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라
@lalalalala_312 • 3,199 subscribers
🤙💙💜💓❤️🖤/비팔알림🔕
Shorts
Videos

엠넷안에 영상도 보는게 좋대서 쭉 틀어놨는데 골반통신 다시봐도 너무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폰 보고있는 멤버들 연기가 나름 다 디테일있엌ㅋㅋㅋ ㅠ
랄라55,832 просмотров • 7 дней назад

다시보니까 이거 찍으신분 콘서트 얼마나 몰입하고 즐기신건지 고정캠 아니고 사이드스크린 찍었다 본무대찍었다하면서 줌아웃 자유분방한거 너무 다 놓치고싶지 않은 나같아서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랄라28,689 просмотров • 7 дней назад

손돌리기가 야타즈 예노하로 배운거같다길래 세어봄ㅋㅋㅋㅋㅋ 예노하 3번 돌리는동안 밤비 6회 은호 7회 돌림 ㅠㅠㅋㅋㅋㅋㅋㅋㅋ
랄라169,086 просмотров • 2 месяцев назад

여섯번째 여름 팬콘 나레이션 full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하늘이었다. 조금만 참기를, 조금만 버텨주기를 바랐다. 한 줄기 빛이 어렴풋이 보였다. 달려가 안기고 싶은 빛이었다. 첫 번째 여름이었다. 새까만 어둠 속 반짝이는 무언가를 보았다. 영원히 곁에 남기를 바랐다. 한순간 내뱉은 차가운 한숨에 멀어졌다. 더이상 시야에 들어오지 않았다. 두 번째 여름이었다. 잠시 지나갈 소나기라고 여겼다. 흔들리지 않을 거라 자신했다. 사그라들지 않는 빗속에서 점점 막막해졌다. 눈부셨던 그날의 기억이 더이상 떠오르지 않았다. 세 번째 여름이었다. 헛 된 길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모든 땀방울 끝엔 결말이 있다고 믿었다. 바닥엔 어지러운 눈물 자국만 쌓여갔다. 선명했던 그림이 뿌옇게 흐려졌다. 네 번째 여름이었다. 같은 곳을 또 지나쳤다. 셀 수 없이 많은 계절이 흘렀지만 멈출 수 없었다. 푸르던 하늘이 다시 울적해지는 게 보였다. 지체할 시간이 없었다. 속도를 올렸다. 다섯 번째 여름이었다. 세차게 울던 하늘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맑고 파랬다. 내리쬐는 따스함에 눈이 부셨다. 그 빛이었다. 떨리는 마음을 다잡고 달려갔다. 꿈이 아니기를. 저 시공간 너머에 네가 있기를.
랄라51,449 просмотров • 28 дней назад

아 원곡 뮤비랑 같이보니까 옷색만 맞춘게 아니라 그 위치 그대로 파트도 다 똑같이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랄라83,346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하민이가 노아 방해공작에 참지 못하고 다트 들었을때 위험하다고 뚫린다고(?) 말리던 밤비도 참고 참다가 결국 다트들은거 ㅠㅋㅋㅋㅋㅋㅋㅋ
랄라15,034 просмотров • 16 дней назад

문학경기장 좌석 진짜 많다고 안찬다고 자기들이 실망하고 그런거 전혀 없으니까 티켓팅 너무 떨고 걱정하지말고 하래 좌석 없어서 못오는 사람 한명도 없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라고 팬들 티켓팅 긴장 안심시켜주는 안정형오빠들 🥹
랄라52,881 просмотров • 2 месяцев назад

이 부분을 읽고 평소 안무에 세계관,서사를 신경써서 넣는 안무가들(밤비,하민)을 생각하며 기다릴게/여섯번째여름/카쿠렌보 안무를 봤더니 도라이댐
랄라17,465 просмотров • 27 дней назад

💜 골든이 나오니까 되게 반갑다 💜 내가 어제 함 불러바서그런가? ❤️ 왜 불렀어요? 💜 그냥 ❤️ 오 그냥~? 💜 연습할겸 💗 골든 뭐 하는줄 알잖아~~ ❤️ 아냐아냐 💜 풀리야~ 💜 궁예그만(우물우물) 💜 틀려써 (냠냠)
랄라40,099 просмотров • 2 месяцев назад

2년차 4년차 버추얼아이돌 직장인 남예준 목소리 톤 데시벨부터 다른거 들을 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차땐 청소 분리수거 커피한잔까지 야무지게 브이로그 낋여줌 ㅋㅋㅋㅋㅋㅋㅋ
랄라28,885 просмотров • 2 месяцев назад

“여섯번째 여름 활동 당시 하트를 연사하는 애교를 보여줬는데 이는 노아가 대기실에서 거울을 보고 혼자 열심히 연습한 결과물이었다” 💜 여러분 너무 사랑해서 제가 오늘 멋있는거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랄라14,160 просмотров • 28 дней наза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