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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그랬듯 앞으로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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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대표님의 <책과 낮> 📍 연남서가 (서울 마포구 연남동 241-26) 책방 서가 대여 시스템으로 한 칸 임대
🥠136,326 просмотров • 26 дней назад

박정민 대표님 변화구 실환가 Q. 혹시 서점 하고 싶으세요? A. 서점 하고 있습니다. <책과 낮>이라는 이름으로... 저 요즘 서점 하고 있어요. 제가 조금씩 이따가 말씀드릴 겁니다.
🥠210,124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260508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박정민 남자 최우수 연기상 <얼굴> 임영규·임동환 役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33,737 просмотров • 27 дней назад

260223 <휴민트> GV #박정민 박건 마지막 씬 이야기를 오년 뒤로 미룬 이유 “그 순간의 그 대사를 모른다는 건 모두 다 다른 영화들을 안고 사는 거잖아요.”
🥠15,241 просмотров • 3 месяцев назад

#박정민 무제 대표님 PICK! 서울국제도서전 인상 깊었던 부스 💼 ❶ 문학과지성사 크라프트 골판지로 만든 책꽂이가 멋있었던 부스 ❷ 을유문화사 해당 출판사 책만큼이나 좋았던 부스 ❸ 민음사 일명 연예인이 일하는 부스 (라고 찐연예인이 말함)
🥠16,529 просмотров •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무제 대표님과 이사님이 고른 올해의 문장 ⤷ “그냥 피해자가 한 명 느는 거죠. 그렇지만 덜 외롭잖아.” (오정미, 『내 모든 것』)
🥠10,785 просмотров • 6 месяцев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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