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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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희(無心喜) | 생의 의지를 기록으로 옮기는 사람입니다. 어떨 때는 유약하고 어떨 때는 능글거립니다. 사는 것보다는 살아내고 있습니다. 글은 쓰는 데 뭘 쓰고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 📮 https://t.co/zfIlywgK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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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멸난다. 김해에서 시장, 국회의원 ‘모셔 놓고’ 황새 방사 기념식 한답시고 땡볕 아래 새장에서 황새를 1시간 반 가까이 그냥 두는 바람에 (당일 죽음을 당함. 새장에서 나올 때 비틀거리다 논바닥에 힘없이 굴러 떨어지는 거 보니 울컥하더라. 미친 인간들...
무심희6,106,641 просмотров • 9 месяцев назад

국짐 너무 못되쳐먹어서 할 말 잃음. 가결 후 산회 전 말하는데 걍 다 우르르 나가는 거 봐. 우원식 국회의장의 연설 자막과 지들 기분 나쁘다고 또 나가는 국짐과 너무 비교됨.
곁의생활4,471,142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미친???? 27일 하계유니버시아드,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 대회 계주 종목에서 한국 육상이 금메달을 차지함?!?!🥇 *한국은 7번 레인 : 바깥에서 두번째 *우승후보는 남아공
무심희1,737,515 просмотров • 11 месяцев назад

방금 뉴스룸에서 풀영상. 모자이크 안 하고 있는 그대로 방송해버리는 기개. 핸드폰 촬영으로 잠입취재하는 바람에 생생하게 다 찍혀버렸음 ㅎㅎ 덕분에 경찰이 못 찍었을 법한 불법행위 채증 완료.
무심희2,493,591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내란당 경기도 의원이 중3 여학생들 붙잡아서 선거운동 이랍시고 이준ㅅ 발언을 그대로 옮김. 여학생들 너무 놀라 바로 부모님한께 연락했고 현재 깊은 충격에 받은 상태라 함......
무심희1,751,623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번아웃을 극복했던 방법 중 하나. 새벽, 아침, 오후 상관없이 하루 시작하면 10분 내 몰입해 감정을 관찰 ➡️오늘/현재 필요한 것, 불필요한 것을 선택 ➡️ 기록을 마친 후 내가 할 것에 집중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었다.
곁의생활3,507,433 просмотров • 2 лет назад

방학 동안 저소득층, 맞벌이 가정의 아동을 위해 500원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자체 지원금이 끊겨서 운영이 어렵다고🥲 왜 다 삭감하는거야🥲🥲🥲
무심희3,766,161 просмотров • 2 лет наза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