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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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사랑의 의미를 깨우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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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떨어지는 이유는 나의 존재가 다른 사람보다 못 해서가 아니라 환상속의 자신을 너무 높이 평가해서 그래요. 내가 바라는 나는 아나운서만큼 말도 잘해야 하고, 가수만큼 노래도 잘해야 하고, 모델만큼 몸매도 좋아야 하죠. 그러니 진짜 현실의 나를 보면 못마땅하고 그게 더 심해지면 본인이 꼴보기 싫어지면서 자신을 없애버리고 싶은 마음도 드는 거예요. 자신감을 회복하는 방법은 나의 능력을 키우는게 아니라, 환상속의 나를 버리는 거예요. 그러고 보면 나는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아요. 나는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다는 이 말을 오늘 너무너무너무 듣고싶었고 .. 죽을만큼 힘들때면 자꾸 이 날 운학이 라이브를 보게 돼 . . .
문득72,316 次观看 • 9 天前

I wonder, always 가사 T-time 24/7 느껴 매일 난 When I’m without you 난 어디에 있었을까 열두 살의 서울살이 홀로 지하방에 눈물 훔쳤던 건 이걸 위해였을까 대체 네가 어디가 꿀려서 날 가진 사람 너밖에 없어 6분 짜리 노래를 만들 사람 나 말고 어디있겠어 right? Really really, take me to your sunset 4:00에도 뜨겁게 I can sing even when I’m voiceless 따라 불러 느낌 알잖아 Baby I can do my thing 나를 놓치지마 Im with you We fine, we fine I’m so proud of my team Say it ‘BOYNEXTDOOR' Ah 비겁한 말 같지만 Ah 내가 좀 못나져도 잠드려는 널 깨워도 Ah 날 보러와 줄래 넌 나도 내가 이런 사람이 될 줄은 몰랐어 웃는 방법을 잘 몰랐어 그때 많이 외로웠는데 이젠 나도 모르게 웃네 내가 봐도 못난 실수를 하고 땅을 파 못난 놈이라고 후회를 하고 우리가 있으니 넌 좀 기죽지 말라고 한 세 명의 가족 이젠 수백만의 가족 걱정하지마 우리가 널 지킬 테니까 위로받고 훔친 눈물 부디 눈치채지마 나는 괜찮아 400년 약속했잖아 1101 두 숫자 뿐인데 영원이 됐잖아 잠시 떠난다 해도 널 기다릴게 힘이 들 땐 돌아와 여기 네 자리에 처음 내게 기댈 곳이 되어준 너를 위해 전부와도 같은 나의 목소리를 걸게 도복을 벗어둔 채 기차에 올라 다짐했어 이번 만큼은 웃는 모습으로 돌아가겠어 처음 보는 개수의 지하철 호선에 한참을 해매다 마주친 건 미숙한 어린 아이 이 헤매임은 널 향해 있을까 미운털 박힐까 높였던 목소리와 평생 밉던 곱슬까지 나란 이유 딱 하나 지금처럼 외쳐줘 이 순간 기억할게 Promise me please, never forget me 이 노랜 BGM이 돼 Ah 우리가 만들어갈 청춘영화 한 장면의 Ah 주인공은 너가 돼 완벽한 모습이 아니어도 돼 더 큰 사랑의 의미를 알려줬을 때 다 큰 줄 알았던 스무살 어린애는 또 가슴 뜨거워져서 말해 사랑해 일시정지 눌러 이 순간이 영원하게 포즈잡고 cheese 이건 기록해야만 해 400년 뒤 그때의 우리에게 끝내주는 청춘이었던 걸 알려줘야만 해 점점 세상이 커보이고 널 더 작게 만든다고 해도 더 더 크게 외쳐 내가 망하길 바래? Never 그럴 일 없어 10대의 추억을 가져간 신의 의미는 아마 너인 것 같아 절대로 후회 안해 너라서 소심했던 내가 좀 변해가 어느덧 먼저 말을 걸어 서울 아이의 사근한 말투에 더해진 낯설음 다 표현할 순 없어도 널 보면 웃어 원하는 걸 말해 무리는 내가 해 나만 보길 바래 I’ll be there for you 남들이 뭐라 해도 하나도 안 외로워 넌 조건 없이 그저 나를 품어주기에 늘 1만큼 내가 더 사랑할게 girl
문득235,244 次观看 • 1 个月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