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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oriioree • 6,184 subscri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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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스킨십씬이라니 ㅈㄴ 안믿긴다 (절대 뒤에 남스탭이랑 눈을 마주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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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스킨십씬이라니 ㅈㄴ 안믿긴다 (절대 뒤에 남스탭이랑 눈을 마주치지마)

2,028,599 просмотров

너네 지금 뭐하냐....?

너네 지금 뭐하냐....?

36,595 просмотров

미친.... 슈마갓 왓다

미친.... 슈마갓 왓다

23,307 просмотров

국내에서 이정도라고... 마카오 벌써 쉽지않내..

국내에서 이정도라고... 마카오 벌써 쉽지않내..

251,957 просмотров

모든여자들얼굴이조낸붉어짐

모든여자들얼굴이조낸붉어짐

59,230 просмотров

큰일났다 여친이 딸처럼 느껴짐 지금까지 사귄 여친들한테는 느껴본적없는 감정인데 얘는 그냥 내 뱃속으로 낳은것같은 느낌임 물론 난 임신을 못하지만 버스 창가에 기대서 쌔근쌔근 잘때 이마에 햇빛 닿고있으면 1시간동안 손으로 햇빛 가림막해주게 되고 나 집에서 닭다리 2개 다 내 차지데 얘 만나고 퍽살만 골라먹는다 퍽살인줄 알고 먹었는데 순살이면 바로 여친입에 넣어줌 여친은 아직도 내가 가슴살만 먹는줄 알아 머리 감고 말리는거 힘들다고 찡찡거리는데 그럼 안감아도 된다했더니 진짜 4일동안 안감아서 기름떨어지는데 쓰담쓰담 ㅆㄱㄴ 그냥 귀엽더라 얘 이런 기름진 머리는 세상에서 나밖에 못보겠구나싶고 친구 만난다하면 괜히 애 가오살았으면 좋겠어서 통장 털어서 기프티콘 하나라도 보내주게 되고 백일때 꽃다발줬더니 카톡배사해놨길래 귀여워서 그뒤로 습관적으로 꽃 사다주게됨 이제 배사 바꾸지는 않는데 그래도 받을때마다 뭐 이런거 사주냐고 수줍어하는게 개귀엽다 ㅅㅂ.. 얘 존재만으로 내가 원하는 모든 애정이 충족된다고 해야되나 혼전순결 아니라 혼후순결이라던데 그 말 왜 있는지 알겠음 굳이 성적인 행위를 안해도 하루하루 만족하고 얼굴만 봐도 행복해서 그냥 내가 평생 데리고 살고싶음

큰일났다 여친이 딸처럼 느껴짐 지금까지 사귄 여친들한테는 느껴본적없는 감정인데 얘는 그냥 내 뱃속으로 낳은것같은 느낌임 물론 난 임신을 못하지만 버스 창가에 기대서 쌔근쌔근 잘때 이마에 햇빛 닿고있으면 1시간동안 손으로 햇빛 가림막해주게 되고 나 집에서 닭다리 2개 다 내 차지데 얘 만나고 퍽살만 골라먹는다 퍽살인줄 알고 먹었는데 순살이면 바로 여친입에 넣어줌 여친은 아직도 내가 가슴살만 먹는줄 알아 머리 감고 말리는거 힘들다고 찡찡거리는데 그럼 안감아도 된다했더니 진짜 4일동안 안감아서 기름떨어지는데 쓰담쓰담 ㅆㄱㄴ 그냥 귀엽더라 얘 이런 기름진 머리는 세상에서 나밖에 못보겠구나싶고 친구 만난다하면 괜히 애 가오살았으면 좋겠어서 통장 털어서 기프티콘 하나라도 보내주게 되고 백일때 꽃다발줬더니 카톡배사해놨길래 귀여워서 그뒤로 습관적으로 꽃 사다주게됨 이제 배사 바꾸지는 않는데 그래도 받을때마다 뭐 이런거 사주냐고 수줍어하는게 개귀엽다 ㅅㅂ.. 얘 존재만으로 내가 원하는 모든 애정이 충족된다고 해야되나 혼전순결 아니라 혼후순결이라던데 그 말 왜 있는지 알겠음 굳이 성적인 행위를 안해도 하루하루 만족하고 얼굴만 봐도 행복해서 그냥 내가 평생 데리고 살고싶음

