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UICHIRO
@Muichiro_Korea • 6,512 subscribers
일본 사는 한국인 | 일본에 대한 이야기와 일상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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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투자를 스스로 거부한 미친도시 광주의 몰락 주말마다 가족·연인들이 대형 쇼핑몰에서 여가를 즐기는 풍경이 전국 어디서나 흔해졌지만, 인구 140만이 넘는 광주에서는 여전히 불가능에 가깝다. 그 결과 광주 시민들은 소비를 위해 대전·세종·수도권으로 이동하며, 도시는 활력을 잃고 있다. 광주는 과거 여러 차례 대형 민간 투자 유치 기회를 스스로 걷어찼다. 코스트코 광주 입점 시도는 소상공인·시민단체 반발과 정치권의 눈치 보기로 무산됐고, 신세계가 제안한 백화점·호텔·면세점을 결합한 7천억 원 규모 복합 랜드마크 사업도 같은 이유로 백지화됐다. 기업들이 거액을 들고 투자를 제안했지만, ‘골목상권 보호’라는 명분 아래 도시의 문을 닫아버린 것이다. 반면 같은 조건의 대전은 신세계를 적극 유치해 ‘대전 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를 성공시켰다. 이 복합쇼핑몰은 관광객을 끌어들이며 주변 재래시장과 상권까지 활성화시켰고, 수천 개의 일자리와 막대한 세수를 창출했다. 대형 유통시설이 골목상권을 죽인다는 우려와 달리, 소비 총량이 늘며 지역 전체가 살아난 사례다. 광주의 현실은 정반대다. 금남로·충장로·대학가·신흥 상권까지 공실률이 40%를 넘기며 도심 공동화가 심화됐다. 쇼핑몰이 없다고 전통시장을 찾는 것이 아니라, 소비 자체가 다른 도시나 온라인으로 빠져나가면서 도시 경제가 얼어붙은 것이다. 이는 재정 악화로 이어져 광역철도·도로 확장 등 주요 SOC 사업이 무산되고, 광주시 재정 위기론까지 거론되는 상황을 낳았다. 가장 큰 피해자는 청년층이다. 문화·여가·소비 인프라가 부족한 도시에 미래를 느끼지 못한 청년들이 대거 이탈하며, 인구 감소와 도시 노령화가 가속되고 있다. 최근 시민 여론 변화로 스타필드 광주 유치가 다시 추진되고 있지만, 여전히 반대와 불확실성이 공존한다.
무이치로휴면계정50,656 views • 9 months ago

재명이는 역시 살벌하고 잔인하며 멍청하다. 자기가 말귀를 못 알아 듣고 말 자르고 정색하고 쪽주는 태도는 언제 어디서부터 비롯됐을까? 역시 근본이 의심스럽다. 이런 자 밑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불쌍하고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항에서 만 달러 이상 현금 반출을 잡을 수 있냐? 없냐? 이건 공항 소관이 아니라 세관(관세청) 소관이다. 공항은 위험물질, 총기류 등 관리한다. 사실상 X-레이가 책갈피에 든 현금을 식별 잘 못한다. 그래서 세관 직원들이 임의로 가방 열어보고 검문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이재학 사장은 업무가 다르다고 계속 말한 것이다. 현금 유출을 '막을 수 있다'고 단정 지으면 그 책임을 공항이 져버리고(사실상 공항 업무도 아닌데), '막을 수 없다'고 하면 무능함으로 비춰질텐데. 여기서 어떻게 단정적으로 말할 수 있을까? 그런 기본적인 행정도 모르면서 재명이는 지가 어디 인터넷에서 봤는지 대패삼겹살 마냥 얉디 얇은 지식으로 "잡을 수 있어요. 없어요?" 물으면 어떡하냐. 이 무식한 놈아... 자기가 말귀를 못 알아 듣고, 자꾸 상대방이 말귀를 못 알아 듣는다고 하냐. 이 영상을 보는 대한민국의 상식을 지닌 국민들이 너를 비웃고 있을 얼굴이 자꾸 떠오른다. 재명아... 너가 무슨 대통령'씩'이나 하고 앉아 있냐. 그냥 빨리 내려와라.
MUICHIRO19,766 views •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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