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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as Tha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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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쇼츠나 릴스찍기가 참 어렵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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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 강인경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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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젠이랑 사귀면 좋은 점 #보따 #TG #여장 #아린이즘
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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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여장남자(CD)도 살만해진 세상 ............ #유경 #시디 #러버 #게이 #트젠 #crossdresser [영상 내용] ... 출처화면 (유경님 라이브편집) 안녕하세요, 유경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은데요. 스스로 메이크업도 안 하다가 최근에 친구 만나러 서울 가서 한번 그렇게 했는데, 몇 년 사이에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정말로 이제 뭐 트젠(트랜스젠더)이나 이제 CD(Cross-Dresser, 여장남자) 세계도 예전이랑 많이 달라진 부분이 있고, CD 인권이 이렇게나 향상이 되었구나, 진짜 CD 인권에 엄청난 향상이 있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는 어 조금 사정이 나아지지 않았나 하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 풀어보겠습니다. 네, 일단 첫 번째로 예전에는 CD나 아니면 비수술 트랜스젠더 뭐 사실 연애가 거의 어렵고 원나잇만 이제 원하는 사람들이 많고, 어 그리고 성희롱 받는 게 조금 일상이면서 뭐 외모 지적을 받는다든지 이런 되게 무례한 경험을 하는 게 굉장히 많았었는데... 어 이게 진짜 많이 없어졌더라고요. 이번에 정말 서울 가서 느꼈거든요. 뭐 꼭 트랜스젠더 아니더라도, 수술 안 했더라도, 심지어 진짜 그냥 여장남자 CD더라도 진짜 여자 대하듯이 대해 줍니다. 정말로. 뭐 성적인 거 강요하지도 않고, 뭐 함부로 이렇게 무례한 언행 하는 것도 없고. 쉽게 말씀드리면 예의 갖춰서 대한다, 그런 느낌이고. 그걸 넘어서서 뭐 더 잘 보이려고 진짜 잘해 주시는 그런 분들도 많습니다. 두 번째로 이제 '러버'라는 개념이 있는데, 러버가 이제 트랜스젠더나 아니면 이제 뭐 여장남자 즉 CD나 어 이런 쪽을 좀 좋아하시는 그런 분들인데, 예전 같은 경우에는 어 러버라고 하면 솔직히 저는 정말 기대가 하나도 안 됐습니다. 왜냐면은 정말 그분들한테 죄송하지만 너무 나이 드신 아저씨, 거의 뭐 할아버지 다 되신 아저씨들이나 어 아니면은 진짜 나이가 젊다 그러면 죄송하지만 아, 여자 못 만나서 트젠 찾나? 아니면 여자 못 만나서 CD 찾나? 이 생각 들 정도로 정말 너무 이제 마음이 안 갈 수밖에 없게 조금 관리 안 되어 있으시거나 어 조금 외모나 이런 게 조금 안 되시는 그런 분들이 또 많았어요. 또 성격도 이상한 경우도 조금 많고 그랬었는데, 어 요즘에는 진짜 젊고 괜찮은 러버가 많이 생겼다. 외모적인 아 이제 그런 게 많이 향상됐고 나이대도 많이 내려왔어요. 요즘에는 20대도 엄청 많고 30대도 많고 해서 무조건 이렇게 나이 많으신 러버나 이제 아무래도 마음을 주기 어려우신 그런 분들보다는 확실히 잘생기고 젊고 심지어 몸도 좋고 그런 분들 많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아까 1번이랑 이렇게 결합이 돼 가지고 이런 분들이 예의도 갖춰서 이제 CD나 뭐 비수술 트젠이나 아니면 뭐 완트(완전한 트랜스젠더)나 쉬메일이나 이렇게 대해 준다. 이게 굉장히 좋아진 것 같아요. 어 그리고 세 번째, 이게 진짜 저는 제일 충격, 진짜 역대 충격인 건데... 어 옛날에는 진짜 너무 CD든 이제 뭐 트젠이던 외모 기준이 너무 빡셌어요. 이제 즉 제가 속되게 하는 말로 '티안나걸스'라고 하는데, 남자 티 하나도 안 나게 일반 여자로 보일 정도의 그런 자연스러운 여성성을 가진 사람이 많이 선호되었고, 그래서 조금 이제 남자 티가 난다 그러면은 굉장히 무시당하고 배척당하고 이제 그런 부분이 조금 있었어요. 