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
@nyse_min • 21,498 subscribers
보는 대로 짧게. 시사·생활
Shorts
Videos

박위 가족 추석 영상 봤는데 ㅋㅋㅋㅋ 알겠다. 소희를 며느리 삼을려고 했는데 실패하고 송지은을 대타로 데리고 왔구나. 음.. 그러니 저렇지
M1,085,595 Aufrufe • vor 7 Tagen

두바이에서 돈 많다고 자랑하는 사람은 애한테 핑크색 롤스로이스를 사주는데 찐 걸프 부자 플렉스는 매를 사네 아부다비 옥션에서 새하얀 매 한 마리가 150만 디르함, 한화 5억 후반대에 낙찰됨. 근데 그냥 흰 매가 아니라 Pure Ultra White Gyrfalcon. 미국 전문 농장에서 번식된 1kg짜리 희귀 자이르매로 희소성에 사냥 능력까지 뛰어나 걸프에서 특히 귀하게 여겨진다고 함. 걸프에서 매는 그냥 비싼 새가 아니라 베두인 문화와 왕실 전통을 상징하고 가문과 명예, 부를 보여주는 존재이기도 함. 그래서 그런가 롤스로이스는 두바이 부자 같고 6억짜리 매는 걸프 왕족 같음ㅋㅋㅋ 차고에 롤스로이스 세워두는 것보다 팔 위에 6억짜리 매 한 마리 올려놓는 게 훨씬 이 동네 찐부자 바이브임ㅋㅋ
M3,760,887 Aufrufe • vor 1 Monat

비행기 모니터를 베개로 아예 봉쇄해버린 승객들. 정통파 유대교 공동체인 하레디 중에는 종교적으로 부적절하다고 여기는 시각적 자극을 피하기 위해 원치 않는 화면이 보이지 않도록 가리는 경우가 있다고 함. 그런데 진짜 흥미로운 건 이 문화가 삼성·LG 가전제품 설계에도 영향을 줬다는 것. 유대교 안식일인 샤밧은 금요일 일몰부터 토요일 일몰까지 이어지는데, 이 기간에는 종교적 규율에 따라 전기·전자기기를 직접 조작하는 행위 등을 피함. 그래서 등장한 게 ‘Sabbath Mode(샤밧 모드)’. 냉장고 문을 열어도 조명이나 디스플레이가 평소처럼 반응하지 않게 하는 등 안식일을 지키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기능을 넣는 것.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글로벌 가전업체의 일부 해외 제품에도 이런 기능이 적용돼 있음. 현지화라는 게 단순히 언어만 바꾸는 게 아니었네.
M930,225 Aufrufe • vor 22 Tagen

9/18 한문철TV에 올라온 제보 영상인데 경기도 이천이라고 함. 1. 제보 차량이 출발하자 뒤에 있던 차가 따라오기 시작함 -> 계속 따라오길래 먼저 가라고 차를 세웠더니 뒷차도 같이 멈춤 -> 뭔가 이상해서 문부터 잠그고 지켜보는데 -> 차에서 외국인 남성 2명이 내리더니 제보 차량 쪽으로 달려옴 제보자는 바로 차를 몰아 도주 영상보면 이들이 뭘 들고 있네 근데 경찰에 신고했지만 잡기 어렵다는 취지의 답변을 들었다는데.... 저 상황에서 문 열었으면 어쩔 뻔했나 싶다. 이상하다 싶을 때 바로 문 잠그고 빠져나간 건 진짜 잘한 듯. 밤길 조심하자 정말
M1,105,562 Aufrufe • vor 29 Tagen

이제는 인터넷 주소를 두 눈으로 확인해도 속을 수 있다. 아마존 공식 사이트처럼 보이는 주소가 사실은 가짜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 똑같이 보여도 일부 문자가 영어 알파벳이 아닌 다른 문자일 수 있다. 이른바 '호모그래프 피싱'. 더 무서운 건 주소창에 자물쇠 표시가 있어도 진짜 사이트라는 보장은 없다는 것. 이제 피싱은 오타를 찾는 수준이 아니다. 문자나 카톡으로 온 쇼핑·결제 링크는 함부로 누르지 말고, 공식 앱이나 저장된 즐겨찾기로 접속하자. 눈으로 보고도 구별하기 어렵네 ㅎㄷㄷㄷ
M98,209 Aufrufe • vor 3 Tagen

창원역에 갇힌 사람 KTX산천 223 07일 01:06 창원역 도착 창원역 도착후 화장실에서 볼일보던 상황 갑자기 불을 다 끄더니 그대로 퇴근 세상에 확인도 안하고 저리 문닫고 가버리면 어쩌라는거.. 결국 119 신고해서 나옴
M5,203,074 Aufrufe • vor 4 Monaten

누가 그러더라.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 3악장을 들으면 가끔 오래전에 사랑했던 사람이 꿈에 나온다고. 꿈속에서는 여전히 우리가 사랑하던 그 시절이고, 함께 웃고, 서로를 바라보던 순간들이 그대로인데 잠에서 깨면 그 모든 게 이미 끝난 일이라는 걸 깨닫는다고. 분명 살아 있었던 사랑인데, 이제는 어디에도 없는 사람처럼. 마치 오래전에 죽은 사랑의 시체를 다시 한번 만지고 돌아온 기분이라 한참을 멍하니 앉아 슬퍼진다고.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과 함께했던 시간이 죽은 거라고. 그 말이 오래 남는다.
M73,106 Aufrufe • vor 5 Tagen

누가 새를 개나리 가지에 붙여놨다고 함 와.. 이거 컨셉 사진찍는다고 사진 작가들이 많이 하는 그거 아닌가... 이거 한 놈 꼭 잡아야 합니다. 출처 ; cej7017 인스타
M1,745,711 Aufrufe • vor 6 Mona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