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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ontextAyano • 3,739 subscri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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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보고 난 다음에 기자가 「중성적인 남자의 색기는 왜 이토록 위험한 걸까? 투명할 정도로 흰 피부, 옅은 유리구슬 같은 눈동자, 부드러웅 머리카락 사이로 엿보이는 천진하고 사랑스러운 표정」이라고 아야노고 찬양하는 코멘트만 남김
໊6,247,088 görüntüleme • 1 ay önce

진바아저씨랑 미즈카미코시한테 아야노고가 선글라스를 생일선물로 줘가지고 둘이 같이 선글라스 끼고 드라이브 가면서 서로 잘생겼다고 칭찬하는 거 정말 아빠와 아들 같음
໊70,030 görüntüleme • 5 gün ö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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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노고 배우 18년차에 야쿠자 역할 처음 한건데 어떤 야쿠자의 삶을 진짜 그려내고 야쿠자전문배우까지 듣는거 보면 진짜 야쿠자 재능충에 그냥 걸어다녔다고 불심검문받은 사람다움
໊2,138,242 görüntüleme • 7 ay önce

니게하지sp 찍을 때 미우랑 시기가 비슷해서 호시노겐이 원래 책같이 생긴 램프 펼쳐야하는 부분 미우404 대본 펼쳐가지고 아야노고가 보자마자 설마 저거 대본이냐고 물어봤대 아 아니근데분명히니게하지인데외관이시마카즈미라서너무어색해..
໊1,339,333 görüntüleme • 5 ay önce

배로 뛰어내리는 부분 스턴트 쓰는 거 맞냐고 매니저가 촬영 전날에 확인 전화해서 노기가 ㅇㅇ 맞다 했는데 당일에 아야노고가 ‘안전 확인 한 거니까 ㄱㅊ~‘이러고 본인이 직접 뛰어내려서 노기가 매니저한테 전화했대 아
໊543,259 görüntüleme • 4 ay önce

아야노고는 각키가 이케멘 남친 있는 줄 알았는데 눈 앞에서 아니란 거 알게돼서 너무 좋아가지고 발 동동 구르고 눈물까지 흘리다가 애교 부리는거 정말 강아지같아서 좋다
໊390,296 görüntüleme • 7 ay ö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