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아
@im_seoah • 2,954 subscribers
Never give up. Always believe.
Videos

Q: 벽에 부딪히기 전에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는 편인가요? 막스, 당신도 그런 방식을 지지하나요? 벽으로 충돌할 때 핸들에서 손을 떼나요? MV: 절대 아닙니다. 저는 항상 핸들을 잡고 있어요. 음, 저는 그냥 스스로를... Q: 손목이 부러지지 않나요? MV: 아뇨, 엄청 꽉 잡고 있으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슴이나 다른 곳에 충격이 오는 것보다 차라리 손으로 충격을 받는 편이 낫거든요. 그래서 네, 저는 꽉 잡고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늘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카트를 탈 때도 그랬고, F3나 F1에서 충돌 사고가 났을 때도 그렇게 했습니다. 온몸을 완전히 단단히 고정하고 가진 힘을 다 쓰면 (손목이 부러지는 일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지금까지는 그렇다는 얘기지만요. 저는 그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고 봐요. 안전벨트와 가슴 쪽으로만 충격이 가해지게 두는 것보다, 차라리 온몸으로 충격을 분산해서 받아내는 걸 선호하거든요. 가슴에 직접 충격을 받는 건 정말 싫어서요.
서아143,983 Aufrufe • vor 5 Tagen

이게 그 유명한 주유소 이야기. 카트 챔피언십을 막스의 실수로 놓치자 대회 후 요스는 고카트를 밴에 집어던지듯이 싣음. 차로 17시간을 운전해서 집으로 돌아가야 하기에 애가 어떻게든 풀어보려고 (+무서워서) 아빠한테 말도 걸고 대화해보려 했지만 돌아온건 주유소 앞에 밴을 세운후 ‘내려’ 라는 한마디. 막스는 이때 겨우 14살이었음. 실제로 주유소에 애를 놓고 갔고, 다행히 그 뒤에 따라오던 엄마가 막스를 픽업해서 집으로 감. 그리고 요스는 일주일 내내 막스랑 대화하지 않음. 영상 출처-@ vershtappen.editz
서아ഒ406,247 Aufrufe • vor 11 Monaten
Keine weiteren Inhalte verfüg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