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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i_jerry14,576 subscribers

Tesla enthusiast, Elon Musk fan. Tech & innovation 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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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륨 대신 수소로 채워 폭발을 일으켰다고..

헬륨 대신 수소로 채워 폭발을 일으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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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오 탈피할 때 이거 한번 해보세요! Space Hedgehog 🦔

니오 탈피할 때 이거 한번 해보세요! Space Hedgeh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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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보내고 나서, 남자는 다시 새 강아지를 키웠는데, 그 강아지가 죽은 강아지가 생전에 좋아하던 행동을 똑같이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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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보내고 나서, 남자는 다시 새 강아지를 키웠는데, 그 강아지가 죽은 강아지가 생전에 좋아하던 행동을 똑같이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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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이디어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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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이후로 우리는 불알 찬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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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이후로 우리는 불알 찬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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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wis Hong 최근 인터뷰중.. 당신은 아마 믿기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일론은 2028년을 목표로 달에 기지를 짓는 것이 아니라, 스타쉽 그 자체로 인류 최초의 진정한 의미의 외계 거주지를 만들려 합니다. 이 계획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Auda city. 담대함과 달 도시를 합친 이름으로, 이름부터가 이미 너무나 일론답습니다. 기지의 위치는 샤클턴 크레이터 가장자리입니다. 이곳은 거의 연중 내내 햇빛이 들고, 지하에는 막대한 양의 얼어 있는 물 자원이 숨어 있습니다. 생존이 가능할 뿐 아니라 연료 생산도 할 수 있는 곳이죠. 가장 파격적인 점은 여기에 전통적인 의미의 ‘기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SpaceX는 새로 기지를 짓지 않습니다. 대신 달 전용 스타십 한 척을 그 자체로 완전한 거주 모듈로 사용합니다. 생활 공간, 업무 공간, 생명 유지 시스템까지. 스타쉽 한 척이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하지만 진짜 말도 안 되는 단계는 그다음입니다. 최대의 사용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그들은 한 가지 일을 하려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로켓을 달 위에 그대로 눕히는 것입니다. 왜 굳이 그렇게 할까요? 스타쉽은 수직으로 세워 두었을 때 실제로 사람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매우 적습니다. 하지만 수평으로 눕히면, 길이 50미터, 폭 9미터의 선체 전체가 모두 사용 가능한 공간이 됩니다. 마치 복층 로비에서 살다가 달 위의 초대형 단층 아파트로 이사하는 것과 같습니다. 눕히는 방식도 SF 영화처럼 과장되지 않습니다. 폭파도 아니고, 케이블과 장비, 월면 차량을 이용해 조금씩, 우아하게 눕힐 계획입니다. 완전히 눕힌 뒤에야 진짜 개조 공사가 시작됩니다. 바닥을 새로 만들고, 배관을 설치하고, 공기 순환 시스템과 조명을 갖추며, 심지어 헬스장과 공용 활동 공간까지 설계합니다. 전체 공정은 약 165 근무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실제 주력 인력은 우주비행사가 아니라 로봇입니다. 완공 이후 에너지는 거의 영구에 가까운 태양광에서 공급됩니다. 발전 효율은 지구보다 20% 이상 높습니다. 방어는 어떻게 할까요? 달의 토양을 약 5미터 두께로 덮어 기지 전체를 감쌉니다. 달 자체가 최고의 방호막이 되는 셈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단순히 또 한 번 달에 가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일론이 진짜로 하고 싶은 것은 단 한 가지를 검증하는 것입니다. 인류가 지구 밖에서도 장기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가. 달은 화성에 가기 전의 최종 리허설입니다. 만약 이곳에서 생존이 가능하다면, 화성은 더 이상 그렇게 먼 목표가 아니게 됩니다. 산소와 연료, 에너지를 현지에서 조달할 수 있게 되는 순간, 인류의 우주 탐사 비용은 완전히 새로 쓰이게 될 것입니다. 이번에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은 깃발을 꽂는 일이 아닙니다. 정착입니다.

