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
@nanotaem • 4,380 subscribers
내 존재의 이유는 너야
Shorts
Videos

260905 솦바 뮤플 팬싸 #태민 PARASITE 작사 비하인드 작년 가을쯤 작사했는데 그때 당시에 제가 그런 생각을 했어요 '나라는 사람에게 잘 하는 사람밖에 없었구나' 생각을 해보면 저라는 사람한테 다 잘하려고 해요 예를 들어 '태민씨 너무 잘했어요, 고생했어요, 좋아요, 멋져요 등등' 그러니까 사람을 보는 눈이 없어구나 하는 시점이었던 거 같아요. 그때 그런 생각을 한 거예요 '내가 너무 과분하게 살았구나 아무것도 모르고' '그런걸 팬분들도 많이 느끼셨을 수도 있었겠다, 나는 특별한 대우를 받았을 수 있었겠다' 생각하면서 썼던 곡이기도 하고 팬분들께 고맙게 느껴지던 시기에 썼던 곡이기도 해요.
T.99,655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태민이 리허설 끝나고 라방 와서 22곡 불러주고 간 거 사랑만 줘야겠지,, 00:00 낮과밤 00:47 Just Me And You 01:35 Ace 02:09 Artistic Groove 02:49 One By One 03:16 Soldier 03:56 벌써 04:32 오늘까지만 05:14 7년간의 사랑 06:34 She Loves Me, She Loves Me Not 07:09 Only One For Me 07:49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09:09 Die With A Smile 10:44 Move 11:33 최면 13:10 눈꽃 14:11 내게 오는 길 15:37 잘할게 17:07 희재 17:47 가시 18:19 알면서 19:18 나였으면
T.31,744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이제까지) 누군가가 정말 잘 만들어 주셨어요 항상 그럼 저는 그걸 플레이어로서 되게 잘 하기만 하면 됐는데 이제는 연차도 쌓였고 너무 잘하는 사람들도 많고 '그럼 내가 여기에서 경쟁력이 있을까, 내가 꿈꿔오던 가수라는 꿈의 궁극적인 끝이 어디일까' 라는 생각을 했을 때 이제는 조금 더 내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내고 사람들과 유대도 쌓고 '저는 이런 걸 경험했어요, 이런 아픔을 겪어봤고, 이럴 때 기분이 좋았어요' 이런 얘기를 하면 조금 더 대중분들과 유대가 쌓였을 거 같은데 뭔가 저는 오래되기만 한 느낌이었던 거죠 그래서 제가 앞으로 가야할 길에 대해서 지난 1년정도 곰곰이 생각을 해보고 지금은 굳게 마음을 먹고 열심히 도전해 보고 있는 중입니다
T.42,831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음향사고 나고 팬들이 괜찮다고 환해주는 거 들으면서 상황에 말린 본인 모습을 들켰다는 생각에 그 당시에는 화가 났었는데 "아 근데 나는 그때까진 몰랐지 당신들이 그런 모습을 좋아하는지 ㅎㅎ" << 개웃겨ㅜㅜ
T.27,722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260910 리미널 막콘 #태민 마이크 이슈 생겨서 모자 벗어던지고 개예민해진 상태로 프랑켄슈타인 부르는 거 봐....
T.26,721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