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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에 있었던 오토바이 배달기사 사망사고 & 아동학대 음주운전자 이야기… 충남 홍성군에서 30대여성은 6살,4살 두딸을 태우고 178km 과속운전을 함. 혈중알코올농도 0.211~0.218% 면허취소 수준으로 술마시고 난폭운전을 하였고, 앞서가던 배달 오토바이를 뒤에서 추돌하여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함. 아이들은 겁에질려 “엄마 제발 천천히 가줘” 라고 울부짖는데 엄마는 욕설을하면 과속, 난폭운전을 함 ㄷㄷ 2026년 7월 10일 대전지법에서징역 12년선고 음주에, 아동학대, 과속, 난폭운전 오토바이 배달 기사 사망사고까지… 진찌 징역 12년도 너무 약하다!!!
쿠쿠88,087 просмотров • 22 дней назад

【 부모 멱살잡는 금쪽이 】 전학 후 친구를 한 명도 못 사귀었다는 금쪽이는"사실 나 정신병원에 끌려갔다"고 밝혀 친구를 놀라게 했다. 금쪽이는"그 병원에서3개월 버텼는데...시간을버렸다는생각이들어억울하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병원에는 전과9범인 애도 있었는데 내가 많은 수모를 당했다"며"거기서 맞을 뻔한 적도 있다"고 했다. 이어"엄마가(나를)병원에또보낼수있다는데 끌려가기 싫다"고 덧붙였다. 금쪽이 어머니는"아들과의 입장 차이가 있다"고 했다. 그는"아들이 스스로 병원 입원을 신청해 간것"이라며 "중간에 퇴원하려고 했지만,규정상 기본적으로3개월 치유 기간이 필요하다더라"고 설명했다.
쿠쿠117,370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악몽같은 보복운전 가해자는 10대 1. 지 앞으로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보복운전 시작(끼어든 차량은 도망갔는데 착각해서 엉뚱한 차량에 보복운전 함) 2. 10대 들이 도로 막은 후 내려서 차량 사이드미러 등 박살냄. 3. 피해자 생명에 위협 느껴서 고속도로에서 1시간 넘게 도망 4. 피해자 차량 작살나서 더이상 못 도망가고 붙잡혀서 지갑, 휴대폰 빼앗기고 폭행당함. 10대들은 도망 5.10대 들 잡히고 살인미수가 아닌 특수협박 혐의 그것도 "불구속" 으로 수사 관련 기사 :
쿠쿠78,990 просмотров • 7 месяцев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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