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loP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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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여장남자(CD)도 살만해진 세상 ............ #유경 #시디 #러버 #게이 #트젠 #crossdresser [영상 내용] ... 출처화면 (유경님 라이브편집) 안녕하세요, 유경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은데요. 스스로 메이크업도 안 하다가 최근에 친구 만나러 서울 가서 한번 그렇게 했는데, 몇 년 사이에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정말로 이제 뭐 트젠(트랜스젠더)이나 이제 CD(Cross-Dresser, 여장남자) 세계도 예전이랑 많이 달라진 부분이 있고, CD 인권이 이렇게나 향상이 되었구나, 진짜 CD 인권에 엄청난 향상이 있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는 어 조금 사정이 나아지지 않았나 하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 풀어보겠습니다. 네, 일단 첫 번째로 예전에는 CD나 아니면 비수술 트랜스젠더 뭐 사실 연애가 거의 어렵고 원나잇만 이제 원하는 사람들이 많고, 어 그리고 성희롱 받는 게 조금 일상이면서 뭐 외모 지적을 받는다든지 이런 되게 무례한 경험을 하는 게 굉장히 많았었는데... 어 이게 진짜 많이 없어졌더라고요. 이번에 정말 서울 가서 느꼈거든요. 뭐 꼭 트랜스젠더 아니더라도, 수술 안 했더라도, 심지어 진짜 그냥 여장남자 CD더라도 진짜 여자 대하듯이 대해 줍니다. 정말로. 뭐 성적인 거 강요하지도 않고, 뭐 함부로 이렇게 무례한 언행 하는 것도 없고. 쉽게 말씀드리면 예의 갖춰서 대한다, 그런 느낌이고. 그걸 넘어서서 뭐 더 잘 보이려고 진짜 잘해 주시는 그런 분들도 많습니다. 두 번째로 이제 '러버'라는 개념이 있는데, 러버가 이제 트랜스젠더나 아니면 이제 뭐 여장남자 즉 CD나 어 이런 쪽을 좀 좋아하시는 그런 분들인데, 예전 같은 경우에는 어 러버라고 하면 솔직히 저는 정말 기대가 하나도 안 됐습니다. 왜냐면은 정말 그분들한테 죄송하지만 너무 나이 드신 아저씨, 거의 뭐 할아버지 다 되신 아저씨들이나 어 아니면은 진짜 나이가 젊다 그러면 죄송하지만 아, 여자 못 만나서 트젠 찾나? 아니면 여자 못 만나서 CD 찾나? 이 생각 들 정도로 정말 너무 이제 마음이 안 갈 수밖에 없게 조금 관리 안 되어 있으시거나 어 조금 외모나 이런 게 조금 안 되시는 그런 분들이 또 많았어요. 또 성격도 이상한 경우도 조금 많고 그랬었는데, 어 요즘에는 진짜 젊고 괜찮은 러버가 많이 생겼다. 외모적인 아 이제 그런 게 많이 향상됐고 나이대도 많이 내려왔어요. 요즘에는 20대도 엄청 많고 30대도 많고 해서 무조건 이렇게 나이 많으신 러버나 이제 아무래도 마음을 주기 어려우신 그런 분들보다는 확실히 잘생기고 젊고 심지어 몸도 좋고 그런 분들 많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아까 1번이랑 이렇게 결합이 돼 가지고 이런 분들이 예의도 갖춰서 이제 CD나 뭐 비수술 트젠이나 아니면 뭐 완트(완전한 트랜스젠더)나 쉬메일이나 이렇게 대해 준다. 이게 굉장히 좋아진 것 같아요. 어 그리고 세 번째, 이게 진짜 저는 제일 충격, 진짜 역대 충격인 건데... 어 옛날에는 진짜 너무 CD든 이제 뭐 트젠이던 외모 기준이 너무 빡셌어요. 이제 즉 제가 속되게 하는 말로 '티안나걸스'라고 하는데, 남자 티 하나도 안 나게 일반 여자로 보일 정도의 그런 자연스러운 여성성을 가진 사람이 많이 선호되었고, 그래서 조금 이제 남자 티가 난다 그러면은 굉장히 무시당하고 배척당하고 이제 그런 부분이 조금 있었어요. 품평도 많이 당하고요. 근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외모가 자연스럽게 여성스럽지 않아도 괜찮아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보시면은 진짜 어 조금 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뭐 트위터나 이런 거 봐도 그렇고 어 실제 오프라인에서 봐도 그렇고 조금 티 나시는 분들이 오히려 요즘에는 남자 더 잘 만나고 다닙니다. 제가 남자 잘 만나고 다닌다 이렇게 표현하는 게 그냥 아무나 만나는 게 아니고 진짜 괜찮은 사람들 있잖아요. 어 진짜 그거를 느끼셨나 봐요. 이제 꼭 이렇게 어 외형적인 여성성이 1차로 갖춰져야 된다, 이게 예전에는 강했는데 조금 이제 겪어 보니까 어느 정도 이렇게 티가 나더라도 이 사람을 이렇게 상호작용을 하다 보면 '게 매력 있구나' 이걸 느끼셔서 무조건적으로 이제 사실 현실적으로 별로 많지도 않은 그 목소리도 가늘고 모든 게 다 이제 체구도 작고 이거 그거를 원치... 