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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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이 웃을 때 함께 웃고, 눈물 흘릴 때 슬퍼할 줄 아는 언론. 그 어떤 눈치도 보지 않는 곧은 언론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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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에서 물러난 경찰을 보며 "쌍용차 때 처럼 해봐라"라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노동자들에게는 정말 지독하게 폭력적이었는데요. 그 때가 어땠냐면...
민중의소리1,526,867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광화문에서 온 응원봉 군단 시민이 민주노총에 합류하는 감동적인 장면입니다.. 파도타기까지, 시민이 연출한 장관이네요!
민중의소리1,366,203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강추위가 불어닥치는 이 밤에 노동자들이 추위 막겠다고 설치하려는 텐트를 강제로 빼앗는 한화오션 측... 안 뺏기려고 하다가 노동자 한 명이 다치기도 했습니다.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민중의소리1,000,924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민주노총 윤석열 체포 투쟁 과정중 경찰 수십명에 팔이꺾여 연행되는 노동자. 바로 호송차로 이동하네요.... #한강진역 #민주노총 #윤석열체포
민중의소리574,796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서울법대 나온 아버지가 부정선거를 믿고 있다는 분. 광화문 집회 발언 이후에 자세히 들어봤습니다. #윤석열체포 #경복궁역 #윤석열탄핵집회
민중의소리455,705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어디든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달려가서 연대하고 함께할 겁니다" 집회가 파하고, 한남동 대첩의 주역인 '2030 응원봉 군단'의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중의소리331,845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정대만 깃발 기수 른짝☆(커미션중) 님을 현장에서 만났습니다 인터뷰 감사드립니다. 😃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어 다시 올립니다.) #윤석열탄핵 #정대만깃발
민중의소리302,981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바위처럼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진보단체들이 30년간 불러온 노래. 간단한 율동인데 30년 동안 거의 똑같아요. ^^
민중의소리277,632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무죄받은 박정훈 대령이 고 채수근 상병에게 한 말. 너의 죽음에 억울함이 없게 하겠다는 약속 꼭 지키겠다. 너무 기쁜데 ㅠㅠ 오늘 또 눈물이... 😭
민중의소리210,676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