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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시간 지나서 패트로누스 보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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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스를 중고등학교 시절 때 안 봤으면 축복받은 세대라고 생각해 당시 대체 왜 이런 선택을.. 했던 순간들을 돌아보면 거의 이 장르 때문임 중학생 시청 금지 장르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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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스를 중고등학교 시절 때 안 봤으면 축복받은 세대라고 생각해 당시 대체 왜 이런 선택을.. 했던 순간들을 돌아보면 거의 이 장르 때문임 중학생 시청 금지 장르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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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악프다2에서 너무 궁금한것 저런 상사에게 인정을 받았지만 한방 날려줬다는 스토리에서 희열을 느꼈던 관객으로서 정말 미란다는 앤디를 기억 못하는지 궁금함 찾아보니 미란다는 우위를 점할때까지 기억나지 않는 척 할 것이다, 저 업계에서 20년전 조수를 기억할리 없다라는 의견이 분분함

이번에 악프다2에서 너무 궁금한것 저런 상사에게 인정을 받았지만 한방 날려줬다는 스토리에서 희열을 느꼈던 관객으로서 정말 미란다는 앤디를 기억 못하는지 궁금함 찾아보니 미란다는 우위를 점할때까지 기억나지 않는 척 할 것이다, 저 업계에서 20년전 조수를 기억할리 없다라는 의견이 분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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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장면 처음 봤을때 그냥 스몰톡 하기 싫어하는 까칠한 사람인 줄 알았음 지금 다시보니까 주말출근 주말대기조 주말반납예정자 건든거임 완전 앤디 잘못

저 장면 처음 봤을때 그냥 스몰톡 하기 싫어하는 까칠한 사람인 줄 알았음 지금 다시보니까 주말출근 주말대기조 주말반납예정자 건든거임 완전 앤디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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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아이 톰 펠튼 캐스팅 대박인 점 서른 일곱살의 배우의 얼굴로 또다시 서른 일곱살의 드레이코 말포이를 다시 연기해준다는 소식이 진짜 오타쿠를 울게 함

저주받은 아이 톰 펠튼 캐스팅 대박인 점 서른 일곱살의 배우의 얼굴로 또다시 서른 일곱살의 드레이코 말포이를 다시 연기해준다는 소식이 진짜 오타쿠를 울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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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할건 인정하자 해리포터 영화 시리즈 전편 통틀어서 어린 말포이가 사실 제일 스타일리쉬하게 빗자루 타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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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리즈 불의 잔에서 해리 이름이 튀어나오는 페이퍼 아트 구현이 정말 마음에 듦

이번 시리즈 불의 잔에서 해리 이름이 튀어나오는 페이퍼 아트 구현이 정말 마음에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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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만과 편견은 다이시가 엘리자베스를 처음 보자마자 신경쓰고 있다는게 티가 잔뜩 나는 부분에서부터 너무 좋음 그땐 빙리도 제인을 알기 전이었는데 누구보다 이상한 감정에 가장 먼저 빠져버린 사람이 돼 그래서 묻지도 않았는데 사랑에 빠질 정도는 아니라고 빙리한테 말하는게 밉지가 않음

영화 오만과 편견은 다이시가 엘리자베스를 처음 보자마자 신경쓰고 있다는게 티가 잔뜩 나는 부분에서부터 너무 좋음 그땐 빙리도 제인을 알기 전이었는데 누구보다 이상한 감정에 가장 먼저 빠져버린 사람이 돼 그래서 묻지도 않았는데 사랑에 빠질 정도는 아니라고 빙리한테 말하는게 밉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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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인사과에서 주는 직장인 법정 의무 교육이라고 달린 코멘트가 존나 웃겨서 아직도 생각남

이거 인사과에서 주는 직장인 법정 의무 교육이라고 달린 코멘트가 존나 웃겨서 아직도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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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you know happiness can be found even in the darkest of times. When only remembers to turn on the lights."

"But, you know happiness can be found even in the darkest of times. When only remembers to turn on the 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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