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다섯살밖에 안된게 호강을 호강을 해가지고 벌써 에어컨틀고 이불속에 쏙 들어가는 맛을 알아서 어떡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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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겨드랑이 보일때마다 긁어줘야돼 혈액순환잘된대 내 정신건강에도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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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가 누나 회사가는거 뚁땅하다고 꾸르릉 푸르릉 울엇습니다 저 오늘 회사못가겟습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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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겨드랑이 스스로 긁어달라고 요청하다 원하는대로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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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소리를 내는 기계에 짜부되는 인간을 구하려는 모모 고양이. 무서워서 빨개진 코를 벌름거리면서도 용기를 내주었다 용맹하도다 하지만 인간은 무사합니다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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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 열심히 시킨 보람이 있다 누나가 별안간 입에 손을 넣고 주둥이를 홀리몰리해버려도 또 시작이구나 하고 냅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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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도전에 먼저 낼름거리기부터 하다니 넌 누굴닮아서 이렇게 성격이 급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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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오천개보다 밖에서 꺾어온 강아지풀을 더 좋아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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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경 너무 기여울땐 우리 강아지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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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코코는 방에 격리하고 또또만 잠깐 만나게 해줬는데 시시가 갑자기 달려가서 또또랑 코 맞대더니 다섯번 연속 하악질함 또또 너무놀라서 꼬리펑하고 토함ㅜ 시시는 또또 가볍게 이기고 의기양양해져서 막 돌아다니는데 또또는 의기소침해져서 애착인간 꼭 붙잡고 있음 ㅜㅜ 우리또또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