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영
@full_moonx2 • 3,066 subscribers
Shorts
Videos

자식의 사망신고서를 쓰면서 참고 있던 울음을 쏟아내는데 그마저도 터뜨리지 못하고 삼켜내는 울음인 게 마음이 너무 아픔 양동명 만 3세 이 글자가 양관식 가슴에 얼마나 콕콕 박혀들어왔을까 박보검 연기 좋다 그냥 양관식 그자체야
무영506,929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여주가 귀엽다는듯이 웃는다 << 이걸 제대로 말아주는 남다름 ㄴㅁ 좋은데 부끄러워서 몸 흔드는 여주 따라가는 시선까지 너무 좋다
무영301,982 просмотров • 11 месяцев назад

제 61회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여자 조연상 폭싹 속았수다 염혜란 배우님 애순아 엄마 상받았다 하니까 두 애순이가 박수쳐주는거 감동되.. 🥹
무영355,414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분홍어머니 직장에 예쁜꽃다발이랑 케이크 들고가서 엄마 기세워주는 이호수 너무 좋다.... 엄마라고 불렀어 호수가 ... ❤︎
무영192,409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에필로그로 인물 시점 다르게 보여주는거 너무 좋음 유미지 시점 이호수 시점을 비교해서 보여주니까 호수미지가 쌍방러브인거 너무 티나잖아...
무영85,383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