뭐 원하실 순 있지만 아니더라도 괜찮아한다. 이게 저는 진짜 요즘에 너무 달라진 거라서 달성하기도 어려운 이제 완전 여자 같은 외모를 갖추려고 너무 이제 힘들어하지 않아도 된다. 이게 진짜 괜찮아진 점. 그리고 마지막은 그냥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그런 커뮤니티가 발달해서 그게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이제 스페이스도 러버랑 이제 트젠이나 뭐 CD나 다 같이 섞여서 이야기하고 놀고, 어 그러면서 어... 이거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무튼 화기애애해졌다? 그냥 이렇게 다 같이 두루두루 놀고 자연스럽게 만나고 노는 그런 친목이 생겼다, 이게 제가 봤을 때는 진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제가 생각했을 때 옛날처럼 이렇게 그 요즘에는 옛날처럼 그렇지가 않으니까 잠깐 진짜 고민했었어요. 저 서울에 갔을 때 어 러버분들이 술 사주고 이쁘다고 칭찬해 주고 어 이야기 나누고 이러다 보니까 너무 재밌었고, 이게 또 게이 세상에서는 못 느끼는 그런 뭔가 그게 있어요. 아무튼 어 게이가 게이 대하는 거랑 약간, 근데 러버분들은 사실 러버라고 따로 부르긴 하지만 그냥 여자 좋아하는 남자분들이세요. 그래서 대하는 게 진짜 음... 여자 대하는 거랑 남자 대하는 거 차이만큼 많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게 어 신선했고, 돌아가야 되나? 약간 이런 생각이 잠깐 들 뻔은 했습니다, 들 뻔은 했는데... 어 저는 가끔씩만 이렇게 조금 체험하는 걸로 하고 러버랑 연애, 연애 같은 경우에는 진짜 잘 맞는 사람 생기면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MiloPapa36,169 次观看 • 1 天前

[제보] 알바 중에 배달기사님 연락이 너무 안 오셔서 앱에 떠있는 번호로 전화를 드려서 배송하러 너무 안오셔서 연락드려요해서 가게로 오신다고하셨는데 오시자마자 갑자기 소리를 지르시면서 내가 접수를 안했는데 내번호가 왜뜨냐고하시면서 직원 구역까지 들어오셔서 저한테 막 소리를 지르셨어요. 제가 차분하게 기사님께 잘못했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화를내는것도 아닌데 왜계속 소리지르시면서 화를내세요. 배송을 빨리 가야하는 상황이라 전화드렸고 앱쪽에 오류로 인해서 그런거일수도 있는데 화낼상황이 아닌것 같아요. 하며서 배송지연이 40분이였는데 기사님 화를 계속내셔서 50분지연인거에요.. 그래서 제가 기사님 저도 여기서 일하는 사람이에요. 제가 어떻게 해드릴수가 없어요. 배송을 가주실 수 없으시면 저도 다른분 빨리 배정해야한다고 막 울면서그랬거든요.. 다른 손님이 들어오시니깐 일단 가시긴 했는데... 그래도 끝까지 소리지르셔서 너무 무서웠어요 😢 잘못한 것도 없는데 이런 상황 당하니까 너무 억울? 속상? 하더라고요. 여러분은 알바하면서 억울하거나 무서웠던 경험 있으신가요?
MiloPapa707,663 次观看 • 1 个月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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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경험 재구성 연출) 택배하다가 한 번쯤 겪는 황당한일 .......................... [영상내용] 1. 배송 완료 문의 전화 고객이 택배 기사에게 전화를 걸어 "배송 완료로 떠 있는데 문 앞에 물건이 없다"며 문의합니다. 2. 운송장 조회 및 주소 확인 택배 기사가 운송장 번호를 확인한 후, "사진을 확인해 보니 운송장에 적힌 해당 주소 문 앞에 정상적으로 배송이 완료되었다"고 안내합니다. 고객이 "1234번지"에 산다고 하자, 기사는 "운송장에는 123번지로 작성되어 있다"며 주소가 잘못 입력되었음을 알립니다. 3. 황당한 요구와 기사의 황당함 고객은 본인이 주소를 잘못 적었거나 잘못 들어간 사실을 알고도 "그건 모르겠고, 기사님이 123번지에서 물건을 가져다가 다시 우리 집(1234번지)으로 배송해 달라"고 요구합니다. 택배 기사가 "주소 오기재이므로 직접 찾아가셔야 한다"고 설명하지만, 고객은 "찾아다 주는 게 기사님이 하시는 일 아니냐"며 우기다가 전화를 그냥 끊어버립니다. 기사가 황당하고 어이없어하는 표정으로 영상을 마칩니다.
MiloPapa93,856 次观看 • 14 天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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