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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capslock_DOOR3,971 subscribers

더 큰 사랑의 의미를 깨우쳤어

Shorts

히발 오빠들아……..

히발 오빠들아……..

176,509 görüntüleme

태사니가 두 손 모으고 회사가 그리는 그림에 좀 당해달래.. 그래 어떻게 회사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거지…

태사니가 두 손 모으고 회사가 그리는 그림에 좀 당해달래.. 그래 어떻게 회사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거지…

76,831 görüntüleme

이영지님 신곡 ROBOT 🤖 학이 음색 진짜 좋은디 !!!!!!!!????? 잘 어울린다

이영지님 신곡 ROBOT 🤖 학이 음색 진짜 좋은디 !!!!!!!!????? 잘 어울린다

122,267 görüntüleme

운학이 노다웃 도입부 듣고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 혀를 꼬았네 망seol~이게 돼 라고 하네 ㅋㅋ

운학이 노다웃 도입부 듣고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 혀를 꼬았네 망seol~이게 돼 라고 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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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아니아니 그런 이유가 아니라 그냥 부끄럽다고요 제말은 네? 제말은 그ㅎ게 아니라,..아니지금무슨말을하 는…루머생성을하면어떡해원도어가💢💢아닙니다! 그냥부끄럽다는말이예요. 아진짜…… 아니미친존나웃기게해명안하셔도돼요알겠어요

🐻 아니아니아니 그런 이유가 아니라 그냥 부끄럽다고요 제말은 네? 제말은 그ㅎ게 아니라,..아니지금무슨말을하 는…루머생성을하면어떡해원도어가💢💢아닙니다! 그냥부끄럽다는말이예요. 아진짜…… 아니미친존나웃기게해명안하셔도돼요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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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리우 이만큼이나 긁힌거 처음봐ㅜㅜㅜㅠㅜㅜㅠㅜㅜㅜㅜㅜㅠㅠㅠㅜㅜㅜㅜㅠㅜㅜㅜㅜㅠㅠ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팔개웃겨서진짜 눈물흘림

나 리우 이만큼이나 긁힌거 처음봐ㅜㅜㅜㅠㅜㅜㅠㅜㅜㅜㅜㅜㅠㅠㅠㅜㅜㅜㅜㅠㅜㅜㅜㅜㅠㅠ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팔개웃겨서진짜 눈물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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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명재현 박성호 삼킨거 아님???????????????

ㅁㅊ 명재현 박성호 삼킨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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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학 스트라이크 퍼포먼스 미쳤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쩔때!절대앸-이런거못하는데-고백할겤!

김운학 스트라이크 퍼포먼스 미쳤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쩔때!절대앸-이런거못하는데-고백할겤!

85,311 görüntüleme

아,,,,,어떡해 내 운학이 큰거 확 느껴져 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ㅠㅠㅠ 학이 목소리 좀 들어봐 ㅜㅜㅜㅜㅠㅜㅜㅠ

아,,,,,어떡해 내 운학이 큰거 확 느껴져 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ㅠㅠㅠ 학이 목소리 좀 들어봐 ㅜㅜㅜㅜㅠ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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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는사람은세명인데목소리가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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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46 görüntüleme

저도 제가 이제 무서워요 미친놈이 돼 가네… . . ………………

저도 제가 이제 무서워요 미친놈이 돼 가네… . . ………………

156,473 görüntüleme

지짜 이 날 성호님 무슨 일이 있으셨던걸까…ㅜ.ㅜ 분명 pt.1 부르는데 ‘좋아한단 말이야’ 를 마음대로 ‘사랑한단 말이야’로 개사하시면 소녀들 좋아죽죠..ㅜㅜ

지짜 이 날 성호님 무슨 일이 있으셨던걸까…ㅜ.ㅜ 분명 pt.1 부르는데 ‘좋아한단 말이야’ 를 마음대로 ‘사랑한단 말이야’로 개사하시면 소녀들 좋아죽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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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가 날 늑대로 보는지 아무도 늑대로 안 봤다는게 학계의 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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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80 görüntüleme

운학:이 장면이 정확하게 꿈에 나왔어. 성호:….……….음(………….어쩔……………..) 운학:…미안해 나도 누가 나한테 이 말 했을때 쉽게 공감하지 못 했을것 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학:이 장면이 정확하게 꿈에 나왔어. 성호:….……….음(………….어쩔……………..) 운학:…미안해 나도 누가 나한테 이 말 했을때 쉽게 공감하지 못 했을것 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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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파트에서 노래너무잘한다고 칭찬하시면서 다시 트는 부분에서 개감동받아서 입틀막함 진심

