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빵상
@kimbbangsang • 4,775 subscribers
즐기자고요
Shorts
Videos

이 장면은 단순히 차세계가 발소리만 듣고 서리인 거 눈치채서 꼴리는 게 아님... 바락 성질 내면서 왜 따라오냐고 야랄 떨어도 모자랄 차세계가 존나 부드러운 목소리로 "왜, 또."라고 했다는 것... 아오개꼴
김빵상443,283 Aufrufe • vor 3 Monaten

아니 얘들아........ 지에스25에서 광복 80주년 맞이해서 기획한 게릴라 뮤지컬이라는데 장난 아니니까 다같이 보자ㅠㅠ 독립운동가랑 현대인들이 부르는 노래 가사 다른 게 감동 포인트야...
김빵상1,245,490 Aufrufe • vor 1 Jahr
1:02
Sensitive content
This media may contain sensitive content.

하... 존나 꼴림 사랑하는 여자 감추고 의기양양하게 직장 상사라고 했는데 그 여자 남편이라는 한 마디에 그대로 무너지고 순순히 내주는 거 솔직히 개에바임 무슨 세상 다 잃은 표정으로 눈에 힘 풀리는 공지혁 미쳤음
김빵상410,895 Aufrufe • vor 9 Monaten

솔직히 차수열 유부남 설정인 거 ㄴㅁ 좋음... 강력반 형사 남편과 도자기 공예하는 아내? 근데 장동윤 김보라? 신혼인 것까지 완벽함 저는 이 조합 대찬성이요
김빵상150,985 Aufrufe • vor 11 Monaten
2:17
Sensitive content
This media may contain sensitive content.

백강혁 양재원 이 정도 서사면 중증외상센터 로맨스로 쳐줘야 되는 거 아님? 한쪽은 이름 불러줬다고 감격하고 한쪽은 다 죽어가는 마당에도 해줄 말 있다면서 진정제도 안 맞고 버티는데? 강혁재원 붐업
김빵상219,426 Aufrufe • vor 1 Jahr

세상을 쥐락펴락 할 수 있는 영원불멸자로써 여유를 넘어 능청스럽기까지 한 남주가 여주의 등장으로 모든 게 불안정해지면서 소멸에 가까운 고통을 느낀다는 게... 네 저 이런 거 좋아해요 왜요?
김빵상73,660 Aufrufe • vor 10 Monaten

주인이 아껴준다고 안아주니까 몽글말랑해져서 얌전히 손길 받고 또 언제 아껴줄 거냐고 조건이 뭐냐는... 너사탄아니지이자식아
김빵상47,045 Aufrufe • vor 10 Monaten

내가 너무 사랑하는 가슴 벅벅 긁는 이블리스 모음 말랑하고 부드럽고 몽글몽글한 뭔가가 심장을 간지럽게 만드는 게 사랑이라는 걸 어떻게 가슴 벅벅 긁는 걸로 표현했을까... 저 투박한 제스쳐까지 완벽하다...
김빵상20,405 Aufrufe • vor 10 Monaten
Keine weiteren Inhalte verfüg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