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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기무라 타쿠야 선배님이 나온 건 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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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바케는 기무라가 토모코를 좋아했던것도 그건데 토모코가 “지금 남편과 안 만났으면 반드시 결혼했을텐데~”라고 말해줘서 어린 기무라 촬영내내 그 말만 믿고 세나 연기했다는 사실이 걍 보는 사람 미치게 만듦
pin2,383,769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やっぱり木村拓哉のこういうところが好き「だってもう1 回あの兄弟が家に50 円取りに帰るってなったら多分もう会えないだろうなと 思ったんで 」優しくて感動した..本当に映画の一部みたい🥹
pin24,448,818 просмотров • 11 месяцев назад

어떻게 오타쿠들 취향 저격하는 것들만 골라서 해주셨을까 씹덕놀이에서 메이드복 빠지면 섭한데 아니나 다를까 리본까지 졸래 커혐지게 달고나옴 존나 효자 아저씨
pin783,920 просмотров • 20 дней назад

하울자체의 연기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영화판의 하울은 역시 어느정도 기무타쿠의 아이코닉한 부분도 포함해서 매력적이게 보이는 캐릭터라고 생각한다..그리고 하야옹의 기무라 첫 인상이 불쌍한 청년. 이였던거 진짜 웃음나옴
pin930,361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기무라 타쿠야가 25년만에 말하는 결혼 발표때의 심정 이 사람이 왜 아직까지도 최정상에서 롱런하는지 알수가있음 하지않는 선택지는 상대방에게도 실례고 거짓말을 이어가는건 이상한거라고 딱 잘라 말하는게 너무 멋짐
pin1,031,298 просмотров • 6 месяцев назад

기무라 타쿠야 이시하라 사토미가 삼남매인 설정 : 이거 좀 무리를 하셨지 않나 그래도 귀여우니까 마잇까 이상태만 반복
pin343,112 просмотров • 4 месяцев назад

롱바케 오프닝은 지금보면 드라마 내용이랑 전혀 관계가 없었다는 사실이 오히려 ㄹㅇ 젊은이들의 청춘을 보여주는거같아서 좋음
pin97,945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若者のすべて」て、なぜかみんなその後武志と哲生が死んだと思っているが, ドラマの背景がバブル経済以後ということを想像すれば、2人は刺されて死んだのではなく、お互いがいるから生き残ったことがドラマの主題にもっと合っていると思う。 そう考えると本当によいドラマでした🥹 #木村拓哉
pin150,455 просмотров • 4 месяцев назад

쿠도 기무타쿠 이 부부가 투샷으로 나온 유일한 영상인데 누가 기무라 춤추는거 보고 구애하는 새같다고해서 졸라 웃음
pin120,073 просмотров • 4 месяцев назад