성호파트에서 노래너무잘한다고 칭찬하시면서 다시 트는 부분에서 개감동받아서 입틀막함 진심

47,998 görüntüleme

대각선으로 꺾은 고개, 본인이 섹시한거 모르면 절대 나올 수 없는 저 팔 제스처와 살짝 인상 쓴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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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학 생목으로 엨!블바리 할리웃 액쑌!!! 하는거 진심 도파민 개터지고 미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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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NEXTDOOR - I Wonder, Always (가사포함)

문득

177,928 görüntüleme • 2 gün ö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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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nder, always 가사 T-time 24/7 느껴 매일 난 When I’m without you 난 어디에 있었을까 열두 살의 서울살이 홀로 지하방에 눈물 훔쳤던 건 이걸 위해였을까 대체 네가 어디가 꿀려서 날 가진 사람 너밖에 없어 6분 짜리 노래를 만들 사람 나 말고 어디있겠어 right? Really really, take me to your sunset 4:00에도 뜨겁게 I can sing even when I’m voiceless 따라 불러 느낌 알잖아 Baby I can do my thing 나를 놓치지마 Im with you We fine, we fine I’m so proud of my team Say it ‘BOYNEXTDOOR' Ah 비겁한 말 같지만 Ah 내가 좀 못나져도 잠드려는 널 깨워도 Ah 날 보러와 줄래 넌 나도 내가 이런 사람이 될 줄은 몰랐어 웃는 방법을 잘 몰랐어 그때 많이 외로웠는데 이젠 나도 모르게 웃네 내가 봐도 못난 실수를 하고 땅을 파 못난 놈이라고 후회를 하고 우리가 있으니 넌 좀 기죽지 말라고 한 세 명의 가족 이젠 수백만의 가족 걱정하지마 우리가 널 지킬 테니까 위로받고 훔친 눈물 부디 눈치채지마 나는 괜찮아 400년 약속했잖아 1101 두 숫자 뿐인데 영원이 됐잖아 잠시 떠난다 해도 널 기다릴게 힘이 들 땐 돌아와 여기 네 자리에 처음 내게 기댈 곳이 되어준 너를 위해 전부와도 같은 나의 목소리를 걸게 도복을 벗어둔 채 기차에 올라 다짐했어 이번 만큼은 웃는 모습으로 돌아가겠어 처음 보는 개수의 지하철 호선에 한참을 해매다 마주친 건 미숙한 어린 아이 이 헤매임은 널 향해 있을까 미운털 박힐까 높였던 목소리와 평생 밉던 곱슬까지 나란 이유 딱 하나 지금처럼 외쳐줘 이 순간 기억할게 Promise me please, never forget me 이 노랜 BGM이 돼 Ah 우리가 만들어갈 청춘영화 한 장면의 Ah 주인공은 너가 돼 완벽한 모습이 아니어도 돼 더 큰 사랑의 의미를 알려줬을 때 다 큰 줄 알았던 스무살 어린애는 또 가슴 뜨거워져서 말해 사랑해 일시정지 눌러 이 순간이 영원하게 포즈잡고 cheese 이건 기록해야만 해 400년 뒤 그때의 우리에게 끝내주는 청춘이었던 걸 알려줘야만 해 점점 세상이 커보이고 널 더 작게 만든다고 해도 더 더 크게 외쳐 내가 망하길 바래? Never 그럴 일 없어 10대의 추억을 가져간 신의 의미는 아마 너인 것 같아 절대로 후회 안해 너라서 소심했던 내가 좀 변해가 어느덧 먼저 말을 걸어 서울 아이의 사근한 말투에 더해진 낯설음 다 표현할 순 없어도 널 보면 웃어 원하는 걸 말해 무리는 내가 해 나만 보길 바래 I’ll be there for you 남들이 뭐라 해도 하나도 안 외로워 넌 조건 없이 그저 나를 품어주기에 늘 1만큼 내가 더 사랑할게 girl

문득

235,244 görüntüleme • 1 ay önce

capslock_DOOR's profile picture

다시봐도 이 프로모 마음에 듦

문득

38,940 görüntüleme • 4 ay ö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