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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hhh_h • 4,378 subscribers
#雷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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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여전히 나야. 🌙: 이 일 때문에 변하지 않을 거야. 🌙: 나 자신을 바꾸는 것. 🌙: uh 🌙: 왜? 🧍♀️: 그건 당연하죠. 🧍♀️: 취향은 당연히 변하지 않는 거잖아요. 🧍♀️: 그럼 영업(활동)은 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 그래도 결국 영업(활동)은 해야 하는 거잖아요. 🧍♀️: 그럼 영업(활동)도 결국 그와 함께 해야 하는 거잖아요. 🌙: 내가 한마디 더 할게. 🌙: 방금 네가 말한 건 정답이 아니야. 🌙: 방금 그 말은 정답이 아니야. 🧍♀️: 정답은 아니군요. 맞아요. 🍚 맛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먛70,999 次观看 • 18 天前

🌙: 네가 방금 말한 건 정답이 아니야. 🌙: 방금 그 말은 정답이 아니야. 🧍♀️: 정답이 아니라는 거지. 🧍♀️: 그럼 뭐야? 🌙: 왜냐하면 내 주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잖아. 🌙: 그리고 나는 계속 그렇게 생각했어. 🌙: 그들의 성향은 변하지 않는다고. 🧍♀️: 잠깐만, 잠깐만. 🧍♀️: 일단 말하지 마. 🌙: 아니 아니 아니, 나는 아니야. 🌙: 나, 나, 나… 🌙: 음. 🌙: 나는 네가 생각하는 그런 게 아니야. 🌙: 아니야. 나는 아직 아니야. 아직 아니야. 🧍♀️: ‘아직 아니야’가 무슨 뜻이야? 🧍♀️: 하하하, 그 말은 제대로 말해야 해. 🌙: ‘아직 아니야’가 뭐라고? 🧍♀️: 아니 아니 아니 아니. 🧍♀️: 우리 먼저 이 이야기부터 끝내자. 🧍♀️: ‘아직 아니야’가 무슨 뜻이야? 🧍♀️: 우리는 다른 사람은 이야기하지 말자. 🧍♀️: 먼저 너, 네 성향은 변할 거야? 하하. 🌙: 지금 내가 줄 수 있는 대답은 ‘모르겠다’이다. 🧍♀️가 무서운 말 들을까봐 말리네 ㅋㅋㅋㅋㅋ 아 배불러요 마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 #梓渝 #ziyu
먛59,229 次观看 • 17 天前

