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은 저를 시집보내고 싶은 거예요? 이건 신랑 롤이 아니잖아 강민이 녀석 눈치채버렷다.. 휀걸들이 신랑이고 본인이 신부 롤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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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팬들의 사랑을) 믿어. 믿고싶구.. 근데 내가 그걸 믿고 안일해지면 너희한테 실망을 안겨줄 것 같아. 난 그러고 싶지 않아.. 난 항상 너희한테 긴장하고 싶어 너흰 나한테 믿음을 주고있어 " 유강민 명언 나왔다 깡따구들아 형광펜 들고 밑줄 치자! 하.. 잘생긴 얼굴에 잘생긴 영혼까지 깃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