고 혼란스러운 시간일 거예요. 뭘 해야 할지도 모르고 내가 뭘 원하는지도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누군가에게 선택받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조언을 듣기도 하죠. 이 사람의 말도 듣고 저 사람의 말도 듣다 보면 그 과정에서 정말 쉽게 나 자신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 같아요. 내가 도대체 어떤 말을 들어야 하는지도 잊게 되고요. 그래서 저는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아요. 가끔 다른 사람의 말을 들었을 때 괜히 마음이 불편한 이유가 뭔지… 그건 사실 내 마음속에 이미 답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린린100,854 просмотров • 10 дней назад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거의 9년은 계속 막막하고 혼란스러웠던 것 같아요. 이 업계는 다른 많은 직업처럼 명확한 기준이 보이는 것도 아니고, 내가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니잖아요. 겉으로 보면 그냥 운에 좌우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만큼 정말 많은 노력과 실력을 쌓아야 하는 일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는 10년 만에 오늘의 제가 된 거라면 사실 그렇게 긴 시간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보다 훨씬 더 열심히 하고 더 전문적인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도 저처럼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지는 못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제가 정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지난 10년 동안 제가 몇백 번 어쩌면 몇천만 번은 말했을 거예요. "나 이제 이 일 안 할 거야. 당장 다른 일로 전향할 거야" 이런 말을 정말 계속했거든요… 그런데 결국 떠나지는 않았어요 말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았죠! 아 그것도 아니에요 그냥 화가 나서 한 말이었어요. 그런데 왜 지금까지도 이 업계에 남아 있고 이제는 제가 직접 관련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제작에도 참여하기 시작했을까요. 지금 이 순간에야 비로소 제가 감히 말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제가 이 일을 정말 좋아해서라고요. 왜 직접 제작을 시작했냐고요? 이제는 제가 이 사회에서 그리고 청소년이든 성인이든 많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인지 조금씩 느끼기 시작했기 때문이에요. 사실 우리가 스타가 되든, 유명한 셀럽이 되든 연예계에서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 되든 결국 모두 문화의 전달자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도 사회적인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 책임을 짊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지금의 저는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사랑과 편애 덕분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요. 그래서 제 오랜 노력이 드디어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말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정말 제 팬분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저와 함께 20주년까지 같이 가주셨으면 좋겠어요. 많은 사람들이 추억은 이미 일어난 사실이기 때문에 바꿀 수 없다고 말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추억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 사실 굉장히 주관적인 일이니까요. 예를 들어 저는 작품 때문에 촬영장에 들어가는 일이 늘 긴장되고 부담스러웠는데 어떻게 하면 제가 더 이상 긴장하지 않을 수 있을까 생각했어요. 그러다 제가 직접 제작하는 작품의 촬영장에 들어가면 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예전에 찍었던 작품들 중에는 어떤 순간들은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을 정도로 힘들었던 기억도 있어요. 그렇다면 그 기억을 어떻게 다시 바라볼 수 있을까? 내가 직접 다시 만들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많은 추억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만약 그 기억이 하나의 상처라면, 그 상처에서 꽃이 피어나게 만들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과거의 기억 속에 계속 머물러 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거기에 갇혀 있으면 결국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니까요.
린린55,900 просмотров • 10 дней назад

영통에 팬분께서 '중국어 노래 불러주세요' 하셨는데 투투장부주 ost 偷星星的人 불러주신 유하님… 진짜 투투장부주 찐좋아하시는거구나..💗💗
린린326,753 просмотров • 7 месяцев назад

"제가 제 작품을 직접 준비하고 있어요~ 이 과정에서 사실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들이 정말 많아요… 그냥 요즘은 사람들이 배우한테 또 작품에 대해 요구하는 기준이 높아서 저는 항상 그게 너무 무서웠어요. 만약에 여러분이 저한테 이렇게 많은 기대를 해주셨는데 제가 어떤 작품에 들어갔는데 결과적으로 잘 못 찍었다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 때문에 되게 긴장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저도 어떻게 하면 이런 것들을 제 스스로 좀 더 컨트롤할 수 있을까 계속 고민하고 있고 배우고 있어요 차라리 욕을 하더라도 속 시원하게 욕을 먹고 싶어요. '이거 네가 직접 한 거잖아 조로사 근데 왜 이렇게 못했어?' 이렇게 욕을 한다면 저 사실 괜찮아요! 그런데 저는 이제 더 이상 '너 작품 왜 이래?' '어떻게 이런 걸 찍어?' 라는 말을 듣는 상황을 겪고 싶지는 않아요. 그런데 사실 이건 제가 속으로 아무리 답답하고 억울해도 말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어요. 배우로서 대중 앞에 서 있는 입장에서는 속사정이 있어도 그걸 다 말할 수가 없잖아요 결국 많은 일들이 제가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까요. 그래서 최대한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작품에 대한 결정권을 제 손에 조금이라도 더 쥐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믿보배 조로사
린린15,059 просмотров • 17 дней назад

도우인보다가 휀걸을 위해 샤를 르클레르 사인 받으러 간 주익연 발견 휀걸: 주익연 도와줘 나 사인 받고싶어 주익연: 누구꺼 하고나서 샤를 르클레르한테 사인지 보내고 또 사인받고 휀걸한테 전해줌… 좋은데?
린린108,296 просмотров • 6 месяцев назад

하츠투하츠 유하님이 최애 중드는 투투장부주라고 하신다💕 지난주에도 한 번 봤어대욤 n번째 정주행 하신듯🥹🥹!! 카르멘님은 난홍을 제일 좋아하신대요~
린린146,392 просмотров • 11 месяцев назад

보넥도 샤오쥔 중국어 배우기 자컨에서 <허아요안> 명대사를 연기함 '너 매일 안경은 왜 쓰고 다녀? 무슨 올드머니 록인 척해?' 신기하다 이 세계관…
린린24,979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미친 조로사 진짜 상여자다… 아이들 18살(성년)될때까지 어디가서 여행하고싶거나 세상 구경하고싶으면 로사가 지원해준대… 미친…(학비도 내주는 거 같아…
린린132,411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