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이
@hoyee2106 • 1,906 subscribers
그저 지옥을 나아가는 자가 슬픈 기억을 이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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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겐 요즘 코이댄스 출때 좀머쓱해하고 쑥스러워하는데, 영지소녀랑 함께하니까 각잡고 열심히추는거 왤케좋지🥹🥹... 영지가 동선밸런스 맞춰주니까 놀라면서도 기뻐하는거 표정에서 다 보이고🥹🥹
호이664,012 görüntüleme • 11 ay önce

아침방송(?) 인터뷰 하고있는 모습인듯ㅠㅠ 소리는 안들리지만 염색한거 관련해서도 얘기했나본데 걍 금발겐 여기저기 박제되는거 너~무 좋고ㅎㅎ
호이134,864 görüntüleme • 2 ay önce

후지이카제 샘스미스 호시노겐 한자리에 앉힌거부터가 보기참좋은데 호시노겐이님 유독 쪼끄마한 와중에 UMI랑 나도친군데!! 하는거 졸귀ㅋㅋㅋㅋㅋㅋ
호이127,107 görüntüleme • 2 ay önce

창조가 진짜 극악무도한게 이 갓cm 나오고 창조 음원 발매까지 5개월… 이걸어떻게기다리지 5개월이 50년처럼 느껴졌을것같음
호이51,312 görüntüleme • 1 ay önce

10년간 달려온 호시노겐의 ANN 마지막 인사 "이 추억을 간직한 채 함께 이 세상을 살아갑시다" 아무렇지 않은 척 평소처럼 하다가 살짝 떨리던 목소리에 눈물이 자꾸 남 ...
호이116,551 görüntüleme • 5 ay önce

데이데이에 호시노겐ann in부도칸! 하세가와가 ann 게스트로 나가서 본 호시노겐은 좋은 의미로 퓨어하고 아이같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라고ㅎㅎ
호이124,939 görüntüleme • 5 ay önce

호시노겐의 好き 작사·작곡이 본인인 건 물론이고, 이번에 편곡과 프로듀싱도 직접 맡았다고 합니다. 가사가 정말 굉장히 좋은데, ‘좋아한다’는 감정을 예를 들어 ‘누구의 허락도 필요 없는 것’, ‘어린 날에 있던 것’이라고 표현하고 있거든요. 손익을 따지는 감정도 없고, 이유도 없이, 그저 마음 깊은 곳에서 무언가를 좋아하게 되어 열중해갔던 제 모습을 이 곡을 듣고 떠올렸어요. 싸비 가사중에 ‘나는 이 좋아함이 좋아‘라는 구절이 있는데요. 무언가를 좋아할 수 있다는 것, 무언가에 푹 빠질 수 있다는 건, 그것만으로도 정말 멋진 일이라는 걸 이 나이가 되고 실감하고 있던 타이밍에, 그걸 호시노 겐씨가 멋지게 언어화해서 곡으로 완성해 준 것 같은 느낌입니다.
호이25,872 görüntüleme • 1 ay ö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