18,498 просмотров

형~..이 중요한게 아니라(중요함) 둘이 할거 다해놓고 무슨 포옹 처음해본 아다처럼구는게 걍 존나 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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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중요한게 아니라(중요함) 둘이 할거 다해놓고 무슨 포옹 처음해본 아다처럼구는게 걍 존나 화나네

16,908 просмотров

여기 ㅈㅉ 제정신으로 못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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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ㅈㅉ 제정신으로 못보겟다..

219,909 просмотров

아니 띠우 왜 윤식옵 매니저한테도 아기 취급 당하는건데

아니 띠우 왜 윤식옵 매니저한테도 아기 취급 당하는건데

114,672 просмотров

오늘 둘다 레더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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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9 просмотров

띠우도 눈이 있고 계단볼줄 아는데 무의식 남자습관 무섭다

띠우도 눈이 있고 계단볼줄 아는데 무의식 남자습관 무섭다

58,947 просмотров

어 이거 영상 떳다 신행 맞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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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거 영상 떳다 신행 맞잖아

106,994 просмотров

🐶토깽이! 🐰왜? 연하한테 육성으로 토깽이라 부르는 연상 실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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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 🐰왜? 연하한테 육성으로 토깽이라 부르는 연상 실존

104,129 просмотров

이 게이둘이 뭐함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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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이둘이 뭐함 진짜

67,787 просмотров

ㅅㅂ 회전목마 표현한거래 박띠우 맞춘게 더 뿜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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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회전목마 표현한거래 박띠우 맞춘게 더 뿜낌

25,608 просмотров

ㅎㅎㅎ 띠우 욘나리 수줍게 웃은 이유 팬들이 윤식이윤식이 하는거 따라서 불러보고 형아 보고 웃은거엿네 🐶조심해 🐰윤식 윤식이 🐶ㅎㅎ응? 가지가지로 커퀴짓 하는군아 ◠‿◠

ㅎㅎㅎ 띠우 욘나리 수줍게 웃은 이유 팬들이 윤식이윤식이 하는거 따라서 불러보고 형아 보고 웃은거엿네 🐶조심해 🐰윤식 윤식이 🐶ㅎㅎ응? 가지가지로 커퀴짓 하는군아 ◠‿◠

25,960 просмотров

개쉽네 나 왜 안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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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쉽네 나 왜 안밀라노

54,810 просмотров

먼저한거 맞내 니 여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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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한거 맞내 니 여우제

94,665 просмотров

남친이 선물한 셔츠 함 더 자랑 🐶이옷 잘어울리죠? 시우가 선물해준 옷이에요 요즘 날씨에 입기도 좋구 핏도 제가 좋아하는 핏이라서 자주 입고 다닙니다(뿌듯)

남친이 선물한 셔츠 함 더 자랑 🐶이옷 잘어울리죠? 시우가 선물해준 옷이에요 요즘 날씨에 입기도 좋구 핏도 제가 좋아하는 핏이라서 자주 입고 다닙니다(뿌듯)

