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쩡
@jjjeong918 • 16,602 subscribers
Shorts
Videos
1:55
Sensitive content
This media may contain sensitive content.

스포츠함? 1절만 해..ㅋㅋ 오히려 작품마다 역할에 맞게 맞춤으로 준비해오고 내려놓을줄도 알아서 스탭들이 좋아하는 배우인데 카메라에 담기는 배우가 분장 헤어 다 내려놓고 연기하기가 쉬운 줄 아나 ㅋㅋ 폭싹 분장감독 : 아이유 배우가 실핏줄이 다 터진 분장을 했었어요 사실 여배우로서 되게 내키지 않거든요 근데 다 받아주고 아이유 : 제가 분장 욕심이 있는 편이긴 해요 “여기까지 해도 돼?”라고 분장팀 분들이 말씀하시면 ”더 해주세요 너무 좋아요“ 그리고 머리가 뭉치도 떡져있고 그런 건 실제로 연기하면서 땀을 많이 흘리기도 했어요 근데 그 느낌을 그대로 가지고 가고 싶어서 그렇게 했어요 "이 작품 찍으면서 예뻐보이고 싶다는 생각은 처음부터 하지 않았다. 내가 화장을 더하고 가르마를 유리하게 타고 해서 예쁘게 나온다고 한들 애순이가 인간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예쁨, 사랑스러움과 관련이 없다 생각했다. 대본에 나오는 애순이를 그대로 표현하고 싶었다. 외모적으로 예쁘다고 접근하지 않아도 애순이는 사랑스럽고 예쁜 사람이라 분장이나 화장으로 표현하려 하면 오히려 멀어지지 않을까 생각했다" 나저씨 메이크업 담당 : 최대한 현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혈색을 죽이고, 분장용 크림으로 다크서클 연출, 혈색이 없고 지쳐 보이는 느낌을 주기 위해 본래의 립 컬러를 죽이고 거친 느낌을 표현
쩡503,054 次观看 • 3 个月前
0:28
Sensitive content
This media may contain sensitive cont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