🧍♀️: 너 지금의 ** 취향은 뭐야? 🌙: 내가 지금 너에게 해줄 수 있는 대답은 🌙: 모르겠어 「 자 다시 한번 이 거거의 의기양양한 표정을 다시 봅시다」 「 내가 방금 한 말을 생각하면 너무 웃겨」 🧍♀️: (멘붕 버전): 뭐라고? 🌙: 모르겠어 (다시 한번 강조) 🧍♀️2: 와 🌙: 하늘이 무너졌어?(계속 도발 중) 「🧍♀️쓴웃음 짓는 중 」 🧍♀️2: 너 지금 뭐 하는 거야? (계속 무너지는 중) 🌙: 아니야, 아니야 (해명하려고 함, 자신이 한 말이 조금 지나쳤을 수도 있다는 걸 깨달음) 🌙: 아니 아니 아니,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네가 생각하는 그런 게 아니야 🌙: 나는 무슨 일 때문에 내가 어떻게 어떻게 됐다거나 어떻게 됐다거나 그런 건 아니야 알겠지? (겉으로는 설명하는 것 같지만, 사실 얼버무리는 중) 🧍♀️2: 알아. 무슨 일 때문인지(이미 말을 잇지 못함) 「 자, 너희가 이제 뭐라고 말할지 보자 」 「 PS 여기서 팬은 그의 ** 취향이 어떤 사건/일을 계기로 변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2: 그 일이 원인일 가능성도 있잖아 (말하고 싶은 건 있지만 차마 다 못 하는 중) 「🌙은 당황함 」 「 내가 왜 바뀌었는지 너희가 제일 잘 알고 있는 거 아니야? 」 🌙: 아니야, 그냥 🌙: 내가 그 말을, 그 말을 너무 명확하게 할 수는 없어 「 다들 무슨 말인지 알잖아 너무 확실하게 말하면 너희가 너희가 무너질까 봐 」 🧍♀️2: 알아 알아 (이미 방법이 없음) 걍 기개란 말도 부족함 사실 어느쪽으로 답하지 않고 얼버무리거나 회피해도 되는데 눈앞에 카메라가 있고 이 대화가 언젠가 공개될 수도 있다는 걸 알고 있는 상태에서 ‘모르겠다’라고 답한 건 어느 정도 자신의 생각과 태도를 드러낸 거잖아
먛28,542 次观看 • 17 天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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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 좋다, 너 향수야? 月月: 응, 조금 뿌렸어 🧍♀️: 졸려? 음 너 졸려 보여 月月: 완전 졸려서 날아갈 것 같아 내 위아래 눈꺼풀 싸우는 거 안 보여? 月月: 그럼 너도 해봐 매일 단어 하나씩 내는 거야 🧍♀️: 너 진짜 고생 많다 너무 힘들겠다 月月: 페이지 넘기면 다 야한 거야 노란 글자만 나오면 전부 내 분량이야 🧍♀️: 뜨겠네, 펑펑 우소웨이~ 우소웨이, 펑펑 우소웨이 우소웨이~ 우소웨이, 펑펑 우소웨이 🧍♀️: 영상 보고 죽는 줄 알았어 月月: 무슨 영상 🧍♀️: 너 너 너 너 너 너… 月月: 그래서 뭐 🧍♀️: 어쩌라고 뭐? 너? 왜 걔한테 붙어 왜 걔한테 붙어 하하하 왜 걔랑 얼굴을 맞대 왜 그러는데 이리 와, 고개 돌려 나 봐 이리 와 月月: 물이나 좀 사 마셔 벌써부터 못 버티겠어 🧍♀️: 하하하 나 죽는 거 보여줄게 🧍♀️: 나 질문 하나 해도 돼 어 못 물어보겠다 괜찮아, 안 물어볼게 月月: 묻지 마 어차피 답은 네가 만족 못 할 거야 🧍♀️: 걔가 너한테 키스했어? 너가 걔한테 했어 걔가 너한테 했어? 月月: 그게 지금 중요해? 🧍♀️: 방송 좀 꺼주면 안 돼 月月: 나 갈게 🧍♀️: 바이바이
먛66,869 次观看 • 4 个月前

250719 낮 - 月月 옌청 음악제 리허설(녕 간 걸로 추측) 저녁 - 역애 12화 방영 (극 중에서 증명서 장면 다음날 아침, 츠청이 침대에 누워있는 우소웨이에게 “早”라고 말함) 250720 아침 - 8시경, 녕이 웨이보에 “早” + 사진 업로드 저녁 - 月月 옌청 음악제 정리하면 19일 역애 12회 본방에 증명서 장면이 나왔고 극 중에서 증명서 다음날 아침, 츠청이 뜨밤의 여파로 엎드려 누워있는 우소웨이에게 “아침이야” 이라고 말함ㅋㅋㅋ 그런데 20일 아침, 평소 아침에 웨이보를 거의 올리지 않던 분이 “아침이야”라는 인사와 함께 사진 업로드 (사실 이때 들고 있는 피자 위 올리브 속에, 月月 이 얼굴이 있다는 우스갯소리도 있지만 패스 ㅋㅋㅋ) 그날 아침 이 흐름을 아는 중국 cpf 들은 걍 난리가 났었다고. . 언어통때문에 놓쳤던 떡밥들이 얼마나 많을까🤦 #雷朋
먛53,026 次观看 • 3 个月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