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키가 백야차라고 고백하는 걸 듣고 히지카타가 만족스럽게 웃음 터뜨리는 거 언제 봐도 좋음. 딱 그동안 자기 직감이나 예상이 맞았던 사람 특유의 통쾌한 웃음 같음. 마침내 당사자한테 직접 확인받은 느낌이랄까, 그동안 맨날 싸우면서 자기랑 대등하게 맞붙던 놈이 역시 평범하지 않았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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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지카타: 네 목소리, 어디서 되게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조로: 그건 내가 할 소리다 아니 ㅋㅋㅋㅋ 당연히 익숙하겠지 둘 다 성대 주인이 나카이 카즈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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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 since i saw that korean fan tweet saying gintama’s press con is more serious than kim soohyun’s, i literally can’t rewatch this scene without losing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