70,397 просмотров

이건가봐 제미나이 돌렷아요 안녕하세요, 방금 막 촬영/작업을 마친 감독 Dean입니다. 요 며칠 잡지사와 플랫폼 피드를 통해 이번 촬영에 대해 보내주신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을 보면서, 정말 "뜻밖에 훌륭한 결실을 맺었다(无心插柳柳成荫)"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번 촬영을 제안받기 전, 저는 마침 볼 만한 작품이 없어 허전하던 차에 우연히 몇 회를 보게 되었고, 편집장님에게서 연락이 왔을 때 망설임 없이 승낙했습니다. 촬영 당일 서울에는 가랑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촬영장에 도착하니 마당에 털백합(虎皮百合)이 만개해 있었고, 꽃마다 투명한 빗방울이 맺혀 있어 그 순간 뇌리에 두 사람이 그 사이를 산책하는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원래 이 룩(Look)은 실내 촬영으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저에게는 이런 날씨와 풍경을 놓치는 것이 너무나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즉석에서 일정을 조정해 두 사람을 계단과 정원 사이로 옮겼고, 제 마음속에 있던 '훗날 그들의 이야기 속에 존재할 인연(羁绊)'을 담아냈습니다. 욕조와 침대라는 두 공간 역시 제가 지난 몇 년간 접했던 영상 작품 속 클래식한 감정 표현을 이 공간에 투영하여 찾아낸 결과물입니다. 김윤식 님과 박시우 님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호흡이 어찌나 뛰어난지 촬영을 마치고 동료들에게 "어떻게 이렇게 호흡이 잘 맞는 배우들이 있을 수 있지?" 하고 절로 말을 건넬 정도였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두 사람 사이에 실제로 흐르는 케미스트리가 저에게 수많은 즉흥 연출의 영감을 주었다는 점입니다. 많은 컷들이 원래 계획에 있던 것이 아니라, 서로 주고받는 감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피어난 것이었습니다. 지난 몇 년간 퀴어 (Cool/Queer) 영화를 많이 봐왔고, 절제되어 있지만 벅차오르는 감정 표현을 늘 좋아했습니다. 마침내 이번에 제 손으로 직접 원 없이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교차 몽타주 기법을 활용해 1분 남짓한 단편으로 편집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예고편이 공개된 후 뜨거운 반응에 큰 힘을 얻었고, 제가 먼저 편집자에게 연락해 "좀 더 길게 편집하고 싶다"고 제안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결국 3분에 가까운 영상이 완성되었습니다. 저는 감정의 변화를 매우 예민하게 포착하는 편입니다. 두 사람에게서 느껴진 것은 끊임없이 흐르는 에너지였습니다. 장면마다 감정의 온도가 달랐고, 서울의 그 습한 비 내리는 날은 마치 거대한 자장(磁场)처럼 모든 감정을 천천히 흡수해 하나로 모아주었습니다. 그 감정들은 끊어질 듯 이어지고, 다가갈 듯 멀어지며 서로 다른 톤을 지니면서도 늘 같은 주파수에서 공명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화적 언어에 더 가까운 방식을 채택하여 구성했고, 믹스테이프(Mixtape) 방식으로 이야기를 조직했으며, 빈티지 필름의 질감으로 두 사람의 가장 자연스럽고 사적인 하루를 기록했습니다. 모든 컷을 정성스레 해석해 주시고, 예쁜 캡처 화면과 감동적인 댓글을 남겨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높은 곳에서 김윤식, 박시우 님과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영상 타이틀에 담긴 글귀를 여러분께 전합니다. "비는 우리를 기억했습니다. 백합의 속삭임 속에서, 우리는 서로만의 공간을 찾았습니다. 여름의 빗줄기를 쫓으며, 침묵과 잔상 사이에서, 비가 그치기 전까지." 그 습했던 서울의 비 내리는 날을 저 역시 영원히 기억할 것 같습니다.

