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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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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세웟지요...ㅎㅎ 하면서 살짝 눈 찡긋하는 거 보고 감탄함

이거 세웟지요...ㅎㅎ 하면서 살짝 눈 찡긋하는 거 보고 감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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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벌 혼자있을때 연반 먹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떤 형 나타나서 손목 잡히니까 걍 연하임 어떻게이럴수가

시벌 혼자있을때 연반 먹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떤 형 나타나서 손목 잡히니까 걍 연하임 어떻게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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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진짜 좋아함 걍 순수체급으로 웃김

나 이거 진짜 좋아함 걍 순수체급으로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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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원래 반한 순간이라는 건 되게 찰나에 포착되는 그런 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성잔 진짜 오랫동안 걍 형한테 말그대로.. 빠져있는 거 너무 가감없이 보여줘서 나 보면서 이거 봐도 괜찮나? 싶음

아니 원래 반한 순간이라는 건 되게 찰나에 포착되는 그런 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성잔 진짜 오랫동안 걍 형한테 말그대로.. 빠져있는 거 너무 가감없이 보여줘서 나 보면서 이거 봐도 괜찮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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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진짜 붐따주고 싶은 이유: 형 저렇게 춤추는 거 한두번 아닐거고 저정도 기울기 못 버틸 코어 아닌거 뻔히 알면서도 그냥 무의식에 손이 간 것 같음 그니까 0.0001%의 가능성만 보고 뻗은 실효성 없는 손짓의 의미가 사랑 외에 없음

근데 이거 진짜 붐따주고 싶은 이유: 형 저렇게 춤추는 거 한두번 아닐거고 저정도 기울기 못 버틸 코어 아닌거 뻔히 알면서도 그냥 무의식에 손이 간 것 같음 그니까 0.0001%의 가능성만 보고 뻗은 실효성 없는 손짓의 의미가 사랑 외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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