품평도 많이 당하고요. 근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외모가 자연스럽게 여성스럽지 않아도 괜찮아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보시면은 진짜 어 조금 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뭐 트위터나 이런 거 봐도 그렇고 어 실제 오프라인에서 봐도 그렇고 조금 티 나시는 분들이 오히려 요즘에는 남자 더 잘 만나고 다닙니다. 제가 남자 잘 만나고 다닌다 이렇게 표현하는 게 그냥 아무나 만나는 게 아니고 진짜 괜찮은 사람들 있잖아요. 어 진짜 그거를 느끼셨나 봐요. 이제 꼭 이렇게 어 외형적인 여성성이 1차로 갖춰져야 된다, 이게 예전에는 강했는데 조금 이제 겪어 보니까 어느 정도 이렇게 티가 나더라도 이 사람을 이렇게 상호작용을 하다 보면 '게 매력 있구나' 이걸 느끼셔서 무조건적으로 이제 사실 현실적으로 별로 많지도 않은 그 목소리도 가늘고 모든 게 다 이제 체구도 작고 이거 그거를 원치... 뭐 원하실 순 있지만 아니더라도 괜찮아한다. 이게 저는 진짜 요즘에 너무 달라진 거라서 달성하기도 어려운 이제 완전 여자 같은 외모를 갖추려고 너무 이제 힘들어하지 않아도 된다. 이게 진짜 괜찮아진 점. 그리고 마지막은 그냥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그런 커뮤니티가 발달해서 그게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이제 스페이스도 러버랑 이제 트젠이나 뭐 CD나 다 같이 섞여서 이야기하고 놀고, 어 그러면서 어... 이거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무튼 화기애애해졌다? 그냥 이렇게 다 같이 두루두루 놀고 자연스럽게 만나고 노는 그런 친목이 생겼다, 이게 제가 봤을 때는 진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제가 생각했을 때 옛날처럼 이렇게 그 요즘에는 옛날처럼 그렇지가 않으니까 잠깐 진짜 고민했었어요. 저 서울에 갔을 때 어 러버분들이 술 사주고 이쁘다고 칭찬해 주고 어 이야기 나누고 이러다 보니까 너무 재밌었고, 이게 또 게이 세상에서는 못 느끼는 그런 뭔가 그게 있어요. 아무튼 어 게이가 게이 대하는 거랑 약간, 근데 러버분들은 사실 러버라고 따로 부르긴 하지만 그냥 여자 좋아하는 남자분들이세요. 그래서 대하는 게 진짜 음... 여자 대하는 거랑 남자 대하는 거 차이만큼 많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게 어 신선했고, 돌아가야 되나? 약간 이런 생각이 잠깐 들 뻔은 했습니다, 들 뻔은 했는데... 어 저는 가끔씩만 이렇게 조금 체험하는 걸로 하고 러버랑 연애, 연애 같은 경우에는 진짜 잘 맞는 사람 생기면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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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여장남자(CD)도 살만해진 세상 ............ #유경 #시디 #러버 #게이 #트젠 #crossdresser [영상 내용] ... 출처화면 (유경님 라이브편집) 안녕하세요, 유경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은데요. 스스로 메이크업도 안 하다가 최근에 친구 만나러 서울 가서 한번 그렇게 했는데, 몇 년 사이에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정말로 이제 뭐 트젠(트랜스젠더)이나 이제 CD(Cross-Dresser, 여장남자) 세계도 예전이랑 많이 달라진 부분이 있고, CD 인권이 이렇게나 향상이 되었구나, 진짜 CD 인권에 엄청난 향상이 있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는 어 조금 사정이 나아지지 않았나 하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 풀어보겠습니다. 네, 일단 첫 번째로 예전에는 CD나 아니면 비수술 트랜스젠더 뭐 사실 연애가 거의 어렵고 원나잇만 이제 원하는 사람들이 많고, 어 그리고 성희롱 받는 게 조금 일상이면서 뭐 외모 지적을 받는다든지 이런 되게 무례한 경험을 하는 게 굉장히 많았었는데... 어 이게 진짜 많이 없어졌더라고요. 이번에 정말 서울 가서 느꼈거든요. 뭐 꼭 트랜스젠더 아니더라도, 수술 안 했더라도, 심지어 진짜 그냥 여장남자 CD더라도 진짜 여자 대하듯이 대해 줍니다. 정말로. 뭐 성적인 거 강요하지도 않고, 뭐 함부로 이렇게 무례한 언행 하는 것도 없고. 쉽게 말씀드리면 예의 갖춰서 대한다, 그런 느낌이고. 그걸 넘어서서 뭐 더 잘 보이려고 진짜 잘해 주시는 그런 분들도 많습니다. 