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뮤즈로 뭐 할 수 있나 실험 중인데 카톡 '나에게 보내기' 종결자 만듬. "언젠가 보겠지" 하고 던져놨다가 결국 다신 열어보지 않는 링크들, 정체 모를 스크린샷, 여기저기 적은 메모들. 이제 다 '뮤즈'한테 던져둔다. 링크든 이미지든 대충 툭 보내놓으면 알아서 분류하고, 정리해서 보관까지 한 큐에 끝내주니까. 쌓아두기만 하던 정보가 비로소 쓸모 있는 아카이브로 변하는 시스템 구축. 근데 그게 진짜 자연어만으로 10-15분? 만에 가능함 프롬프트는 타래로 #muse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