이건가봐 제미나이 돌렷아요 안녕하세요, 방금 막 촬영/작업을 마친 감독 Dean입니다. 요 며칠 잡지사와 플랫폼 피드를 통해 이번 촬영에 대해 보내주신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을 보면서, 정말 "뜻밖에 훌륭한 결실을 맺었다(无心插柳柳成荫)"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번 촬영을 제안받기 전, 저는 마침 볼 만한 작품이 없어 허전하던 차에 우연히 몇 회를 보게 되었고, 편집장님에게서 연락이 왔을 때 망설임 없이 승낙했습니다. 촬영 당일 서울에는 가랑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촬영장에 도착하니 마당에 털백합(虎皮百合)이 만개해 있었고, 꽃마다 투명한 빗방울이 맺혀 있어 그 순간 뇌리에 두 사람이 그 사이를 산책하는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원래 이 룩(Look)은 실내 촬영으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저에게는 이런 날씨와 풍경을 놓치는 것이 너무나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즉석에서 일정을 조정해 두 사람을 계단과 정원 사이로 옮겼고, 제 마음속에 있던 '훗날 그들의 이야기 속에 존재할 인연(羁绊)'을 담아냈습니다. 욕조와 침대라는 두 공간 역시 제가 지난 몇 년간 접했던 영상 작품 속 클래식한 감정 표현을 이 공간에 투영하여 찾아낸 결과물입니다. 김윤식 님과 박시우 님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호흡이 어찌나 뛰어난지 촬영을 마치고 동료들에게 "어떻게 이렇게 호흡이 잘 맞는 배우들이 있을 수 있지?" 하고 절로 말을 건넬 정도였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두 사람 사이에 실제로 흐르는 케미스트리가 저에게 수많은 즉흥 연출의 영감을 주었다는 점입니다. 많은 컷들이 원래 계획에 있던 것이 아니라, 서로 주고받는 감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피어난 것이었습니다. 지난 몇 년간 퀴어 (Cool/Queer) 영화를 많이 봐왔고, 절제되어 있지만 벅차오르는 감정 표현을 늘 좋아했습니다. 마침내 이번에 제 손으로 직접 원 없이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교차 몽타주 기법을 활용해 1분 남짓한 단편으로 편집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예고편이 공개된 후 뜨거운 반응에 큰 힘을 얻었고, 제가 먼저 편집자에게 연락해 "좀 더 길게 편집하고 싶다"고 제안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결국 3분에 가까운 영상이 완성되었습니다. 저는 감정의 변화를 매우 예민하게 포착하는 편입니다. 두 사람에게서 느껴진 것은 끊임없이 흐르는 에너지였습니다. 장면마다 감정의 온도가 달랐고, 서울의 그 습한 비 내리는 날은 마치 거대한 자장(磁场)처럼 모든 감정을 천천히 흡수해 하나로 모아주었습니다. 그 감정들은 끊어질 듯 이어지고, 다가갈 듯 멀어지며 서로 다른 톤을 지니면서도 늘 같은 주파수에서 공명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화적 언어에 더 가까운 방식을 채택하여 구성했고, 믹스테이프(Mixtape) 방식으로 이야기를 조직했으며, 빈티지 필름의 질감으로 두 사람의 가장 자연스럽고 사적인 하루를 기록했습니다. 모든 컷을 정성스레 해석해 주시고, 예쁜 캡처 화면과 감동적인 댓글을 남겨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높은 곳에서 김윤식, 박시우 님과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영상 타이틀에 담긴 글귀를 여러분께 전합니다. "비는 우리를 기억했습니다. 백합의 속삭임 속에서, 우리는 서로만의 공간을 찾았습니다. 여름의 빗줄기를 쫓으며, 침묵과 잔상 사이에서, 비가 그치기 전까지." 그 습했던 서울의 비 내리는 날을 저 역시 영원히 기억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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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사탕 넘겨주는씬 나오는거 보고 턱빠짐

오리

422,147 просмотров • 14 дней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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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즌2가자 왜안되는데

오리

66,369 просмотров • 7 дней назад

아니 진짜 좃네...ㅅㅂ 이런 얼합만 봐서 눈이 너무 높아짐
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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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 연극보러 가셧군아

오리

42,653 просмотров • 9 дней назад

아니 이거 봐도 되는건가
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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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봐도 되는건가

오리

405,082 просмотров • 3 месяцев назад

지혼자 이미 존나 가능뜬 상태라 눈으로 몇번은 벗겨먹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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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보고잇는게 벽치기 맞는거지

오리

74,162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