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손 달라고 해서 매우 화난 우리집 고양이... 찡찡대는 목소리 너무 귀여워서 혼자만 볼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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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만에 코트 끈 예쁘게 묶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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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 너무 맘에 들어서 방에만 있고 싶었던 부산 여행. 숙소 안 해변길 산책하고 식당에서 먹을 거 포장해오고 카페에서 수평선 바라보며 커피 마시는 데에 하루를 다 써도 모자랄 판 ... 특가로 후다닥 예약했던건데 단짝도 나도 후회 하나도 없었고 다음에 그냥 호캉스만 하러 또 부산 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