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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진짜 어이가 없네요.. 기본소득당이 농장이나 아파트 등에 사무실을 등록한 이유..쉽게 말하면 이거에요 정당으로 유지되려면 여러 시·도당을 만들어야 하고 시·도당이 있어야 국고보조금도 받을 수 있대요. 그래서 농장, 아파트, 당원 집 등을 주소지로 등록했다는 것!!! 그런데 실제 현장에 가보면 정당 사무실이라고 보기 어렵죠 간판도 없고..비료 포대가 쌓여 있는 농장이거나 그냥 사람이 사는 집인거에요. 보도에 따르면 시·도당 10곳 중 6곳이 이런 방식이라고 하구요 그런데 올해 상반기에만 시·도당에 내려간 국고보조금이 1억 5천만 원대라고 합니다. 당에서는 “소수 정당이라 사무실을 구하기 어려웠다”고 해명하는데 ㅋㅋ🤷♀️ 더 아이러니한 건 이 당이 과거에는 “국고보조금 받는 정당 = 기생충 정당” 이라고 비판했던 곳이라는 것!! ㅋㅋ 그런데 더 웃긴건 지금은 그 국고보조금으로 당을 유지하고 있다는것!! 결국 지역에서 실제 활동하기 위해 사무실을 마련한 건지, 정당 등록과 보조금 유지를 위해 주소만 올려놓은 건지는 따져볼 필요가 있어 보이죠.. 이쯤 되면 기본소득당이 아니라 '기본보조금당'이 아닌가ㅋㅋㅋㅋㅋㅋ
celeste 🇰🇷🇺🇸18,827 次观看 • 1 天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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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리 (Where the Heart Is, 2000) 감독: 맷 윌리엄스 출연배우: 나탈리 포트만, 애슐리 주드, 스토커드 채닝, 제임스 프레인 임신한 채 새로운 삶을 꿈꾸던 열일곱 살 노블리는 남자친구에게 버림받으며 하루아침에 갈 곳을 잃는다. 가진 것도, 의지할 가족도 없는 그녀는 우연히 한 대형마트에서 숨어 지내며 힘겨운 시간을 버틴다. 세상에 홀로 남겨졌다고 느끼던 순간, 노블리의 주변에는 저마다의 상처를 지닌 따뜻한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든다. 그들의 도움 속에서 노블리는 단순히 살아남는 법이 아니라, 누군가를 믿고 자신의 삶을 다시 만들어가는 법을 배워간다. 영화는 불행한 소녀의 이야기에 머물지 않고,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사람들도 서로의 가족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잔잔하게 전한다. 작은 친절과 관계가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바꿔놓는지를 따뜻하게 보여주는 성장 드라마다.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리기 나름이다. 그러니 포기하지말고 주변을 둘러보라!!!
celeste 🇰🇷🇺🇸186,992 次观看 • 26 天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