두 번째로 이제 '러버'라는 개념이 있는데, 러버가 이제 트랜스젠더나 아니면 이제 뭐 여장남자 즉 CD나 어 이런 쪽을 좀 좋아하시는 그런 분들인데, 예전 같은 경우에는 어 러버라고 하면 솔직히 저는 정말 기대가 하나도 안 됐습니다. 왜냐면은 정말 그분들한테 죄송하지만 너무 나이 드신 아저씨, 거의 뭐 할아버지 다 되신 아저씨들이나 어 아니면은 진짜 나이가 젊다 그러면 죄송하지만 아, 여자 못 만나서 트젠 찾나? 아니면 여자 못 만나서 CD 찾나? 이 생각 들 정도로 정말 너무 이제 마음이 안 갈 수밖에 없게 조금 관리 안 되어 있으시거나 어 조금 외모나 이런 게 조금 안 되시는 그런 분들이 또 많았어요. 또 성격도 이상한 경우도 조금 많고 그랬었는데, 어 요즘에는 진짜 젊고 괜찮은 러버가 많이 생겼다. 외모적인 아 이제 그런 게 많이 향상됐고 나이대도 많이 내려왔어요. 요즘에는 20대도 엄청 많고 30대도 많고 해서 무조건 이렇게 나이 많으신 러버나 이제 아무래도 마음을 주기 어려우신 그런 분들보다는 확실히 잘생기고 젊고 심지어 몸도 좋고 그런 분들 많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아까 1번이랑 이렇게 결합이 돼 가지고 이런 분들이 예의도 갖춰서 이제 CD나 뭐 비수술 트젠이나 아니면 뭐 완트(완전한 트랜스젠더)나 쉬메일이나 이렇게 대해 준다. 이게 굉장히 좋아진 것 같아요. 어 그리고 세 번째, 이게 진짜 저는 제일 충격, 진짜 역대 충격인 건데... 어 옛날에는 진짜 너무 CD든 이제 뭐 트젠이던 외모 기준이 너무 빡셌어요. 이제 즉 제가 속되게 하는 말로 '티안나걸스'라고 하는데, 남자 티 하나도 안 나게 일반 여자로 보일 정도의 그런 자연스러운 여성성을 가진 사람이 많이 선호되었고, 그래서 조금 이제 남자 티가 난다 그러면은 굉장히 무시당하고 배척당하고 이제 그런 부분이 조금 있었어요. 품평도 많이 당하고요. 근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외모가 자연스럽게 여성스럽지 않아도 괜찮아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보시면은 진짜 어 조금 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뭐 트위터나 이런 거 봐도 그렇고 어 실제 오프라인에서 봐도 그렇고 조금 티 나시는 분들이 오히려 요즘에는 남자 더 잘 만나고 다닙니다. 제가 남자 잘 만나고 다닌다 이렇게 표현하는 게 그냥 아무나 만나는 게 아니고 진짜 괜찮은 사람들 있잖아요. 어 진짜 그거를 느끼셨나 봐요. 이제 꼭 이렇게 어 외형적인 여성성이 1차로 갖춰져야 된다, 이게 예전에는 강했는데 조금 이제 겪어 보니까 어느 정도 이렇게 티가 나더라도 이 사람을 이렇게 상호작용을 하다 보면 '게 매력 있구나' 이걸 느끼셔서 무조건적으로 이제 사실 현실적으로 별로 많지도 않은 그 목소리도 가늘고 모든 게 다 이제 체구도 작고 이거 그거를 원치... 뭐 원하실 순 있지만 아니더라도 괜찮아한다. 이게 저는 진짜 요즘에 너무 달라진 거라서 달성하기도 어려운 이제 완전 여자 같은 외모를 갖추려고 너무 이제 힘들어하지 않아도 된다. 이게 진짜 괜찮아진 점. 그리고 마지막은 그냥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그런 커뮤니티가 발달해서 그게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이제 스페이스도 러버랑 이제 트젠이나 뭐 CD나 다 같이 섞여서 이야기하고 놀고, 어 그러면서 어... 이거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무튼 화기애애해졌다? 그냥 이렇게 다 같이 두루두루 놀고 자연스럽게 만나고 노는 그런 친목이 생겼다, 이게 제가 봤을 때는 진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제가 생각했을 때 옛날처럼 이렇게 그 요즘에는 옛날처럼 그렇지가 않으니까 잠깐 진짜 고민했었어요. 저 서울에 갔을 때 어 러버분들이 술 사주고 이쁘다고 칭찬해 주고 어 이야기 나누고 이러다 보니까 너무 재밌었고, 이게 또 게이 세상에서는 못 느끼는 그런 뭔가 그게 있어요. 아무튼 어 게이가 게이 대하는 거랑 약간, 근데 러버분들은 사실 러버라고 따로 부르긴 하지만 그냥 여자 좋아하는 남자분들이세요. 그래서 대하는 게 진짜 음... 여자 대하는 거랑 남자 대하는 거 차이만큼 많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게 어 신선했고, 돌아가야 되나? 약간 이런 생각이 잠깐 들 뻔은 했습니다, 들 뻔은 했는데... 어 저는 가끔씩만 이렇게 조금 체험하는 걸로 하고 러버랑 연애, 연애 같은 경우에는 진짜 잘 맞는 사람 생기면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MiloPapa

36,169 views • 1 day ago

[펌] 쓰리썸 해명합니다... [출처: 최솜이님, 링크는 댓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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