Lewis Hong 최근 인터뷰중.. 당신은 아마 믿기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일론은 2028년을 목표로 달에 기지를 짓는 것이 아니라, 스타쉽 그 자체로 인류 최초의 진정한 의미의 외계 거주지를 만들려 합니다. 이 계획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Auda city. 담대함과 달 도시를 합친 이름으로, 이름부터가 이미 너무나 일론답습니다. 기지의 위치는 샤클턴 크레이터 가장자리입니다. 이곳은 거의 연중 내내 햇빛이 들고, 지하에는 막대한 양의 얼어 있는 물 자원이 숨어 있습니다. 생존이 가능할 뿐 아니라 연료 생산도 할 수 있는 곳이죠. 가장 파격적인 점은 여기에 전통적인 의미의 ‘기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SpaceX는 새로 기지를 짓지 않습니다. 대신 달 전용 스타십 한 척을 그 자체로 완전한 거주 모듈로 사용합니다. 생활 공간, 업무 공간, 생명 유지 시스템까지. 스타쉽 한 척이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하지만 진짜 말도 안 되는 단계는 그다음입니다. 최대의 사용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그들은 한 가지 일을 하려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로켓을 달 위에 그대로 눕히는 것입니다. 왜 굳이 그렇게 할까요? 스타쉽은 수직으로 세워 두었을 때 실제로 사람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매우 적습니다. 하지만 수평으로 눕히면, 길이 50미터, 폭 9미터의 선체 전체가 모두 사용 가능한 공간이 됩니다. 마치 복층 로비에서 살다가 달 위의 초대형 단층 아파트로 이사하는 것과 같습니다. 눕히는 방식도 SF 영화처럼 과장되지 않습니다. 폭파도 아니고, 케이블과 장비, 월면 차량을 이용해 조금씩, 우아하게 눕힐 계획입니다. 완전히 눕힌 뒤에야 진짜 개조 공사가 시작됩니다. 바닥을 새로 만들고, 배관을 설치하고, 공기 순환 시스템과 조명을 갖추며, 심지어 헬스장과 공용 활동 공간까지 설계합니다. 전체 공정은 약 165 근무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실제 주력 인력은 우주비행사가 아니라 로봇입니다. 완공 이후 에너지는 거의 영구에 가까운 태양광에서 공급됩니다. 발전 효율은 지구보다 20% 이상 높습니다. 방어는 어떻게 할까요? 달의 토양을 약 5미터 두께로 덮어 기지 전체를 감쌉니다. 달 자체가 최고의 방호막이 되는 셈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단순히 또 한 번 달에 가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일론이 진짜로 하고 싶은 것은 단 한 가지를 검증하는 것입니다. 인류가 지구 밖에서도 장기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가. 달은 화성에 가기 전의 최종 리허설입니다. 만약 이곳에서 생존이 가능하다면, 화성은 더 이상 그렇게 먼 목표가 아니게 됩니다. 산소와 연료, 에너지를 현지에서 조달할 수 있게 되는 순간, 인류의 우주 탐사 비용은 완전히 새로 쓰이게 될 것입니다. 이번에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은 깃발을 꽂는 일이 아닙니다. 정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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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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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133 просмотров • 11 месяцев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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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만들어질 것 같은 역사적인 작전이네

DOKI

222,122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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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서 보여주지 않는 Xpeng 로봇

