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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7,000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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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시부터 밤 11시까지 십석열 탄핵 방송 하겠다는 광기의 MBC

새벽 6시부터 밤 11시까지 십석열 탄핵 방송 하겠다는 광기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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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에도 보도 된 김어준 상왕짓

34,813 görüntüleme • 6 ay ö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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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길지만 편집하지 않았습니다 시간 되실 때 꼭 봐주세요! MBC가 언론의 현 상태를 신랄하게 지적하고, 자성하자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 📰🚨 이번 내란 사태의 혼돈이 아직도 거치지 않는 배경에는 언론의 책임 역시 크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거짓과 혐오를 검증과 비판 없이 전파하고 중립이란 명분을 앞세워 상식과 괴변까지도 그대로 전하는 기계적 보도 관행 등이 문제라는 건데요 민주사회에서 언론은 왜 존재하는지 국가적 위기 앞에서는 어떻게 기능해야 하는지 윤수한, 이용주 두 기자가 실태를 분석하고 해법을 찾아봤습니다 웃는 얼굴로 손을 흔들며 구치소를 나서는 내란 우두머리 피고인 신분의 현직 대통령 상식을 가진 시민들은 눈을 의심했지만 언론들은 놀라우리만치 차분했습니다 파면 일주일 뒤에야 관저를 비울 때도 거의 모든 방송이 생중계에 나섰습니다 그가 자택에 들어가면서 했다는 말 “대통령 5년 하나, 3년 하나, 다 이기고 돌아왔다” 이번엔 귀를 의심할 수준의 괴변이었는데도 그 모습이 예수님 같았다는 극우인사의 낯뜨거운 아첨까지 그대로 기사화됐습니다 쫓겨난 대통령, 그래서 황망했어야 할 퇴장이 임기를 성공리에 마친 영예로운 퇴임으로 둔갑했지만 언론은 모르는 척했습니다 정민한 검증은커녕 최소한의 가치 판단마저 실종된 보도가 자극적인 제목과 함께 지면을 장식하고 전파에 실렸습니다 그 사이 선동과 혐오, 거짓말까지 어엿한 의견으로 대접받았습니다 계엄을 계몽이라 했던 망언은 단순한 화제거리로 취급됐고 내란 세력끼리 주고받았다는 말까지 무비판적으로 특종 경쟁의 대상이 됐습니다 헌정을 뿌리째 뒤흔든 내란 사태에도 많은 언론은 쉬운 길을 택했습니다 상식과 괴변을 동등하게 다뤄주는 형식적 균형으로 판단을 회피하면서 위험과 불법이 명백했던 계엄을 논쟁적 사안으로 왜곡했습니다 탄핵 심판의 기준이 헌법 재판관들의 정치 성향에 좌우될 것처럼 호도했고, 막연한 추측을 그럴싸한 전망으로 포장하기도 했습니다 민주언론 시민연합의 분석에 따르면 탄핵 심판 관련 기사 8,100여 건 중 양측의 주장만 나열한 이른바 따옴표 기사가 30%가 넘는 2,500여 건이나 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 숫자 1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특정 정당의 기호와 상징색을 사용해 공정성을 위반했다는 겁니다 검찰이 파악한 대통령 부인의 주가 조작 수익을 언급하거나 명품 가방 수수사실을 풍자해도 줄줄이 징계가 떨어졌습니다 정부 여당의 불리한 주장을 일방적으로 전달했다는 이유입니다 윤석열 정부 들어 효력이 정지된 법정 제재 30건 가운데 이른바 공정성 조항이 적용된 사례가 80%에 달합니다 공정, 형평, 객관 같은 자의적 기준이 언론을 길들이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습니다 공정과 중립 이른바 불편 부당은 언론의 금과 옥조로 인식됩니다 그러나 이 같은 가치는 감시와 비판을 통한 옳고 그름의 판단이 전제돼야 한다는 게 언론학계의 보편적 인식입니다 기계적 중립이 강요되는 풍토에선 검증을 위한 취재가 부실해지고 무책임한 따옴표 저널리즘만 남는 악순환이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 비상계엄 선포와 체포영장 집행 무산, 초유의 법원 침탈까지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국면에서도 언론의 고질적 관행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반 헌법, 반 민주 세력에게는 발언의 기회를 박탈해야 한다는 강경한 목소리도 나옵니다 부정선거 음모론이 광장을 폭력으로 물들였던 미국 의사당 점거 폭동 사태의 심각성을 고발하는 데 미흡하였는데요 미국 언론의 자성은 이제야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4년 만에 트럼프는 귀환했습니다

39,986 görüntüleme • 1 yıl ö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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