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카
@OneAndOnly0803 • 1,626 subscribers
세상에 파프리카 웃음 퍼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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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곡 첫 줄 보자마자 머리가 띵 해졌어... 주어를 Mom이라고 적었지만 정작 진짜 청자는 팬들이라고 느껴짐 엄마 내가 엄마를 울리고 있나요 지금은 엄마한테 전화할 수가 없어요 내가 엄마가 바라는 내가 아닐때, 내가 잘못한 걸까요? 하지만 나를 부르는 꿈이 있다고 할 때 심장이 쿵 내려 앉음... 팬들이 바라는 내 모습이 아닐 때, 내가 잘못한 걸까요? 제가 여러분을 울렸나요? 라고 말하는 마크의 모든 진심이 전해져서 한동안 멍했어. 마크가 화장기 하나 없이 맨날 즐겨쓰던 비니랑 좋아하던 통기타 하나 들고 진심 박치기로 먼저 손 내미는 너를... 내가 대체 어떻게 미워해... 네 꿈을 어떻게 응원 안 해 내가...
프리카397,132 görüntüleme • 1 ay önce

옛날에 런쥔이가 라방에서 마크 얘기했던 거 기억하는 사람 🦊: 하... 좀 마음이 아팠어요... 물론 많이 하면 다 이득이 다 오는 건 알고 있긴 하지만... 좀 비인간적으로... 드림 활동을 하고 있는 나도 지금 힘들어서 자고 싶은데, 그거 더 이상으로 뭔가를 해야하는 마크 형을 보니까. 심지어 127까지도 해야하니까. 좀 마음이 아픈거죠 마크 해찬이. 가장 측근에서 느낀 멤버들이 이렇게 비인간적이라고 얘기할 정도로 충실하게 팀 활동에 임했고 그러는 와중에도 솔로를 위한 곡도 쓰고 자기만의 앨범까지 낸 마크가... 그리고 그 모든 과정에서 번아웃을 겪은 순간에조차 팬들에게 단 한 번도 티내지 않고 늘 반짝이는 눈으로 우리를 바라봐주던 그 애가. 너무 미안하고 고마워서 난 마크 응원 안 하는 거 못 해. 마크의 성실함은 늘 나의 자부심이야.
프리카145,565 görüntüleme • 2 ay ö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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