DOKI

82,047 просмотров • 5 месяцев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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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4가 이렇게 강력한 이유 많은 사람들은 Grok4의 성공을 일론이 막대한 자원을 계산력에 투자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힘으로 밀어붙였더니 기적이 났다’는 해석이죠. 하지만 이건 일부만 맞고, 진짜 본질은 따로 있습니다. Grok4의 성공 이유는 네 가지입니다. 1. 계산력에 화력을 집중했지만, 아무나 못 따라 한다 xAI는 계산력에 전력을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xAI는 모든 AI 기업 중에서 계산력 최강이 됐습니다. 하지만 이 방식은 아무나 따라 할 수 없습니다. 일론의 팀은 122일 만에 10만 장의 NVIDIA H100 칩을 가진 클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그 규모에 놀란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은 “이 정도 규모면 보통 2~3년은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론은 단 4개월도 안 되어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92일 뒤, 계산력을 20만 장으로 2배 확장합니다. 하지만 이게 단순히 돈으로 되는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AI 훈련은 전기를 엄청나게 소모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전기만 많이 공급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AI는 초 단위로 전력 사용량이 50%씩 급변합니다. 이런 변동을 따라가지 못하면 모델 훈련 효율은 급격히 떨어지고, 심하면 슈퍼컴퓨터가 손상됩니다. 이걸 해결한 게 테슬라의 PowerPack입니다. 소프트웨어로 방전 속도를 제어하는 초대형 배터리 시스템이죠. 일론은 이를 “5만 명짜리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것”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한 사람만 틀려도 전체가 무너지는, 고도의 정밀 제어가 필요한 작업입니다. 계산력을 ‘쏟아붓는 것’이 단순한 기술 없이 가능한 일이라면, 지금쯤 수많은 회사가 이미 했겠죠. 일론은 이제 전 세계에 계산력의 중요성을 보여줬습니다. 이제 누가 따라올 수 있을지는 지켜보면 됩니다. 2. 계산력만 있다고 되는 건 아니다 — 어떻게 쓰느냐가 핵심 일론은 계산력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명확히 알고 있습니다. AI 훈련은 크게 •사전 훈련(Pre-training) •후 훈련(Post-training) 으로 나뉘며, 이는 아이를 교육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사전 훈련 = 책을 달달 외우기 •후 훈련 = 논리 추론, 사고력 훈련 Grok4는 Grok3와 비교해 사전 훈련에는 더 이상 많은 계산력을 쓰지 않고, 대신 **후 훈련(강화학습 기반 Reasoning)**에 계산력을 집중 투입했습니다. 이 전략 변화 덕분에 Grok4의 추론 능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3. 도구 사용과 Grok4 Heavy 전략 일론은 이번 발표회에서 AI가 외부 도구를 활용해 문제를 푸는 능력과 **여러 AI가 함께 토론하는 구조(Grok4 Heavy)**를 소개했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 도구: 계산기, 검색엔진 •복잡 도구: 자동차 충돌 시뮬레이터, 공기역학 시뮬레이터 Grok4 Heavy는 여러 AI가 각기 해답을 내고, 서로 토론하고 검증하면서 더 정교한 답을 도출하는 방식입니다. 이 두 가지 전략 덕분에 Grok4는 ‘인류 마지막 시험’ 같은 어려운 테스트에서 기존 모델을 압도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특히, 도구 사용 능력은 앞으로 Grok4가 계속 우위를 유지할 수 있는 핵심 기반이 됩니다. 4. Grok4는 ‘새로운 과학’도 만들어낼 수 있다? 일론은 조용히 중요한 말을 하나 했습니다. “Grok4가 앞으로는 더 복잡한 도구를 사용하게 될 것” 예를 들면: •SpaceX의 공기역학 시뮬레이터 •테슬라의 자동차 충돌 시뮬레이터 이런 시뮬레이터는 AI가 새로운 과학을 발견할 수 있는 도구가 됩니다. AI가 현실에서 실험하지 않고, 모의 실험을 통해 과학을 창조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일론은 이걸 보고 “내년이면 Grok4가 신기술을 발명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부분은 다음 영상에서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끝으로 일론은 진짜로 모든 걸 걸고 싸우는 사람입니다. 테슬라가 가장 힘들 때 3년간 공장에서 먹고 잤고, 백악관에 있을 때도 사무실에서 잤습니다. 이번 Grok 훈련 센터 만들 때는 자신이 직접 전선도 깔았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테크 CEO들은 기껏해야 컨퍼런스 몇 번 나오는 수준이죠. OpenAI의 샘 알트먼은 요즘 발표회도 거의 안 나옵니다. 하지만 일론은 8월: 코딩 모델 9월: 멀티모달 에이전트 10월: 비전 생성 모델 을 내놓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보통 회사는 몇 년 걸릴 일인데 일론은 3개월 안에 끝낸다 합니다. 또 사무실에서 잘 준비가 되어 있는 거죠. 이걸 보고도 Grok의 성공이 단순히 “돈으로 밀어붙인 결과”라고 보시나요? 진짜 승부수는 계산력이 아니라, 일론의 전략과 몰입입니다. 그는 AI의 본질을 이해하고, 가장 필요한 곳에 자원을 집중했으며, 무한히 헌신합니다. 이게 바로 Grok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세계 최고의 모델로 남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Grok이 테슬라와 결합하면 전기차·로봇 산업에 어떤 ‘차원 강타’를 가할지 정확히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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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53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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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엘리슨: 스티브 잡스를 위대하게 만든 것 “스티브는 약 25년 동안 나의 가장 친한 친구였습니다. 우리는 우드사이드(Woodside)의 이웃이었는데, 그의 공작새가 우리 집 마당으로 넘어와 나를 깨우곤 했죠. 그의 여자친구가 선물한 공작새였는데, 항의하러 그의 집으로 찾아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자 스티브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자네도 그 새가 마음에 안 드나?” 래리는 스티브가 자신에게 '토이 스토리'를 73가지 버전이나 보게 했던 일을 회상합니다. “제가 말했죠. ‘또 토이 스토리 보여줄 거면 네 집에 안 갈 거야... 지난주에 본 것보다 이번 버전이 4% 더 나아졌다는 건 알겠는데, 더 이상은 못 보겠어.’ 그러면 그는 이렇게 말하곤 했습니다. ‘래리, 그림자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보면 믿기지 않을걸.’ 그게 바로 스티브였습니다. 완벽해질 때까지 멈추지 않았죠. 그리고 일단 완벽해지면, 그다음 문제로 넘어갔습니다.” 래리는 제품이 완벽해질 때까지 집착하는 것이 스티브 잡스를 위대하게 만든 핵심 요소라고 믿습니다. “당신이 스티브 잡스와 닮았는지 알고 싶다면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업무상의 심각한 문제 외에는 다른 어떤 것도 생각할 수 없는 상태여야 하죠. 오직 그 생각뿐이어야 하며, 해결될 때까지 그것에만 집착해야 합니다. 그리고 해결하고 나면 다음 문제로 넘어가죠. 거기서 또 해결될 때까지 집착하는 겁니다... 만약 그런 집착을 피카소의 미적 감각, 에디슨의 발명가적 기질과 결합할 수 있다면, 당신이 바로 제2의 스티브 잡스입니다.” “애플은 지구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이 되었지만, 그것은 스티브의 목표조차 아니었습니다. 그는 부자가 되려 하지 않았고, 유명해지거나 권력을 가지려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오직 창조적인 과정과 아름다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에만 집착했습니다.” 영상 출처: The Wall Street Journal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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