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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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권과 성착취는 뗄레야 뗄 수 없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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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영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몇몇의 주장과 달리 감탄문에 '-노'체를 쓰는것은 동남방언 곳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다 따라서 '무섭노'는 동남방언에 충분히 쓸수 있는 말이다 #아련몽롱이들에게
갈길가세요17,729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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