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설푸꼬마✧
@iam_282 • 3,126 subscribers
이세계아이돌황금막내✨🌱
Shorts
Videos

💚: 녹음하고 나오니까 릴파 언니가 온 거야 소파에 앉아있었는데 안대를 끼고 있는 거야 그래서 나는 이 언니가 뒤늦은 중2병이 왔나? 다래끼가 났나? 이러면서 언니 눈이 왜 그래? 💙: 나 이거 부딪혔어 💚: 다친 거야? 물어보고 얘기를 들어보니까 문을 열다가 부딪혔는데 눈 아래쪽에 멍이 들었다는 거예요 화장으로 가리려고 했는데 안 될 거 같아서 안대를 쓰고 왔다는 거야 💚: 그때 당시에는 아프지는 않고 멍만 들었다는데 안대를 쓰고 왔다는데 너무 불편하지 않아? 💙: 그래서 나 지금 세상의 절반이 안 보여 💚: 이러는 거예요 하루 종일 안대를 쓰고 돌아다니고 밥을 먹으러 갔는데 왼쪽에 앉고 싶다는 거예요 한쪽 눈이 막혀서 옆에 있는 사람이 안 보여서 💙: 챤아 널 볼 수 없으니까 내가 여기에 앉을게 💚: 이러는 거야 진짜 레전드 진짜 이 사람 바보다
춘설푸꼬마✧18,466 次观看 • 1 个月前

💚: 오늘의 저는 침대에서 일어나고 싶지 않았습니다 너무나도 누워있고 싶었습니다 저는 늘 열심히 하는 책임감을 가진 멋진 어른이지만 오늘만큼은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습니다 💚: 침대에 누워있던 저 하지만 하나의 DM이 왔습니다 "챤님 7시 넘어갔는데 혹시 몰라서 리마인드 드립니다 매니저님의 DM이었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일하기 싫어서 "저 일하기 싫어요" 라고 얘기했습니다 💚: 그렇지만 이 사람 저를 잘 다룰 줄 아는 사람 "그럼 쉬시죠" 라고 얘기했습니다 저는 쉴 수 없었습니다 왼 다리와 오른 다리를 다시 땅으로 내디뎠습니다 침대에서 일어났습니다 💚: 책!임감 책!임감 한 발짝 두 발짝 그렇게 열심히 방음부스를 향해 저는 걸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늘의 제목 '침대에 눕고싶었어요' 라고 쓸 수 있었던 겁니다
춘설푸꼬마✧15,272 次观看 • 1 个月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