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문제연구소
@minmoonyeon • 81,700 subscribers
1949년 친일파에 의해 와해된 반민특위의 정신과 친일문제 연구에 평생을 바친 故 임종국 선생의 유지를 이어 1991년에 설립되었습니다.국민의 성금으로 2009년 친일인명 사전을 편찬하였으며 2018년 역사정의를 실천하는 식민지역사박물관을 개관했습니다.
Shorts
Videos

[NO WAR!憲法変えるな!4・19国会正門前大行動] 民族問題研究所/植民地歴史博物館も韓国からともに連帯します! 民族問題研究所/植民地歴史博物館は、韓国近現代史の真実を明らかにし、 過去の清算と東アジアの平和のために、在日同胞や日本市民の皆さんと連帯してきました。 平和を守る力は、揺るぎない市民の連帯にあると思います。 4月19日、皆さんの「平和憲法を守ろう!」という訴えに、 民族問題研究所と植民地歴史博物館も韓国からともに連帯します! #韓国から日本へ_光と風 #国会正門前大行動0419 #民族問題研究所 #植民地歴史博物館
민족문제연구소198,637 görüntüleme • 1 ay önce

8일 저녁, 일본 도쿄 국회의사당 앞에서 다카이치 정부의 평화헌법 훼손 움직임에 대항하여 전쟁반대 평화헌법을 지키자는 대규모 시민 집회가 열렸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와 식민지역사박물관도 현장에 함께하며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연대의 목소리를 보탰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은 발언을 통해 "일본의 평화헌법은 아시아 수천만 명의 희생 위에 서 있는 여러분들이 손에 넣은 것입니다. 제외된 재일조선인, 대만인들이 있었단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3만 명의 시민이 모였으며, 일본 전국적으로 긴급 행동이 이어졌습니다. 참가자들은 응원봉을 들고 춤추며 “전쟁 반대, 9조 지키자!” “무력으로 평화는 만들 수 없다!” “다카이치 그만둬라!”를 힘차게 외쳤습니다. 특히 윤석열 탄핵 집회에서 울려 퍼졌던 ‘다시 만난 세계’와 ‘Whiplash’가 일본 집회 현장에서도 함께 울려 퍼지며, 국경을 넘어 이어지는 민주주의와 평화의 연대를 보여주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와 식민지역사박물관은 앞으로도 평화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연대의 현장에 함께하겠습니다. 반드시 우리가 이깁니다! #平和憲法を守る0408
민족문제연구소19,506 görüntüleme • 2 ay önce

‘민주주의와 깃발’ 기록집 제작을 후원해 주세요 - 시민들의 빛나는 투쟁이 일상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부터 파면까지. 123일 동안 광장을 지켜낸 시민들의 빛나는 투쟁이 있었기에 민주주의를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와 식민지역사박물관은 광장의 투쟁을 긴급전시행동 ‘민주주의와 깃발’에 담았습니다. 518명의 기증자의 2,300여 점의 기증품은 긴급전시행동 '민주주의와 깃발'을 더 아름답게 물들였습니다. 윤석열 탄핵 광장에서의 목소리가 기록으로 남아 일상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주주의와 깃발’ 기록집을 만들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민주주의와깃발 #기록집 #탄핵 #광장
민족문제연구소58,275 görüntüleme • 10 ay önce
Daha fazla içerik y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